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최종훈·이하 구강내과학회)가 오는 18일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Evidence-Based Approach to Orofacial Pain’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전은 전공의 학술대회로 꾸며진다. 10명의 구강내과 전공의들은 그간 연구한 주제를 10분간 발표하면서 성과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공의 학술대회 이후에는 본격적인 추계학술대회가 시작된다. ‘Evidence-based diagnosis of chronic orofacial pain’를 주제로 진행되는 세션1은 안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통증의 감별과 진단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진단법부터 온도감각역치측정법과 적외선 체열검사방법까지 다양한 진단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세션2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턱관절 강연이 준비됐다. 정재광 교수(경북치대), 임영관 교수(전남치대)가 연자로 나서 ‘자세 및 운동요법의 최신지견’, ‘교합장치 용법의 문헌고찰과 증례’를 각각 진행한다. 최신지견은 물론 시술에 배경이 되는 이론을 찾아 토대를 튼튼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학술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션3은 ‘Orofacial pain psychol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조용범·이하 근관치료학회)가 오는 26일 서울대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제45차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dhesion and Endodontics’를 주제로 근관치료 뿐만 아니라 근관치료와 관련한 접착치의학까지 다룰 예정이다. 특히 개원가 시선에 맞춰 치과보존진료의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기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그 해법을 제시한다.근관치료학회는 국내 유명연자의 강연은 물론 해외 초청연자와 효율적인 임상 적용을 도울 핸즈온 등으로 알차게 학술대회를 준비했다. 초청 강연은 Asgeir Sigurdsson 교수(뉴욕치대)가 ‘Contemporary approach to root canal instrumentation : from biology and technology to your practice’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주제강연은 이빈나 교수(전남치대)의 ‘Diagnosis of pulp vit ality’로 시작되며 김평식 원장(수원 초이스치과)이 ‘Protaper NEXT와 MTA의 임상적용’, 이동균 원장(목포 미르치과병원)이 ‘근관치료용 포스트:선택 기준의 고찰’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오후에는 최경규
솜노덴트의 국내총판인 TP ODS 인터내셔널이 오는 21일과 22일 2번에 걸쳐 TP기공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미국에서 TMJ Dental Sleep Medicine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진료하고 있는 김천근 원장(TMJ, Head Neck Pain Center)이 연자로 나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증상에 대한 치과의사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에서는 TMJ와 코골이, 수면무호흡 관계에 대한 이론 설명과 함께 솜노덴트를 이용한 연자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진단과 치료, 관리에 대해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수술 없이 손쉽게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문의 : 02-2202-1234김희수 기자 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준비한 ‘Intra-Oral scanner 실전실습 특강’이 지난달 20일 대전에서 진행됐다.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이 ‘구강스캐너에 대한 편견극복 및 효과적 활용 술식’을, 강철구 원장(연세메이트치과)이 ‘임플란트 보철케이스 및 개원가에서의 장점’을 소개했다. 두 명의 연자는 디지털 시대에 중요성이 높아진 기공소와의 협력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 오세만 소장(한국 CAD/CAM센터)은 구강스캐너 사용 시 진료실과 기공소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강연했다. 메가젠 측은 “디지털 진료를 위한 첫 걸음으로 구강스캐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입문을 위한 강연을 마련했다”며 “특히 코스 참가자들에게 구강스캐너 대여라는 특전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메가젠은 지난 7월 부산강연을 시작으로 8월 서울, 9월 대전에 이어 오는 18일에는 경기도 치과의사회관에서 구강스캐너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지역에 이어 강원지역 특강도 예정돼 전국 치과의사를 만날 계획이다. 전국순회 구강스캐너 특강 참가자에게는 구강스캐너(케어스트림 CS3500) 10일 대여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문의 : 031-205-
고려대구로병원과 고려대 임상치의학연구소(소장 신상완·이하 연구소)가 ‘Mini-Implant 심포지엄’을 오는 23일 고대구로병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Mini-Implant clinical application’을 주제로 백철호 원장과 민경만 원장이 연자로 나서 Mini-Implant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팁을 전달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은 ‘Mini-Implant overdentures’를 주제로 Mini-Implant의 고정력을 이용해 노인틀니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을 강연한다. 이성복 교수와 이정열 교수가 연자로 나서 자석의치 등 Mini-Implant의 보철 활용법을 전한다. 연구소 측은 “Mini-Implant 임상적 역할에 신뢰를 줄 수 있는 학문적 성과를 위해 국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만큼 연자와 연제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문의 : 02-866-1422김희수 기자 G@sda.or.kr
