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의료인 자율징계권 확보를 위한 전문가단체 공청회’가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실 주최로 진행됐다. 공청회를 주관한 대한치과의사협회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변호사협회,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머리를 맞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의료인단체에 자율징계권을 부여한다면 전문가로서 빠르게 판단하고 효과적인 자정이 가능할 것이라는 주장과 의료계의 신뢰회복과 사회적 공감대가 우선이라는 의견이 맞섰다. 공청회를 주관한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은 “먹튀치과, 사무장병원, 다나의원 사건 등도 자율징계권이 있었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했을 것”이라면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편견을 버리고 급변하는 의료질서를 바로잡을 계기가 되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또한 “비윤리적 의료행위를 한 의료인에 대해 강하게 규제할 징계권이 중앙단체에 부여돼 위법요소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제에 나선 김준래 변호사(김준래법률사무소)는 “전문직의 자율징계권은 전 세계적인 추세”라면서 공익을 목적으로, 의사결정 과정에서 의료인이 주도하지 않도록 인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인해 11월 2일 현재 15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치과계에서도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치과의사 1명도 이번 참사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충격은 더욱 큰 상황이다. 소식을 접한 동료 선후배 치과의사들도 안타까운 소식에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국립중앙의료원은 31일부터 긴급의료지원단을 구성해 합동분향소에 현장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 또한 회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추모기간 중에는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와 본지도 홈페이지에 애도 문구를 게재하고 희생자과 유족들을 위로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석션보조장비 ‘석션프리’로 개원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덴탈럽이 최근 석션프리를 모방한 유사제품에 대해 ‘특허권리범위 확인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석션프리는 보조인력 구인난이 심각한 치과 개원가에서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최근 석션프리 제품을 단순 모방한 저 사양의 제품들이 난립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덴탈럽 측은 “특히 자사 제품과 혼동을 야기하는 제품들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생길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석션프리 제품에 대한 특허권을 침해하는 모방제품에 대한 특허권리 확인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신속심판으로 청구했다”고 밝혔다. 또한 “모방제품임을 인지하지 못한 구매 사용자 역시 특허 침해자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면 회사 차원의 대응은 불가피했다”고 덧붙였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정진우·이하 구강내과학회)는 오는 9일 ‘제5회 턱관절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2018년 제정된 턱관절의 날은 턱관절장애 환자의 증가와 높은 유병률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날로, 치료의 긴급성을 강조하기 위해 ‘119’를 연상시키는 11월 9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특히 턱관절장애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연간 42만명 이상이 턱관절 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등 현대인의 질환으로 꼽히고 있다. 그간 구강내과학회는 턱관절 질환의 증상과 징후, 관리법 등에 대한 칼럼 등을 게재하고, 소방공무원에 대한 진료봉사를 진행하는 한편, 치과에서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턱관절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구강내과학회는 올해로 5회를 맞은 턱관절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9일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치과계 내외빈을 초청한 가운데 턱관절의 날 의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 턱관절의 날을 전후한 대국민 홍보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구인사의 가을 2022 / Danyang DJI Mavic 3 | 12㎜ | F6.3 | 1/160sec | ISO-100 / http://instagram.com/hansol_foto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사찰 구인사, 날카로운 산과 산 사이에 쭉 늘어선 사찰 건물은 가을에 더욱 색이 화려해졌다. 오한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졸업 서울좋은치과병원 원장 [주요활동]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지원작가 CLUB:N 앰배서더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금상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한국판 촬영 2018 개인전 ‘COSMOPOLITAN’ Gallery NAMIB 2020 개인전 ‘COMPLEX-ITY’ 갤러리탐 탐앤탐스블랙 청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석션프리’로 각광받고 있는 덴탈럽이 멀티석션팁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구인난이 심각한 치과 개원가에서는 스탭을 대신해 석션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석션프리 제품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덴탈럽은 이동형 석션프리에 이어 지난달에는 체어 고정형 석션프리 D.MATE를 출시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덴탈쇼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일본 수출도 활발히 진행돼 초기 물량을 소진하고 2차 출하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하나 더, 기존 메탈석션팁과 일회용 