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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과 PC, 전천후 전자차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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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X, 월차트 노트 출시

HDX(대표 정학진)가 환자 상담부터 차팅, 보험청구, 진료정보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춘 기존 전자차트 ‘WILL CHART(윌차트)’에 모바일 연동기능을 강화한 ‘WILL CHART Note(윌차트 노트)’를 추가 출시했다.

 

기존의 PC용 전자차트에 추가로 모바일 전자차트 버전의 개념이 도입된 윌차트 노트는 PC에서 입력한 진료기록 및 상담자료를 태블릿 PC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태블릿 PC에서 입력한 내용 또한 데스크탑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연동으로 확장성을 대폭 강화했다.

 

윌차트 노트는 환자 상담 시 X-ray 촬영 사진 등 디지털 영상정보를 모바일용 차트로 불러와 비교하면서 환자에게 보여줄 수 있고 치료에 대한 설명을 전자 펜으로 기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와의 상담이 훨씬 용이해짐은 물론, 환자가 전자차트에 간편하게 서명할 수 있어 환자 동의율을 높이고 의료분쟁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PC환경에서 등록한 차팅내역, 대기자목록, 치료계획, 예약현황, 수납내역, 환자응대 등 자료를 모바일 환경에서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업무효율을 높이고 치과의사와 환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HDX 관계자는 “윌차트 노트는 PC와 태블릿 PC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전자차트로 실용성은 물론, 고객관리, 진료 관리, 사후 관리 등의 비용 대비 효율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문의 : 1588-2754

 

김희수 기자/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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