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마스터코스 레벨 인증평가제도를 도입하고 교육 수료 후 실전 임상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임플란트 실전 역량 강화와 임상 적용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보다 정밀한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 치과의사와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이에 오스템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임플란트 마스터코스(베이직/수술/보철)를 수료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레벨 인증 평가를 실시, 임플란트 케이스(식립 후 보철 완료 기준)의 난이도에 따라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단계별 평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제출한 케이스를 토대로 오스템치의학연구원의 검증 및 평가를 거쳐, 조건을 충족할 경우 레벨별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되는 방식이다. 오스템은 마스터코스 수료 이후 실전 임상 경험이 부족한 임상의들을 위해 청강 제도와 라이브 서저리를 통한 재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실제 임상 현장까지 함께한다는 파트너십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레벨 인증 평가에는 총 31명의 연수원장이 참여했으며, 향후 분기별로 정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회장 윤홍철·이하 동문회)가 지난 1월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6 연아 새해 인사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세치대 정영수 학장과 연세대치과병원 안형준 원장, 그리고 김광식, 김진근, 예의성, 홍순호, 김지학, 정돈영 등 동문회 고문들과 이근우 명예교수,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동문회 조남억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곽영준 학술이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이어 윤홍철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윤홍철 회장은 “지난해 연세치의학 110주년을 맞아 모교와 동문회가 많은 사업을 진행했는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렀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도 연세치의학을 알리고 공유하는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고, 지난해보다 더욱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연세치대 정영수 학장은 “지난해는 쉐플리 박사가 한반도에 치의학교실을 처음 연지 110년이 된 해로 우리는 한 해동안 연세치의학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일을 했다”며 “그 중에서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올해 첫 전시회에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예년과 비교해 보다 효율적으로 동선을 구성해 참가자들의 체류 시간과 상담 참여도가 높아졌다는 평가다. 오스템은 지난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컨퍼런스, DENTEX 2026에 참가, 당일 오스템 전시부스에는 1,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스템은 개원 필수 요소를 한곳에 모아 집중적으로 구성, 현장에서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 직원을 다수 배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 기업 중 공동 최다 규모인 30부스를 운영한 오스템은 전시부스 구역을 세분화하고 개원 상담존 인근에 △체어 △영상 △소장비 △임플란트 △인테리어 등 개원 시 필수 장비와 품목을 집중 배치했다.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개원에 필요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부스 구성으로 개원상담 이후 체어와 CBCT, 소장비, 재료 등 실제 구매를 위한 구체적인 상담으로 이어졌고, 임플란트와 디지털 장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이 오는 2월 22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심포지엄에 500여명의 임상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PDRN 주사제인 ‘셀베인주’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박원서 교수(연세대치과병원)가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를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을, 윤종일 부회장(PDR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박태근 회장 및 선출직 부회장 3인에 대한 당선무효소송 항소심 선고가 오는 2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는 지난해 6월 12일 ‘제33대 치협 회장단선거 당선무효소송’ 선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고, 이후 박태근 회장 외 선출직 3인 부회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재판 또한 인용돼 현재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1심에서 패한 치협은 이사회를 통해 항소를 의결했고, 지난해 11월 14일 항소심 1차 변론을 시작으로 오늘 3차까지 변론이 진행됐다. 서울고법 민사재판부는 오늘 변론을 종결하고 오는 2월 13일 최종 판결을 예고했다. 선고기일 결정에 앞서 피고 측은 여러 절차상 이유를 들어 항소심 선고를 3월 10일 이후로 결정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 측의 의견을 검토했지만, 선고는 예정대로 오는 2월 13일 진행하겠다”고 확정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이하 치산협)가 지난 1월 8일 치산협회관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치산협 안제모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치과의료기기 산업의 기틀을 다져온 선배들의 헌신과 도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간 연감 제작을 통해 산업 기록을 체계화하고, KDX 경쟁력 강화, 소통 중심의 집행부 운영, 유관 단체와의 관계 개선, 협회 안정화에 주력해 왔다. 다만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협회회관 확장 마련이 성과로 이어지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임훈택 명예회장과 신흥 이용익 회장도 신년 인사를 통해 협회의 역할과 회원사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에는 참석한 고문과 회원사 대표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산업 전반의 발전과 협회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신년 축하 떡 커팅과 건배 제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건배 제의는 임훈택 명예회장이 나서 새해 협회와 회원사 모두의 발전을 기원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연자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오스템본사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창주 교수(한양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디렉터로 나서 고난이도 수술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박창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의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상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수술 케이스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고난이도 GBR 방법, Soft Tissue Handling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심화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통한 실습도 기획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오스템이 특수 제작한 모델과 마네킹을 참가자들에게 모두 제공하며, tissue와 흡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34대 회장단 선거에 회장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강충규 부회장(이하 예비후보)은 출마 일성으로 ‘치대정원 감축’을 들었다. 지난 1월 16일 서초동 모처에서 진행된 ‘강충규 회장출마 기자회견’ 장소에는 치협 집행부 임원 다수와 치협 최남섭 前회장,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회장과 신동열 부회장 그리고 강충규 예비후보의 동문인 연세치대동창회 윤홍철 회장과 장계봉, 김지학, 홍순호(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 고문, 이정욱 명예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강충규 예비후보는 “지난 33대 치협 집행부는 당선되자마자 당선 무효소송을 비롯한 온갖 소송에 발목이 잡힌 상태에서도 회원만을 바라봤다”면서 “그 결과 보험수가 인상율 3%대를 달성했으며, 임플란트 보험 4개를 대선 공약으로 이뤄냈고, 치과계 숙원 사업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법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치협 창립 10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고 밝혔다. 