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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인테리어, 기계실 사고예방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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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기술 적용, 누수·화재 감지부터 자동차단까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오스템인테리어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계실 사고예방 IoT(사물인터넷) 패키지’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스템에 따르면 ‘기계실 사고예방 IoT 패키지’는 누수 및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해 치과 내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설명이다.

 

누수 감지 및 차단은 센서에 누수 감지가 연동된 모바일 App Push를 통해 외부에서 즉각적으로 변동 사항을 체크할 수 있으며, 발생 즉시 메인 수도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된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온도와 습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급격한 변화에 바로 대응할 수 있다. 해당 센서는 누수 우려가 있는 곳에 최대 10개까지 추가 설치할 수 있다.

 

특히 화재(연기) 감지기는 기존 건물 시스템과 별도로 설치되며, 연기 감지 시 모바일로 즉각 알림이 울리고 사이렌이 작동한다.

 

기계실 1개소당 시공 시간은 약 2~3시간 정도로 진료 중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전체 공사를 하지 않고 IoT만 설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즉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누수나 화재 사고를 24시간 감시해 초기 대응이 빨라지고,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해당 제품의 샘플은 오스템 마곡 중앙 연구소 본사 사옥 내 위치한 모델 치과에서 미리 볼 수 있다.

 

오스템인테리어는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소비자가 대비 약 25% 할인한 금액으로 ‘기계실 사고예방 IoT 패키지’를 프로모션가로 판매 중이다. 이번 할인율은 2023년 출시 후 역대 최고 할인율이다.

 

오스템인테리어 관계자는 “치과에서 누수나 화재가 발생하면 영업 지연은 물론, 건물 전체로 확산될 경우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런 고민에서 탄생한 치과 IoT 기술은 문제 발생 시 피해 규모를 줄이고 예방하는 데 탁월하다. 새해를 맞아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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