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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 한국회 제5차 학술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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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면역치료 임상적 이해 기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삐에르포샤르아카데미국제치학회 한국회(회장 김현철·이하 PFA 한국회)가 지난 5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5차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PFA 한국회장을 맞고 있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직접 강연에 나서 치과에서의 코로나19에 대한 상기도관리 및 구강관리의 필요성, 구강 예방치료 및 롱코비드에 대한 영양면역치료의 임상적 이해와 영양처방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김규남 교수(아주대병원 가정의학과)가 ‘장내 세균 불균형의 임상적 의의 및 치료’를 주제로 구강에서 장까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의 필요성과 불균형이 초래되는 문제, 전신 장기에 대한 영향과 구강-장-간축(oral-Gut-Liver axis)에 대한 영양 처방을 다뤄 참가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김현철 회장은 “PFA 한국회는 기능통합치의학이 학문으로 끝나지 않고 임상에 치과 환자에게 양호한 치료결과를 가져오도록, 많은 치과의사와 공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나무를 보고 숲을 관리하는 치과의료를 전파하자”고 강조했다.

 

PFA 한국회는 지난 2020년 7월부터는 기능통합치의학 영역을 연구하고, 강의와 핸즈온을 통해 임상 가이드라인을 정립, 치과진료를 통해 전신건강을 유지, 증진하는 방법을 지속해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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