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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치과학회 대구·경북 '아날로그·디지털 이용 전치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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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 춘계 학술집담회 성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심미치과학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안명환)가 지난 4월 26일, 경북대치과대학에서 ‘2025년 춘계 학술집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이용한 전치부 심미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집담회는 17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강연에서는 유현상 원장이 ‘Esthetic Prosthetics Using Digital Technology’를 주제로 디지털 기반 심미치료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고, 이어 신주섭 원장은 ‘누구나 잘할 수 있는 전치부 직접 레진수복’을 주제로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공유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명환 회장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기로 어느 해보다도 성황을 이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치과의사들의 학술 역량 강화와 최신 지견 공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집담회에는 대한심미치과학회 중앙회 김진환 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 지부와 중앙회 간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대한심미치과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치과계 학술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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