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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아카데미, 알찬 콘텐츠로 상승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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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거물급 온라인 세미나 예고 ‘주목’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막을 내린 덴티움 아카데미(Dentium Academy)가 올해 더욱 알찬 콘텐츠로 돌아왔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만나볼 수 있는 덴티움 아카데미는 이달 ‘Cases Make You Perfect’를 주제로 열린다. 덴티움 관계자는 “케이스를 많이 접하고 다양한 증례를 분석해봄으로써 완벽한 임상가로 거듭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강희 원장은 오는 15일 강연에서 ‘Collagen을 사용하는 Regeneration의 새로운 트렌드’를 전한다. 또한 원현두 원장은 오는 22일 강연에서 SCRP 방식의 한계를 되짚어보고, 임상 증례를 통해 상황별 대처방식을 제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음달 덴티움 아카데미의 주제는 ‘Conquer Sinus Elevation’이다. Sinus Elevation의 대가 이대희 원장과 김영진 원장, 이호 교수가 연자로 나선다. 덴티움 관계자는 “Sinus의 0부터 10까지, 즉 Crestal approach, Lateral approach부터 실패 시 이비인후과적 치료법까지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상악동 거상술에 관심 있는 치과의사에게 3월은 덴티움 아카데미와 동고동락해야 하는 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덴티움 아카데미와 더불어 ‘덴티움 런치쇼(Dentium Lunch Show)’와 ‘덴티움 라이브 서저리(Dentium Live Surgery)’도 주목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까지 진행되는 덴티움 런치쇼는 ‘박정철의 수술비책’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실험적인 강의내용과 새로운 컨셉트로 기획된 ‘박정철의 수술비책’은 오는 17일 RE Kit(Ridge Expander Kit), 24일 DASK Kit(Dentium Advanced Sinus Kit)에 대해 다룬다.


덴티움 관계자는 “‘박정철의 수술비책’은 2월 이후 일시 종영을 앞두고 덴티움 제품을 활용한 박정철 교수만의 수술 꿀팁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19일부터 송출되는 ‘덴티움 라이브 서저리’는 Sinus Elevation-Lateral approach 케이스로 창동욱 원장이 수술을, 임현창 교수가 moderator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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