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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합병증 예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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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스트리히, 지난 2일 GBR 심포지엄

 

(주)가이스트리히코리아(이하 가이스트리히)가 지난 2일 심포지엄을 통해 골이식재 Bio-Oss 등 자사 제품 라인의 홍보에 나섰다.

 

‘Beautiful Implant, Wonderful GBR’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이창진 원장(L&B치과),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 Dr. Peter Thoolen(네덜란드 네이메헌라드바우드치과대학)이 연자로 나섰다.

 

이창진 원장은 ‘The Suggestion of 5 Treatment Optionsfor optimal Implant Esthetics’을 주제로 건강한 지지조직의 유지 및 회복을 위한 심미부 임플란트 케이스의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고, 김선종 교수는 ‘성공적인 상악동골이식술을 위한 골이식재료의 선택과 합병증의 처치’를 짚어줬다. 김 교수는 “지병이 있거나 흡연을 하는 환자는 요주의 대상”이라며 “정확한 진단과 항생제 처방 등 합병증을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접치아의 건강을 고려하는 등 진보한 진료로 Job Stress를 이겨내야 한다”는 조언도 전했다.

 

Dr. Peter Thoolen은 ‘Failures and complications : how to prevent, treat and deal’ 제하의 강연에서 “임플란트는 치의학의 일부일 뿐”이라며 “특정 테크닉에 치중하기보다는 치의학 전체의 관점에서 살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생물학적 법칙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환자 자체에 대한 심리적 접근도 필요하다는 것.

 

가이스트리히 측은 “합병증 등 임플란트의 실패에 대처하는 가이드를 공유하는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유용한 주제의 심포지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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