석션팁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의 석션팁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덴탈럽 측은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으며, 충분한 임상테스트를 거쳐 내년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덴탈럽은 “치과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진료보조인력의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석션프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결과”라면서 “치과진료 시 수반되는 석션이라는 단순 작업을 장비로 대체함으로써 지나치게 인력에 의존적이던 진료 시스템에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양악수술학회(회장 백운봉·이하 양악수술학회) 학술집담회가 오는 12월 3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양악수술학회의 올해 마지막 학술행사로, ‘턱교정수술과 교정치료의 난제 해결’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부규 교수(서울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와 김성훈 교수(경희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 등이 연자로 나서 고난이도 턱교정수술 및 수술교정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턱교정수술 증례의 해결법을 공유한다. 또한 김용범 변호사(법무법인 오킴스)가 턱교정수술과 수술교정과 관련된 법률적 문제, 그리고 그 대응법을 다룰 예정이다. 치과의사 출신 의료소송전문 변호사의 강연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악수술학회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된다”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다만, 치협 보수교육점수(2점)는 현장 참석자만 인정된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북대학교치과대학 23회 동문들이 지난 22일, ‘졸업 20주년 모교 방문행사’를 갖고, 1억원의 모교 발전기금과 2,000만원의 장학금 및 동창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23회 동문들과 이재목 학장, 신정기 동창회장, 권대근 병원장 및 전현직 교수와 재학생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경북치대 이재목 학장은 “23회 동문들의 모교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면서 “경북치대가 앞으로 세계 일류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전상용 23회 동기회장은 “오늘 23회 동문들의 모교 방문이 경북치대의 자랑스러운 미래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은사님들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앞으로 정진해나가는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는 동문들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경북치대는 지난 2000년 1회 졸업생의 20주년 홈커밍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모교 발전기금과 동창회 장학금을 기부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최유성·이하 경기지부)는 지난 16일 ‘2022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친선 가족체전’을 개최했다. 미사리 경정공원 잔디 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회원 가족과 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가족체전을 마음껏 즐겼다. 경기지부 최유성 회장은 “좋은 가을날 동료, 가족들과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치과계의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구강건간을 지키는 치과의사하응 직업, 그리고 동료에 대한 감사함이 크다”고 전했다. 특히 “치과 진료실에서 각종 부당한 정책들로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천인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얼리버드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몸풀기 체조, 명랑운동회, 골프 어프로치, 조립식 미니카 레이스 등 경기지부 문화복지부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쳐 참가한 회원 가족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에어바운스, 자동차 전시와 간식도 제공해 재미를 더했다. 수원분회, 평택분회, 동두천분회가 분회참가상을 차지한 가운데 백화점상품권, 커피머신, 애플워치, 골프백, LG스탠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제6회 대한악안면성형·구강외과개원의협의회(회장 유상진·이하 구개협) 학술대회 및 2022년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형준·이하 구강외과학회) 추계학술심포지엄이 지난 16일 오스템임플란트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치과계의 힘, 구강악안면외과 개원의’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시기 동안 대면하지 못했던 회원들과 공유하는 학술 향연으로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13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학술대회는 △구강악안면외과 개원가 최신 동향 △임플란트의 끝판왕-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 △구강악안면외과의 정수-턱교정 △환자의 전신을 보자 등 4개 세션으로 김병국 원장(죽파치과), 이승현 원장(샘치과), 오상윤 원장(아크로치과),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구강악안면외과), 황종민 원장(올소치과), 조선영 교수(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김명환 교수(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등이 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연 후에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열기를 더했다. 구강외과학회 김형준 이사장은 “대학 위주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개원가와 밀접한 주제를 다룰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을 것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기호·이하 대구지부) 대시민 공익광고 ‘충치예방 QR코드 캠페인’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치과 과잉진료 뿌리 뽑자”, “치과 과대광고 막겠습니다”, “깨끗하고 바른, 튼튼 치아강국을 만들겠습니다” 등 치과의사 3명의 공약에 투표하는 형식의 선거 포스터로 흥미를 유발했다. 