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병원경영개선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함동선·이하 병원경영개선지원특위)가 서울 25개구 치과의사회와 함께 개원가를 위한 전방위 실전 경영 솔루션을 들고 돌아왔다. 오는 9월 5일 동작구치과의사회(유한양행)를 시작으로 11월 28일 관악구치과의사회(양지병원)까지, 서울 전역을 순회하며 펼쳐지는 회원교육 시즌 2는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시즌 1 프로그램의 연장판이자, 완성판이라는 전언이다. 이미 지난 5월 노원구치과의사회와의 공동 회원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 당시 참가 회원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으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번 교육은 ‘병원경영의 효율성·수익성·경쟁력을 단시간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목표로,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전략만을 압축했다. 먼저 ‘경영’ 파트에서는 디지털 치과로 전환하기 위한 실전 로드맵 구축 방안부터 최신 기기와 기술을 활용한 경영 업그레이드 전략까지 폭넓게 제시한다. ‘보험’ 파트에서는 최신 건강보험 심사평가 동향을 짚고, 보험청구 과정에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대구시와 지역 치과계의 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세호·이하 대구지부)는 유치추진의 중추적인 파트너로서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실질적인 실행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28일 ‘실무전문가 도시락 회의’를 열고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대구지부 부회장인 국립치의학연구원대구유치위원회 이원혁 위원장을 비롯해 대구정책연구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각 분야 실무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치과산업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메가젠임플란트, 덴티스 등 국내 굴지의 치과기업이 위치해 있고, 의료기기 수출 비중도 전국의 약 18.4%를 차지한다. 그중 82.7%는 치과용 임플란트로, 치과산업 집중도가 매우 높다. 이와 함께 경북치대 및 치과병원 등과의 연계를 통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산업화까지 치의학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도 갖췄다. 통계적으로도 치과기업 수(전국 3위), 종사자 수(전국 3위), 생산액 및 부가가치액(전국 2위) 등 주요 지표에서 상위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이하 공공보건의료교육센터)가 지난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치과위생사를 위한 노인 구강관리 역량 강화 과정’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교육은 공공의료기관 치과위생사로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노인 구강관리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등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북대치과병원 등 15개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치과위생사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구강정책 동향 및 초고령사회 대응 전략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책임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현황과 발전 방향 △구강관리를 통한 노인의 삶의 질 향상 사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노인 구강관리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노인 환자의 통합적인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강관리는 물론 영양관리, 전신건강 등 환자 특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공공보건의료교육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치과위생사들이 노인 구강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다가올 초고령사회에서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프리미엄 임플란트 브랜드 ‘허먼리프(HermannRyff)가 지난 7월 30일, 온라인 론칭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모어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이번 론칭쇼에는 730여명의 시청자가 참여, 허먼리프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채팅창을 통해 다양한 질문이 실시간으로 오갔고,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와 소통이 이어지는 등 열띤 분위기가 지속됐다. 먼저 ‘너무 쉬워지는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은 허먼리프 시스템을 활용하면 수술 난이도가 높은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 식립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순화된 드릴링 프로토콜, 우수한 초기 고정력, 예측 가능한 결과 등을 증례와 함께 소개하며 임상에서 체감되는 시술 난이도의 감소를 소개했다. 이어 진성애 총괄실장(구미두드림치과)은 허먼리프 도입을 통해 체감한 환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더불어 상담 현장에서의 신뢰 형성 노하우 등 실무 중심의 발표로 공감을 이끌었다. 박성용 원장(박성용치과)은 허먼리프 임플란트의 Locking Taper 구조를 집중 조명했다. △박테리아 유입 차단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치과산업고도화지원센터(센터장 손미경·이하 센터)가 인도네시아 에어랑가대학교(Universitas Airlangga) 치과대학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치과기술 마케팅 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수는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조선대치과병원 및 치과대학에서 진행됐다. 디지털 기반 국산 치과의료기기의 임상 실증과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제품 시연과 실습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데이터 기반 진료 전 과정을 체험하면서 스캔부터 설계, 가공, 임상 적용까지 실제 환경에 가까운 조건에서 제품을 직접 다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용자 관점에서의 피드백을 통해 기술 적합성과 시장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는 힐링스, 메디덴 등 국내 유망 치과기업이 참여해 제품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다. 