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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보철학회 임원 및 교육지도의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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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현안-연구과제 검토, 발전방향 모색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간 2022년 임원 및 교육지도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전 유성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숍 학회 임원과 전국 지부 임원, 교육지도의 등 77명이 참가했으며, 지부장 연석회의를 비롯해 학회 지원 연구과제 발표, 현안토론, 초청강연, 특별토론 등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보철학회가 지원하는 연구과제로는 △지속적으로 소통가능한 온라인 교육원의 인터넷 강의 플랫폼개발(부산치대 허중보 교수) △건강보험 급여보철의 유지 관리 혀황 파악 및 강화방안(연세치대 김종은 교수) △의료분쟁 사례를 통해 돌아보는 치과보철 치료(조선치대 김희중 교수)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박지만 교수가 치과보철과 전공의 정원 배정 원칙에 대해, 부산치대 허중보 교수가 미래 보철학 실습교육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초청연자로 나선 한국기초과학연구원의 신형식 원장은 향후 보철학회와 공동연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내용을 짚어 관심을 모았고, 특별토론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법민 단장 등이 범부처 사업과제 결과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보철학회 심준성 회장은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보철학회가 준비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다”면서 “주요 현안에 대해 임상 치과보철학 전문가인 교육지도의를 비롯한 여러분과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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