방부제 일종인 ‘파라벤’ 치약 논란이 뜨겁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료제출자의 실수로 무마하고 있지만 함량기준 0.2% 역시 위험한 기준치로서, 체내 잔존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계속 되고 있다. 논란이 장기화 되면서 치과계로 번질 위험이 있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파라벤 치약 논란의 시작은 식약처 국감을 앞두고 지난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원 의원(새누리당)이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의약외품으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2,050개의 치약 중 파라벤이 함유된 치약은 1,302개(63.5%), 트리클로산이 함유된 치약은 63개(3.1%)라는 것이다. 파라벤과 트리클로산은 암 발병률을 높이거나 각종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면서 인체 유해 논란이 일고 있는 물질이다. 이같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식약처는 즉각 해명에 나섰다. 자료제출자의 실수로 파라벤 함량을 잘못 기재해 제출됐다는 것이다.식약처는 “현재 국내 유통 중인 치약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치약의 보존제로 사용되고 있는 파라벤의 경우, 함량기준을 0.2% 이하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 기준은 EU, 일본(0.4% 이하), 미국(기준없음) 등과 비교해 국제적으
신구대학교 치위생과 동문회(회장 채행숙·이하 동문회)가 지난달 27일 신구대학교 동관에서 치위생과 동문과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신구 치위생 동문학술제’를 개최했다.이은정 동문(27회)의 ‘전반적 임플란트 시스템의 이해를 통한 수술 후 유지 및 관리’를 시작으로, 황미란 동문(30회)의 ‘치아 교정에서 추구하는 미’, 서의경 동문(23회)의 ‘턱관절 질환’으로 이어진 이번 학술제는 참가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연자로 나선 동문들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팁과 상황 대처법을 소개했다. 학술제의 대미는 장효숙 동문(19회)이 장식했다. 장 동문은 동문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치과 임플란트 급여 QA’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QA 형식으로 진행된 만큼 그간 궁금해 했던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와 설명이 곁들여졌다.동문회 측은 “앞으로도 치과위생사의 역할 강화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동문회 차원에서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SIDEX 조직위윈회(위원장 강현구·이하 조직위)가 SIDEX 2015년 행사 준비를 위해 초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달 29일 열린 조직위원회에서는 △SIDEX 2015 개최일자 및 장소 추인의 건 △학술대회 등록비 검토의 건 △전시회 부스비 결정의 건 등을 논의했다.2015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SIDEX 2015는 컨퍼런스룸(남) 3층과 4층 오디토리움과 E홀을 강연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자재전시회는 예년과 유사한 규모로 C홀과 D홀에서 진행된다. 학술대회 등록비와 전시회 부스비는 치과계 경기침체를 감안해 예년 수준으로 동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의 경우 코엑스 임대료 등 제반비용이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치과산업 중흥을 위해 부스비는 동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지난 3년간 대관료를 비롯한 제반 경비가 모두 증가했음에도 등록비와 부스비를 동결해 온 만큼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이외에도 SIDEX 2014에서 제기됐던 다양한 민원사항을 개선하고 서울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는 지난 학술대회 영상이 매년 증가하는 만큼 서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복안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강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임직원의 부패행위를 척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신고시스템(헬프라인)을 도입했다. 이번 신고시스템은 기존의 청렴신고센터와 청렴소리함 등의 신고시스템을 개선한 것으로 익명이 철저히 보장된다. 심평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청렴신고센터와 청렴소리함은 각각 2010년과 2011년부터 운영돼 왔지만 단 1건의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다. 이에 심평원은 부패방지를 위한 부패행위 신고처를 외부에 위탁해 내부고발신고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가 치위생 제도 도입 50주년을 앞두고 교육계와 뜻을 모아 임상 치위생 교육 및 실무의 표준이 될 교과서 ‘임상 치위생학’을 발간했다. 지난 1일 발간된 ‘임상 치위생학’은 치위협 편찬위원회(위원장 정순희)와 편집위원회(위원장 배현숙) 등 치위생(학)과 교수 30여명이 지난 1년간 집필에 몰두한 국내 치위생 과정에 대한 종합해설서다. 치위협 측은 “많은 경험이 필요한 전문영역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정을 반영한 교과서가 없어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난해 9월 편찬위원회와 편집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세미나와 워크숍, 집필회의 등을 거쳐 탄생했다”고 전했다. ‘임상 치위생학’은 임상 치위생 통합 교육에 요구되는 교육과정과 교재, 임상실습 지침을 제공한다. 총 340페이지에 △서론 △자료수집 및 평가 △치위생 진단과 중재계획 △치위생 중재 △평가 등 30단원으로 구성됐다. 또 각 단원별로 ‘역량’을 제시해 임상에서 적용할 부분을 명확히 하고, 핵심용어는 물론 풍부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치위생 과정에 있어 준비과정, 준비도구, 진행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특히 10년간의 임상 치위생 증례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제프 다이어, 나단 퍼, 커티스 레프란트 (브리검영 대학(BYU) 메리엇 경영대학원 교수인 제프 다이어와 나단 퍼는 ‘혁신가의 방법(Innovator’s Method)’의 공동저자다. 커티스 레프란트는 이노베이터의 DNA(Innovator’s DNA) 창립자이자 CEO [번역_천정훈/HBR코리아. 2014.09.18])들어가며 :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안전과 확실한 미래를 추구한다. 아마도 최근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입학생들이 수험생 최상위층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도 이 시대의 자화상일 것이다. 그러나 어느 하나도 완전히 확실한 것은 없다. 최근의 비즈니스 환경의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미국 내 특허 출원 건수의 증가(연간 10만 건에서 60만