강충규 예비후보는 현재 박태근 회장과 함께 치협 부회장 직무가 정지된 상태며, 1심에서 무효판결을 받은 33대 치협 회장단 선거 무효소송은 서울고등법원에서 2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175년 역사의 재생의학 분야 선도기업인 스위스 가이스트리히에서 만든 연조직 대체재가 오스템 라이브쇼를 통해 소개된다. 오스템 라이브쇼는 오는 1월 20일과 23일 연조직 대체재 Fibro-Gide(파이브로가이드) 론칭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확실한 연조직 두께 증대와 결합조직(CTG) 시술에 대한 대체제로 술자 및 환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품목 내 유일하게 비급여 청구도 가능해 일찍부터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ibro-Gide는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FDA 510(k) 등재는 물론, 까다로운 EU MDR 기준에 따라 인증된 Class Ⅲ(비활성) 의료기기다. 지난 2023년에는 국내에서 신의료기술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는 기존 CTG와 비교해 동등한 수준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또한 다공성 구조로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과 동등한 연조직 재생 효과가 입증됐으며, Smart cross-linking(스마트 가교결합)의 3D 매트릭스로 부피 안정성 역시 우수하다. 결합조직 채취 과정을 생략해 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2023년 외래 치과의료비는 총 13조336억원에 달했고, 이 중 정부의무가입제도는 4조7,518억원, 가계직접부담금은 8조2,818억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전체 경상의료비 대비 외래 치과의료비는 2005년 8.8%에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여 2023년 5.9%로 집계됐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직무대행 마경화·이하 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박영채·이하 정책연)이 지난해 12월 24일 발간한 ‘2024 한국치과의료연감(이하 치과연감)’에 따르면 치과의료 재정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 경상의료비 대비 치과의료비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 건강보험 진료/급여비 꾸준히 증가 치과연감에 따르면 2023년 치과병·의원 건강보험 진료비는 5조7,922억원이며, 급여비는 4조815억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인 지난 2020년 증가세가 다소 주춤했지만, 치과 건강보험 진료/급여비는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 치과 급여비는 2022년 3조8,111억원에서 2023년 4조815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진료비는 2022년 5조4,05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이하 간협)가 국제 무대에서 보건의료 정책을 주도할 간호 리더 17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간협 측은 지난 1월 9일 국제간호협의회(ICN)와 공동으로 ‘제4기 Leadership For Change(LFC) 프로그램 및 강사 양성 과정(Training of Trainers, TOT)’ 수료식을 개최했다. ICN LFC 프로그램은 1996년 도입된 이후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국제적 권위의 간호 리더십 교육 과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 네 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에는 임상·교육·정책 분야에서 7년 이상 경력을 쌓은 간호 전문가 17명이 선발돼 지난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 교육은 △국회 및 정부 대상 협상 전략 △조직 정치의 이해 △의료 질 향상 전략 등 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 △AI와 간호 등이 진행됐다. 특히 양성일 前 보건복지부 차관,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차지영 이화여대 교수 등 보건의료·정책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이하 의협)가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 발표에 반대하며 서울정부청사 앞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이번 1인 시위는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위원회 산하 투쟁위원회 주도로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1월 8일 첫 주자로 좌훈정 투쟁위원장(의협 부회장)이 나섰다. 좌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진짜 검증 실시하라!’, ‘가짜 숙의 중단하고 진짜 논의 실시하라!’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서울정부청사 앞에 섰다.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는 지난해 8월부터 12차례 회의를 갖고 2035년과 2040년 의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 최소 1,535명에서 최대 1만1,136명이 부족하다는 예측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추계위 결과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의협은 추계위원회 결과에 반발, 1인 시위를 통해 정책 방향성에 반대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의원이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의원 측은 “이번 법안은 이재명 정부가 국민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법안의 주요 골자는 국가가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의사 양성을 위해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입학금·수업료 등 학업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 졸업 및 의사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복무를 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한 교육·실습 기관으로 국립중앙의료원과 지방의료원을 지정할 수 있고 그 밖에 협약을 체결한 기관도 가능하도록 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의무복무의사에 대해 경력개발 지원과 국내외 교육훈련 기회 제공 등 복무 중에도 지속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이수진 의원은 “우리나라 공공의료 비중은 OECD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이라며 “국민 중심의 의료개혁을 위해서는 지역필수의료와 함께 공공의료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치로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의사를 전문적이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 임상 프로그램 ‘Case Discussion’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주제를 공개했다. Case Discussion은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OSSTEM TV는 오늘(1월 16일) 이승현 원장(샘치과)과 박상훈 원장(연세통합치과)의 ‘내 치과에 적절한 진정 약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노하우를 공유한다. 진정 마취의 종류와 방법 등 세부적인 정보는 물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시청자가 고민했던 케이스를 함께 보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Case Discussion은 치과의사 의견을 반영해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하고 다수 연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월 6일에는 경희치대 권용대 교수와 노관태 교수가 ‘보철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 외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을 주제로 방송에 나선다. 3월 13일에는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과 함께 노관태 교수가 ‘임플란트 치료계획, 치주적 v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투명 교정을 실전 케이스와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교육이 부산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CLEAR ALIGNER MASTER COURSE ADVANCED(이하 마스터코스)’를 부산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세미나 연자로는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환경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 지대경 원장은 오스템의 투명교정 ‘매직얼라인’을 활용해 청소년 및 성인 교정치료 방법을 설명하고, 투명교정치료 성공과 실패 사례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부정교합 증례별 치료전략에 대해서도 지 원장만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활용 방법까지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교정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부터 매직얼라인 소프트웨어 ‘매직플랜’을 활용하며 투명교정치료에서 ‘Mini Screw’를 적용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또한 Deepbite와 Openbite 치료 전략을 수립해보는 것은 물론, Advanced Case Review,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