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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유해성분 없는 클라이네 치약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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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예방에 도움,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제니튼(대표 권지영)이 700ppm 불소가 함유된 어린이 치약 ‘닥터제니 클라이네’를 출시했다.

 

라즈베리, 바나나, 포도 3종으로 출시된 클라이네 치약은 핀란드산 자일리톨 및 불소 함유로 충치 예방, 치석·치태·구취 제거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세정 성분이 첨가돼 자극이 적다.

 

CMIT, MIT, 타르색소, 파라벤 등 유해 논란 성분 15가지가 첨가되지 않은 클라이네는 미국 USDA와 유럽 ECOCERT 인증을 완료한 자몽 종자 추출물, 카렌듀라엑스, 유칼립투스 추출물 등 유기농 인증 원료 6가지를 첨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나다. 아울러 중금속, 잔류농약 등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국가시험·연구기관의 안전성 시험 검사도 통과했다.

 

제니튼 관계자는 “기존 닥터제니 어린이 치약에 자일리톨과 불소 함량은 높이고, 항산화 효과가 있는 자몽 추출물을 추가해 업그레이드된 ‘클라이네 치약 3종’을 출시했다”면서 “헹굼물을 뱉기 시작하는 유아기부터 사용 가능한 클라이네 치약 3종은 아동 취향에 맞는 향을 선택해 양치질에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자일리톨과 불소 함유로 충치 케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닥터제니 클라이네 치약 3종은 제니튼 공식몰과 제니튼 스마트 스토어에서 선판매될 예정이며, 이달 중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제니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과 제니튼 스마트스토어 내 닥터제니 클라이네 치약 구매자에게는 상품 할인과 함께 여행용 미니 치약 및 어린이 칫솔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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