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3월 17일과 20일, 오스템 새로운 임플란트 ‘New KS 3’를 최초로 공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오스템의 축적된 빅데이터와 노하우, R&D 역량이 총집약된 임플란트로 출시 이전부터 개원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New KS 3는 즉시로딩 특화 설계를 통해 초기 고정력이 대폭 향상되는 등 최첨단 기술을 구현했다. 구조 설계 단계부터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하는 디자인을 반영했고, 실전 임상 환경에서 임상의 편의성과 술 후 결과까지 포괄적으로 분석해 설계됐다. 실제로 풀 테이퍼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Deep thread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 지속적인 저항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력을 구현하기 위해 깊이를 확대한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 디자인을 통해 초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 강남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진행한다.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 등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자연치아 크라운, 브릿지 디자인과 실습 △임플란트 가이드 디자인 실습과 3D 프린터 활용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 이해 및 디자인 실습 △디지털 보철을 위한 프렙, 캐드 디자인 등 디지털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TRIOS, OneMill 5X plus, 3D printer, 덴탈시스템, 임플란트 스튜디오 등 다양한 장비의 사용법과 활용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관계자는 “허인식 원장의 디지털 노하우를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케이스를 함께 디자인해 보면서 컬러링, 밀링, 스캔, 디자인된 케이스 출력, 사전 프렙 활용 등 폭넓은 활용 방안도 경험해 볼 수 있다”며 “개인 맞춤 교육을 위해 1인 1대 PC 환경이 제공되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이사장 김용익)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해 ‘2026 지방선거 돌봄공약 제안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제안서는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돼 시민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먼저 광역 지자체는 시·군·구의 현장 업무를 지원하고 지역 전체의 돌봄 인프라를 확장하는 역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시·군·구가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고위험 사례 관리와 교육, 홍보를 전담할 ‘시·도 통합돌봄지원단’ 구성을 제안했으며, 또한 AI와 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돌봄 제품의 국산화 및 보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돌봄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돌봄 기술 및 산업 육성’ 모델을 강조했다. 돌봄과 미래 김용익 이사장은 “올해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지방선거가 겹치는 돌봄 정책의 대전환기”라며 “이번 제안서가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공약에 적극 반영돼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길 바란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박용덕·이하 구보협)가 지난 3월 7일 제5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 그리고 감사보고 등이 이견 없이 통과됐다. 의안심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 심의를 진행, 이 또한 별다른 의견없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구보협은 지난해 대의원총회에서는 차기회장 선출없이 박용덕 회장의 연임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박용덕 회장은 25대에 이어 26대 집행부를 연이어 이끌게 됐다. 박용덕 회장은 “25대 집행부 회장으로 취임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구보협의 재정 자립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였다”며 “이 큰 숙제를 가지고 분주히 노력한 결과, 다양한 사업과 후원 등을 통해 어느정도 회복이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구보협의 재정 자립을 위해서 보다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회장은 지난해 대의원총회에서 ‘의료기관 개설’ 관련 정관개정 의결과 관련해 “지난해 정관에 의료기관 개설을 찬성해 줬기 때문에 새 집행부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다”고 밝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KAID)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도서관에서 ‘2026 KAID 50주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50년의 발자취, 백년의 도약 : K-임플란트, 글로벌 표준을 넘어 미래로’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 임플란트의 지난 50년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50년을 조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AID 김성민 회장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치과의사들과 함께 뜻깊은 이정표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1976년에 설립된 KAID는 지난 50년간 아시아 임플란트 치의학의 발전을 선도, 임상적 우수성, 학문적 혁신, 체계적인 교육을 이끌어 왔다. 오늘날 KAID는 기초 임플란트 연구, 영상 및 AI, 구강악안면 임플란트학, 치주학, 보철학, 특수환자 임플란트 치의학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회장은 “이번 50주년은 우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자, 공동의 미래를 향해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기도 하다”며 “KAID는 앞으로도 글로벌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차세대 임플란트 ‘New KS 3’의 출시를 예고했다. 