국가인권위원회는 진료과정 중 의료진과 환자간의 성희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료과정 성희롱 예방안내서’를 발간해 활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권위가 실시한 ‘진료과정의 성희롱 예방기준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의료기관을 이용한 응답자의 11.8%가 진료 시 성적 불쾌감이나 성적수치심을 느꼈다고 답한 반면, 이에 대해 의료진들은 진료에 필요한 언동이 성희롱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답해 환자와 의료진간의 뚜렷한 인식차가 있음이 확인됐다.흥미로운 결과는 진료과정에서의 성희롱은 주로 남성 의료진에 의해 이뤄진다는 게 일반적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진료할 때 성적 불쾌감이나 수치심을 느꼈다고 답한 여성의 37.3%가 ‘여성 의료진으로부터 느꼈다’고 답을 했고 남성 의료진이라고 응답한 여성은 80.5%였다. 여성 의료진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언어 사용, 개방된 공간에서의 탈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남성 의사 및 간호사 등의 협진 등이 주요 불만 대상이었다. 진료과정에서 의료인이 환자에게 구두로 증상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의 부적절한 표현과 말이 환자에게 성적 불쾌감이나 성적 수치심을 주게 된다는 것이다.물론 의사 입장에서 문제점이
AGD는 자격 취득 후 5년마다 갱신해야 한다. 최초의 자격갱신 시기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이 제도는 매년 배출되는 치과의사의 30% 정도만이 수련을 받는 상황에 남은 치과의사들이 지정수련기관에서 2년의 수련을 받으면 자격이 주어진다. AGD 수련의는 지난 5년간 120명이 배출되었다. 그리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이들은 성실하게 수련과정을 마치고 각처에서 보다 나은 임상치의로 활약하고 있다. 이 제도의 취지는 훌륭하다. 수련에서 배제된 치과의사들의 임상능력을 향상시키고 사교육비를 절감하자는 것과 더불어 국민에게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2010년 3월에는 이미 졸업한 치과의사들을 위해 AGD 경과조치를 전격 시행하였다. 11,000여명이 경과조치 신청등록을 했으니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 하다. 당시 치협은 역사에 남을 만한 일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각 지부회비나 협회비 미납회원들의 회비 납부에도 상당한 역할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RF카드를 사용하여 출결을 정확하게 체크함으로써 타 보수교육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하였다. 17,000여명의 활동 회원 중 무엇이 이렇게 많은 회원들의 등록을 이끌었을까? 당시
바늘 없는 무통마취기 등 다양한 치과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 아나파(대표 김양수)가 ‘초초 초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 제품은 ‘COMFORT MASK’로 기존 1통(50매) 6,000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절반인 3,000원에 판매한다. 파격특가를 만나기 위해서는 아나파요 쇼핑몰(www.ana payo.kr)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된다. 또 쇼핑몰에서 다른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마스크 샘플 팩을 지급한다. 김양수 대표는 “직접 수입을 통해 중간 유통 단계를 없애 국내 최저가로 공급하겠다”며 “가격은 물론 품질에서도 놀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COMFORT MASK는 편안함 착용감은 물론이고 3중 필터를 통해 BFE99 인증을 받을 만큼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아나파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KDA·CDC·HODEX에 부스(A-12)를 마련한다. 부스에서 방명록을 작성하는 전원에게 마스크 샘플 팩을 제공한다.한편 아나파는 조만간 2차 이벤트도 예고했다.◇문의 02-414-2877/031-752-2877김희수 기자G@sda.or.kr
유럽 및 전세계 임플란톨로지의 최대 학회인 EAO에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참가했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로마 ‘EAO 2014’에 마련된 메가젠 부스는 다른 시스템과 차별된 독특한 디자인과 컨셉으로 호평을 받아온 AnyRidge 시스템을 필두로 유레카R2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유레카R2 프로젝트의 R2GATE와 R2IMPLANT 시스템은 Digital Den- tistry에 있어 메가젠의 강점과 연구 중심 기업 이미지를 세계 치과의사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특히 올해 신설된 코리아세션에 박광범 대표가 연자로 참여했다. 박 대표는 ‘Biology driven implant design for less invasive more natural implant outcome’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달 26일 진행한 자체 세미나에는 8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R2시스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R2시스템을 활용해 계획부터 치료까지 전과정을 수립하고 R2네비가이드를 이용해 즉시식립하는 법을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메가젠 측은 “임플란트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유럽시장에 세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