이번 공익광고는 유동인구가 많은 범어네거리 전광판 광고 및 달구벌대로 버스쉘터 6곳에 3개월간 게재됐고, 600여명의 대구시민이 ‘충치예방 QR코드 캠페인’에 참여했다. 대구지부는 포스터 속 QR코드에 접속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권은혜 씨에게 아이패드(ipad Air)를 선물하기도 했다. 지난 19일 대구지부 회관에서 진행된 증정식에 참석한 권은혜 씨는 “앞으로도 치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다양한 공익광고를 기대하고 SNS등을 통한 홍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지부 이기호 회장은 “대구시민의 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구지부의 대시민 홍보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 최유성 회장이 지난 13일 국회를 방문, 정의당 심상정 의원(경기 고양시갑)과 정봉식 보좌관(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홍정민 의원)을 차례로 만났다. 이 자리에서는 고양시 보건소 치과의사 부재로 인한 공백 문제 해결, 경기도 장애인치과병원 설립 제안 등이 다뤄졌다. 최유성 회장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치과의사 등 전문의료인력 배치는 법률에서 의무사항으로 정한 것인데, 고양시 조례에 의해 의료업무 대행 계약을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는 규정은 시대착오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치과의사의 개인적인 처우 문제로 치부하기보다는 선진국의 척도인 예방과 공공보건의료 시스템 정립,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의 연속성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전성원 부회장과 신준세 치무이사 또한 “치과 진료 공백으로 인해 고양에 위치한 국립정서장애교육기관인 한국경진학교에서는 검진조차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면서 “경기지부는 고양시치과의사회와 치과진료버스를 이용한 검진 및 간단한 진료, 구강보건교육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장애인치과병원 설립의 필요성도 대두됐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비급여소송단(대표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소송단)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는 헌법재판소의 결정까지 비급여 관련 정책 실시를 중단하라!”는 제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비급여 공개제도의 부당성을 알리고자 앞장서 헌법소원을 제기하고 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서울지부 소송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자료 제출을 강제하고 있는 복지부를 규탄했다. 소송단은 “지난 정부는 한정된 건보재정을 생각하지 않고 지나친 ‘문재인 케어, 즉 비급여의 급여화’ 정책을 추진했고, 이로 인해 건보재정은 2023년부터 적자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명백한 정책 실패”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 정책의 하나로 추진됐던 ‘비급여 관리대책’은 비급여 수가를 최대한 낮춰 급여항목으로 편입하려는 목적 또한 가지고 있었지만, 이미 ‘비급여의 급여화’ 정책 실패는 명료화됐고, 지난 정부 동안 실손보험 등 민간보험이 커버했던 비급여 진료항목들이 급여 진료항목으로 편입됨으로써 민간보험사들은 막대한 이익을 취했고, 이 과정 중 의료인들의 직업수행의 자유는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최근 직원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악안면성형·구강외과개원의협의회(회장 유상진·이하 구개협)가 ‘대한구강악안면외과의사회’로 명칭을 개정하고 제2의 도약을 예고했다. 구개협은 지난 16일 ‘제6회 구개협 학술대회 및 2022년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추계심포지엄’과 함께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이같은 회칙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구개협은 지난 2004년 ‘대한구강외과개원의협의회’로 공식 출범했고, 이듬해인 2005년 턱교정수술을 주로 하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대변하는 단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악안면성형’을 포함해 명칭을 개정한 바 있다. 유상진 회장은 “기존 명칭이 너무 어렵고, 대중에게 인식되기 어렵다는 점, 범구강악안면외과계의 통일성 있는 대국민 홍보사업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대두되면서 명칭 개정을 이끌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 턱교정수술 및 얼굴윤곽수술 등을 하는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로 구성된 구강외가 안의 특수한 단체였지만, 이번 명칭 개정을 시작으로 전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모두 포함하는 명실상부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단체로 다시 태어난다”고 강조했다. 이번 명칭 개정을 통해 ‘대한구강악안면외과의사회’는 전신마취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2 경기도치과의사회 여성 골프대회’가 지난 13일 블루원용인C.C.에서 개최됐다. 여성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열린 첫 번째 대회로, 신청 안내가 공지되자마자 선착순 마감됐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 최유성 회장과 김민희·양동효 부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해 격려의 뜻을 전했고, 골프대회와 만찬, 시상식과 경품추첨으로 이어지며 친선 도모의 장이 됐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우승은 김훈정 회원, 준우승은 김현 회원, 메달리스트는 명미랑 회원이 차지했다. 경기지부 최유성 회장은 “지난해 서울여성치과의사회 송년회에 참석하면서 경기지부에도 여성 치과의사들의 모임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골프대회를 통해 서로를 보듬으면서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성 치과의사를 위한 발전적인 모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지부 김민희 부회장은 “경기지부 문화복지부가 여성 회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됐다”면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여성 회원의 회무 참여와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