오스템은 “즉시로딩 특화 설계 적용을 통해 초기 고정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최첨단 기술과 임상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라면서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오스템에 따르면 신제품 ‘New KS 3’는 전반적인 구조 설계에서 기계적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풀 테이퍼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식립 시 골 압축 효과를 높였으며, 2단 커팅 엣지 구조를 통해 삭제 효율과 동시에 추가적인 고정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커팅 엣지 중간부에 thread를 유지하는 설계를 도입해 식립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저항력 유지가 가능하다. 또한 Deep Thread를 적용해 골 접촉 면적을 넓히고 식립 성능을 강화했으며, 샤프한 에이펙스 디자인을 통해 초기 진입성을 제고하고 방향 조절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설계적 요소를 복합적으로 적용해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초기 고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테스트 결과 노멀 본 기준 기존 KS Ⅲ 대비 최종 식립 토크가 약 31%, 소프트 본 환경에서는 약 30%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3월 6일 저소득 장애인이 근로를 통해 자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UN 장애인권리협약 제27조는 장애인이 개방적·통합적 노동시장과 근로환경 내에서 자유로이 선택한 직업을 통해 삶을 영위할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권자인 장애인의 경우 근로를 시작할 경우 수급 탈락에 대한 우려로 경제활동 참여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것. 특히 의료비 부담은 장애인의 탈수급을 가로막는 핵심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달 김예지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의료급여 수급자인 등록장애인의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1,102만2,351원으로, 등록장애인이 아닌 수급자의 624만634원보다 약 1.7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이던 장애인이 근로활동을 시작해 수급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2년간 의료급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자가 아닌 장애인도 일정 기준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인비절라인을 비롯한 디지털 의료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얼라인테크놀로지(이하 얼라인테크)가 한준호 중국 대표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총괄 대표 겸 매니징 디렉터로 승진 임명했다. 한준호 신임대표는 지난 2019년 얼라인테크에 합류한 이후 인비절라인코리아 대표, 북아시아 지역 대표 및 아·태 Operation 대표를 거쳐 최근 3년간 중국 대표를 수행했다. 한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 강력한 조직구축과 고객신뢰 강화, 체계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며 과열 경쟁 속에서도 가장 안정적인 성과와 성장을 창출해왔다는 평가다. 특히 아·태지역의 전략 기획과 지역 간 조율을 주도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고, 이번 승진을 통해 아·태지역의 다음 단계 성장을 이끌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한준호 대표는 국민은행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영업팀을 거쳐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이후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 대표를 거치며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전략 수립과 조직 운영,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회장 정세환)가 오는 3월 21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2026 춘계 학술집담회 및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통합돌봄 시대의 방문구강관리 및 구강보건 통합모형 구축을 논의하는 자리로, 예방치의학 및 구강보건학 분야의 연구자, 임상가, 정책입안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학술집담회는 ‘통합돌봄 시대의 예방치의학’을 주제로, 치과보건의료 분야에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정책 수립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먼저 김희년 연구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방문진료 및 재택의료 사업 현황과 방문치과진료 및 방문구강관리 제도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사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방문치과진료와 방문구강관리 제도의 제도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진보형 교수(서울치대)가 ‘구강보건 통합 모형 구축을 위한 제언’을 발표, 통합돌봄 체계의 구강보건 서비스 연계 통합 모형을 설명한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통합돌봄정책 및 연구에 관심 있는 연구자와 임상가들에게 최신 정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방식 중에 개원의들은 편의성과 예지성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항상 고민하기 마련이다. 편의성과 예지성, 두 가지 고민은 양날의 검과 같다. 시멘트리스 방식의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 또한 다른 고민을 낳게 하고, 결국 고전적 방식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가 오는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편의성과 예지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임상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포문을 연다. 