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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치과병원 무료 공개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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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대상 치과상식 높여

 

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병원장 조규성)이 지난달 27일 동원 7층 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강좌는 문홍석 교수(보철과)의 ‘이를 해넣고 싶은데요-나에게 맞는 치료법은?’, 정의원 교수(치주과)의 ‘잇몸이 튼튼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두 가지 강의로 알기 쉬운 치아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연세대치과병원의 이번 일반인 대상 강좌는 구강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올바른 치아관리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내 치아 평생관리 어떻게 할까요?’를 주제로 분기별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홍석 교수와 정의원 교수의 강좌를 시작으로 다음달 29일에는 이기준 교수(교정과)와 정영수 교수(구강악안면외과)가, 9월 25일에는 김성오 교수(소아치과)와 박원서 교수(통합치과)가, 11월 27에는 안형준 교수(구강내과)와 노병덕 교수(보존과)가 각각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들 교수들은 교정, 구강외과, 소아치과 등 각 분야별 일반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치과상식을 알기쉽게 풀어줄 계획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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