이 과정서 참가자들은 한국 디지털 제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현지 진료 환경에서의 실용 가능성도 직접 검토했다는 후문이다. 손미경 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현지 인재와의 조기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내 기업의 기술력을 실증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지난 7월 24일, 법무법인 우리누리와 회원 법률자문 서비스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플란트 시술 관련 법률자문과 의료기술 발전, 회원 지원 등을 골자로 한다. 우리누리 측은 의료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송무 및 자문을 총괄, KAOMI 회원들이 임플란트 관련 법적 책임 혹은 분쟁 발생 시 법률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KAOMI 황재홍 회장은 “회원들에게 임플란트 치료 관련 법적 문제가 고민이 생기면, 법률자문이 필요할 때가 분명 있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보다 자신감 있게 진료에 집중할 수 있길 바라며, 혹여 법적 문제가 발생하더라고 충분한 법률자문과 조력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우리누리 관계자는 “치과계 최대 학회 중 하나인 KAOMI와 함께하게 된 만큼, 치료와 관련해 어려움이 발생하면 우수한 법률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와 자치구의 의무직 공무원 치과의사들이 의사에 비해 낮은 직급으로 임용되는 불합리한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법령상 5급 이상으로 임용돼야 할 의무직 치과의사가 실제로는 6급으로 채용되는 사례가 많고, 심지어 의무직이 아닌 다른 직렬로 임용되는 경우도 있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최근 발간한 정책 보고서를 통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서 이뤄진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임용 실태를 전수 조사했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의 현실과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동안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임용된 의무직 공무원은 총 373명이었으며, 이 중 의사는 308명으로 전체의 82.6%를 차지했다. 치과의사는 33명(8.8%), 한의사는 32명(8.6%)에 불과했다. 직급별로 보면 전체 의사의 95.4%(294명)가 5급 이상으로 임용된 반면, 치과의사는 36.3%(12명)만 5급 이상이었고, 나머지 21명(63.6%)은 모두 6급에 머물렀다. 법령상 의무직 공무원은 5급 이상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현미·이하 서여치)가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일상을 독려하기 위한 정기 러닝 모임 ‘서런사(서여치 러닝을 사랑하는 모임)’를 운영하고 있다. 서런사는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회원들이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정기적으로 만나 담소를 나누는 소모임이다. 정기 모임은 매월 넷째 주 오후 5시,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실력보다는 꾸준함과 소통에 의미를 두고, 자연스럽게 운동을 습관화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서런사는 마라톤을 지속해오던 강세은 회원이 지도를 자처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체계를 갖추게 됐다. 숙련가의 기본 지도를 바탕으로 부상의 위험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러닝을 즐기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체력도 향상되고, 자신감을 얻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서여치 측은 밝혔다. 실제 지난해 ‘스마일 RUN’ 페스티벌에 서런사 회원 다수가 참가해 5km 코스를 완주했으며, 올해는 10km 도전을 목표로 삼는 회원들이 많아졌다고. 한 회원은 “서런사를 통해 함께 하는 힘으로 용기를 얻고,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북대학교치과대학(학장 유미경·이하 전북치대)이 지난 8월 1일, 김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6월 전북치대와 김제시가 체결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교수진과 학생 등 총 30명이 참여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을 보탰다. 봉사 대상은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등 250여명으로, 구강검진을 비롯해 레진수복, 유치발치, 스케일링 등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한 구강위생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전북치대는 이번 봉사 외에도 전주시, 베트남 후에대학 등 국내외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를 통해 공공의료의 실천과 교육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전북치대 유미경 학장은 “대학의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의료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며 “의료 소외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구강보건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제시 최미화 교육가족과장은 “경제적 부담이 큰 치과진료를 몸소 실천해준 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양병은 교수(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지난 6월 5~6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제35회 일본턱변형증학회’에서 한국형 디지털 양악수술의 혁신적 접근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학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구강악안면외과, 교정과, 마취과, 재활의학과 전문가 300여 명이 참가해 최신 턱교정술과 디지털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새로운 시대의 턱교정술’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양병은 교수는 ‘한국 양악수술의 발전: 가상 수술과 환자 맞춤형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한국의 양악수술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수술 전 3차원 컴퓨터 영상과 콘빔컴퓨터단층촬영(CBCT)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 