박 원장은 과거 익스터널 임플란트의 스크루 타입 보철 및 MUA를 활용한 보철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거쳐 시멘트리스로 이행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특히 지난 20년간의 임상적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시멘트리스 보철의 명과 암을 심층분석, 그 연장선상에서 SNUC 시스템이 갖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가구강검진을 실질적인 예방 중심 제도로 전환하고, 검진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구강검진 강화를 위한 파노라마 촬영 도입 국회토론회’가 지난 3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안상훈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와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이사장 임지준)가 공동주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먼저 최항문 교수(강원치대)가 발제에 나서 ‘국가구강검진 의무화 및 구강검진 강화를 위한 파노라마 촬영 도입의 기대효과’를 발표했다. 최 교수에 따르면, 현재 국가건강검진에서 구강검진 수검률은 27%(2023년 기준)에 그치고 있는데, 의과가 75%에 달하고 있는 것에 비해 매우 저조한 것이 사실. 이처럼 구강검진 수검률이 낮은 원인에 대해 “강제성이 없다”는 점을 가장 큰 요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는 일반검진(사무직, 비사무직)에서 건강검진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치과검사’는 2005년 의무조항에서 삭제됐다. 또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임플란트 국제 표준화 기준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임상 권위자 총 8인의 의견을 모아 합의문을 도출,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이는 국내·외 검증된 임상자료를 기반으로 표준화 기준을 제시해 전 세계 치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Osstem Implant Global Consensus Meeting(이하 오스템컨센서스미팅)은 글로벌 차원에서 임상 가이드라인을 정립해야 한다는 치의학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스템 마스터코스 디렉터를 포함한 전 세계적인 임상 권위자들이 머리를 맞대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다. 오스템은 지난 2023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기적으로 오스템컨센서스미팅을 진행해 왔다. 올해 발표한 합의문은 지난해 논문으로 등재된 오스템 글로벌 컨센서스 리포트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논의 내용을 ‘임플란트 상부 복합체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이수영 원장, 조영진 원장 그리고 노관태 교수 등 3인의 국내 권위자와 해외 5명(△이탈리아 Marco Tallarico △일본 Chikahiro Ohkubo △이탈리아 Gaetano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마포구치과의사회(회장 노형길·이하 마포구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치과의사신협 강당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념식 및 시상식 등을 생략하고 간략하게 개회식을 진행, 이후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 감사보고 등이 대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진행된 임원선출의 건에서는 마포구회 재무이사를 맡고 있는 이성재 회원이 참석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마포구회 노형길 회장은 “첫 임기 2년과 이어 1년, 지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새 집행부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 서왕연 감사가 보고에 나섰다. 서 감사는 “내외적 상황이 여러모로 어려워진 가운데서도 보수교육, 송년회 등 행사를 잘 진행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서울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것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재무와 관련해서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임상교육 플랫폼 OSSTEM TV의 ‘온라인 서저리’가 유기영 원장(인터서울치과)을 새로운 연자진으로 영입, 현미경을 활용한 근관치료 관련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OSSTEM TV에 따르면 온라인 서저리에 새롭게 참여한 유기영 원장은 현미경을 활용한 다양한 근관치료 술식을 임상에 꾸준히 적용해오고 있으며,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등 근관치료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 원장은 온라인 서저리에서 재근관치료(Re-RCT)를 포함한 근관치료 케이스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지난달 2월 23일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에서는 ‘하악 제1대구치 재근관치료 케이스(#46, Re-RCT)’를 소개해 많은 임상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미경을 통한 근관 탐색과 기존 충전물 제거, 재치료 과정 전반이 고해상도 영상으로 담겨 근관치료 술식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담는다’를 슬로건으로 제작 중인 온라인 서저리는 OSSTEM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유기영 원장이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마곡 오스템중앙연구소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코스는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을 디렉터로, 이은혁 원장(서울심도치과)과 한경환 원장(서울닥터한치과)이 패컬티로 참가할 예정이다. 마스터코스에서는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과 디지털 보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시 고려사항과 보철의 적절한 시기와 종류 △보철 치료 계획부터 완료 후 보철물로 발생하는 각종 Complication과 대처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디지털과 접목한 임플란트 △임시보철물 등 전문적 지식과 임상 데이터 공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OneGuide,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1일에는 ‘임플란트의 성패는 보철에 달려 있다-무엇을 고려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