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4.7℃
  • 구름많음서울 -4.9℃
  • 구름많음대전 -1.9℃
  • 연무대구 5.3℃
  • 흐림울산 7.5℃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7.2℃
  • 흐림고창 -0.4℃
  • 연무제주 6.5℃
  • 흐림강화 -6.5℃
  • 구름많음보은 -2.0℃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5.6℃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우리 치과도 스마트해질까?

URL복사

신원덴탈 ‘스마트’ 세미나…10월 앵콜강연 예정

 

스마트한 환자들을 보다 스마트하게 돌보려는 치과의사들을 위한 스마트 상식세미나가 성황을 이뤘다.

 

지난 1소셜 네트워크, 넌 정체가 뭐냐?’를 주제로 1차 기초과정 세미나를 진행한 신원덴탈이 지난 152차 활용과정 세미나로 50여 청중을 사로잡았다

 

기초과정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 등 스마트 세상을 엿본 청중들은 응용편으로 기획된 활용과정 세미나를 다시 찾아 스마트한 치과 만들기에 몰두했다.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은 치과에서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법을 짚어줬고, 이영규 원장(울산BS치과)은 치과에서 활용 가능한 치과용 어플리케이션과 스마트한 치과 운영 사례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박창진 원장은 소셜 네트워크는 상업적인 목적보다 환자와 소통하는 매개체가 되어야한다고 조언했다. “소셜 네트워크도 좋지만 돌아가는 환자에게 마스크를 벗고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따뜻함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에센스 마케팅도 제안했다. 이영규 원장은 에어플레이 등 애플() 기반의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하며 디지털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줬다.

 

신원덴탈 측은 호평에 힘입어 10월 중순 즈음 앵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치과계에 스마트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010-9023-7956

 

홍혜미 기자/hhm@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