계획을 세우고, 환자 맞춤형 수술 가이드 및 고정 장치(Patient-Specific Implants, PSI)를 제작해 실제 수술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방법은 수술 정확도를 높이고 수술 시간과 회복 기간을 단축해 환자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양 교수는 다수의 수술 경험과 실제 환자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 기능적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 클래식기타반(이하 서울치대클래식기타반)이 오는 8월 24일 오후 3시, 마곡 오스템 대강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서울치대클래식기타반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기타를 매개로 세대 간 교류와 음악적 성장을 이어오며, 서울치대를 대표하는 문화 동아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50주년 기념 연주회에는 5기 최병택 동문부터 현재 본과 1학년인 53기 학생들까지, 역대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한다. 이번 연주회는 솔로, 듀엣, 트리오, 콰르텟, 합주 등 다양한 편성의 앙상블 무대가 펼쳐진다. 플라멩코 버전의 ‘Romance de Amor’부터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기타 합주곡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기타 음악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음색이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구성원은 “지난 50년은 기타라는 공통의 열정 아래 많은 이들이 모여 음악을 배우고, 함께 성장해온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연주회는 그 역사와 함께한 기타 선율을 통해 졸업생에게는 향수를, 재학생에게는 자긍심을, 그리고 관객들에게는 기타의 깊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법원이 전문의약품을 자가처방해 복용한 치과의사에게 내려졌던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취소했다. 재판부는 “면허범위를 벗어난 의료행위로 보기 어렵다”며 해당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치과의사 A씨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면허 자격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낸 소송에서 최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 ◯◯구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A씨는 지난 2020년 의약품 도매상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발기부전 치료제(이렉시멈)와 탈모 치료제(아보다트)를 구매해 직접 복용했다.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치과 치료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약물이었다. 감사원은 같은 해 전국 치과의원의 의약품 사용 실태를 점검 후 이 같은 사례를 적발해 관할 보건소에 행정처분을 요청했고, 보건소는 이를 의료법 위반으로 판단해 고발 조치했다. 이후 검찰이 A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데 이어 2024년 9월, 보건복지부는 A씨에게 1개월 15일의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법원은 “환자에게 행한 행위가 아닌 자가복용은 보건위생상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침습행위와는 성격이 다르며, 의료인의 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양천구치과의사회(회장 최준규·이하 양천구회)와 강서구치과의사회(회장 송종운·이하 강서구회)가 무더운 여름밤, 회원과 가족이 함께 모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덜고 문화적 여유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양 구회는 ‘회원 문화의 밤’ 행사를 열고 영화 단체관람을 통한 회원 간 교류와 단합을 도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7월 25일, 양천구회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를 관람했다. 행사에는 90명 이상이 상영관을 메우며 역대급 참여율을 기록했다.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던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재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화려한 액션과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몰입도를 높였고, 햄버거와 음료 등 간단한 간식을 곁들여 관람의 즐거움을 더욱 높였다는 후문이다. 7월 30일 열린 강서구회 문화행사에는 총 95명의 회원 및 가족이 참석, 전통 슈퍼히어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록버스터 ‘슈퍼맨’을 관람했다. 정의를 위해 싸우는 영웅의 서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특히 배우자, 자녀, 손자·손녀와 함께 참석한 가족들에게는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추억을 새
서초구치과의사회장과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 재무이사를 지낸 바 있는 치협 개원질서 확립 및 의료영리화 저지 특별위원회 윤정태 위원장의 아들 상범 군이 한금수 씨의 딸 상은 양과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2025년 8월 24일(일) 낮 12시 □ 장소 : 콘래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기초부터 실전까지 아우르는 임플란트 교육 프로그램 ‘KAOMI Implant Academy(원장 백상현·이하 KAMY)’가 오는 9월 6일 2기 과정을 시작한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주관하는 KAMY는 임상에서 요구되는 술기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교육 과정으로, 지난 1기에서 폭넓은 커리큘럼과 밀도 높은 실습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역시 국내 최정상 연자들이 총출동하는 임플란트 집중 교육이 마련돼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총 10회차로 구성된 2기 아카데미는 이론 강연과 임플란트 기업에서의 실습 및 핸즈온이 이뤄진다. △Anatomy and radiographic assessment △ARP & Immediate implant placement △Incision and suture technique △Guided implant surgery △Crestal sinus graft △임플란트 보철 및 인상의 이해 △임플란트 치료 시 합병증 종류 및 대처방법 △부분·완전무치악에서 임플란트 보철 시 고려사항 등 임플란트 임상의 핵심을 관통하는 주제가 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