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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연자들이 전하는 합성골 활용법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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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덴스바이오·가이스트리히 세미나, 200여명 참석 ‘열기 후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휴덴스바이오가 주최하고 가이스트리히코리아가 후원한 ‘골든타임 - 골 만들기 좋은 시간’ 세미나가 지난 14일 가톨릭성모병원 성의교정에서 개최됐다.

 

내리던 비가 눈으로 바뀌는 궂은 날씨에도 200명이 넘는 치과의사들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와 같은 성공에 주최 측은 창동욱 원장(윈치과)을 비롯한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 박정철 원장(효치과), 이원표 교수(조선치대), 민경만 원장(서울메이치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 등 국내 정상급 연자진과 OCP(Octacalcium Pho­sphate)가 함유된 합성골 생체모사 골이식재 ‘Bontree+’에 대한 기대감이 혼합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Bontree+’는 고온공정으로 제조한 기존의 합성골과 달리 생체유사 환경에서 제조된 생체모사 골이식재다. 특히 고순도 OCP가 함유돼 있어 체내에서 생물학적 뼈로 쉽게 변환돼 이식 후 우수한 골질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가이스트리히 측의 설명이다.

 

세미나는 총 6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의 ‘골~라 쓰는 골이식재’를 시작으로 △박정철 원장(효치과)의 ‘골증대의 시작 : iGBR’ △박병규 원장의 ‘심한 골소실 발치와의 극복’ △이원표 교수의 ‘높이뛰기(수직적 골증대)’ △창동욱 원장의 ‘넓이뛰기(수평적 골증대)’ △민경만 원장의 ‘상악동 골증대술 쉽고 예측성 있게’ 등의 강연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창동욱 원장은 “합성골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많은 치과의사들이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이러한 거부감을 불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임상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연자들만의 임상노하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자들에게는 △골이식재 2종(Bontree+) △템포레진 △FG Bur(#330) 등 16만원 상당의 월컴박스가 제공됐다. 또한 △LG전자 스탠바이미 △애플워치 △갤럭시워치 △외장하드 등이 걸려 있는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합성골 생체모사 골이식재 ‘Bontree+’에 대한 제품 소개와 함께 연자들의 케이스가 담긴 임상사례집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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