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이번주 전세계의 많은 사람이 애플의 아이폰6와 애플워치, 애플페이의 런칭쇼를 함께 지켜보며 열광했다. 초기 주문량 400여만대가 예약주문 24시간 만에 팔려나갔다고 한다. 삼성의 주가가 최고가 대비 10%가까이 빠진 것이 우연이 아닌 듯하다. 범상치 않은 변화의 주인공은 애플 설립자 스티브잡스라는데 이의를 제기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필자의 가치와 철학에도 깊은 인상을 준 그의 가치관을 스탠포드대 졸업연설문을 통해 접해보고자 한다.-애플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1감사합니다.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 치료를 위한 구강내장치를 제조·판매하는 호주 솜노메드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TP ODS 인터내셔널이 지난달 15일 취득했다. 기존에 센트라를 통해 판매되고 있던 제품의 관리 및 A/S도 TP ODS 인터내셔널이 계속 맡게 된다.TP ODS 인터내셔널이 판매하게 되는 솜노메드의 SomnoDent짋 Flex는 현재 27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FDA, CE 등 다양한 국제 인증 또한 획득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 치료에 적합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에는 2013년 초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이후 국내시장 공략을 위해 솜노메드코리아를 설립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TP ODS 인터내셔널 측은 “SomnoDent짋Flex가 전하는 뛰어난 임상결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세미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문의 : 02-2202-1234 김희수 기자 G@sda.or.kr
프로덴티(대표 황영호)가 ‘고속’, ‘저속’ 핸드피스에 모두 사용 가능한 유니버셜 핸드피스 오일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을 출시했다.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은 ‘Kavo’, ‘NSK’, ‘WH’등의 고속, 저속, Air Motor 등 모든 핸드피스에 사용 가능한 고효율 범용 오일로 고압압축 공기로 초정밀 분사가 가능해 내부베어링 표면에 골고루 분사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식물성계열 화이트미네랄 오일을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페퍼민트 향을 첨가해 오일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분사 시 청량감을 준다는 장점이 있다. 프로덴티 측은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은 실리콘 오일이 포함된 부식억제제가 함유돼 있어 베어링 속 미세한 녹(Micro rust)을 방지해 핸드피스 수명을 연장해준다”고 밝혔다.한편, 프로덴티는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 출시기념 특별 이벤트로 2+1 행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문의: 02-365-0750김희수 기자 G@sda.or.kr
송강(松江) 송형석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원(SNUMBA)에서 수학하고,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의료기관전문회계법인인 송강회계법인을 설립했다. 현재는 (주)와이즈케어(www.wisecare.co.kr)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병원컨설팅과 의료비분납시스템인 와이즈플랜(www.wiseplan.co.kr)을 보급하는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hssong@wisecare.co.kr)들어가며 : 플랜-B 혹은 백업 플랜(Backup plan)이 성공의 기본요소라고 한다. 가능한 모든 돌발 상황을 고려할 수는 없겠지만 대책 없이 낙관적이기만 해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 단순한 대책을 준비하라는 메시지라고는 생각지 마시라. 우리가 살아가며 결심한 일이 이런저런 돌발 상황 때문에 방해되거나 중단된 적이 있다면 이를 멋지게 풀어낼 수 있는 해법이 있다.나폴레옹의 ‘만약에’작전을 세울 때 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겁쟁이가 된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불리한 조건을 과장해보고 끊임없이 ‘만약에’라는 질문을 되풀이 한다”는 나폴레옹의 말처럼 살고 있는가? 오늘부터 새벽에 일어나 조깅을 하려고 했는데 비가 내려 첫날부터 결심이 무너졌다. 커브 길에 타이어가 떨어져 있어 급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원장 박영국·이하 경희대치과병원)이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수준에 대한 보건복지부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16일 열린 인증획득 기념식 및 인증현판 제막식에는 임영진 경희의료원장을 비롯해 경희대치과병원 임직원들이 자리해 인증을 자축했다.경희대치과병원은 약 7개월간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5단계로 나눠 업무수칙을 재정비하고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했다. 지난 6월, 202개 조사항목에 대한 현장 조사를 통해 지난 7일 4년간 유효한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박영국 원장은 “인증에 안주하지 않고 국제인증인 JCI 인증을 목표로 두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치과의료기관은 서울대치과병원, 경희대치과병원, 사과나무치과병원, CDC치과병원, 이엘치과병원 등 5곳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얼마 전 만해도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그다지 높지 않아 1970년을 기준으로 남 58.6세, 여 65.5세였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환갑잔치를 성대히 치루고 장수를 축하해 주었나보다. 하지만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10년 주기로 5년 정도씩 늘어나 2010년에는 남 77.2세, 여 84세에 이르렀다. 남녀는 대략 7년 정도 차이가 나지만 최근 추세는 그 격차가 아주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편이다. 이런 추세를 근거로 40년 후에, 지금 40살의 남여가 80살 되는 2050년 즈음을 추정해 보면 그때는 평균 수명이 대략 남 100세, 여 107세가 된다. 여기서 얘기하는 평균 수명이란 한국인 전체의 평균이기에 좋은 환경과 높은 건강지수를 가진 이들의 평균 수명은 훨씬 높을 것이다.물론 최근 급격한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는 평균 수명도 의학으로도 어쩔 수 없는 신의 섭리인 노화를 막을 방법은 없을 것이기에 한계는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현대 의학의 괄목할 만한 발전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의 평균 수명은 그 끝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한계점까지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30~40여년 전만해도 치과의사가 60세 넘으면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가 올해 시행되는 면허신고제를 대비해 개최한 추계 종합학술대회가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치위협은 그간 수도권에서만 개최해오던 학술대회를 지방에서 처음 개최하며 면허신고제 시행에 따른 보수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치위생계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행사장 최대 수용인원인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명한 연자들의 수준 높은 학술강연과 핸즈온 강연 등이 풍성하게 마련돼 치과위생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켰다.임플란트, 교정, 구강악안면외과, 턱관절 치료 등 전문 진료과목별 치과위생사의 역할에 대한 효과적인 모델을 제시한 강연들에는 참가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활발한 질의를 이어가며 학습의지를 불태웠다. 또 샤프닝 등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핸즈온 강연에도 참가자들이 몰렸다. 임상 강연 외에도 건강보험 청구 강연과 커뮤니케이션 보고서 작성 등 환자 응대에 대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강연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한 강연과 더불어 컨벤션홀 1층 로비에는 치과위생사들의 임상 연구결과 및 치위생 관련 최
대한구강보건학회(회장 조영식)가 주최하고 임상자문서비스 닥터스라운지(대표 조성민)가 후원하는 ‘길을 찾아서… 그 두 번째, 치료의 시대에서 관리의 시대로’ 세미나가 다음달 12일 연세대치과병원 7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지난 4월 경영철학을 전해 큰 호응을 얻은 ‘길을 찾아서’가 이번에는 교수와 개원의를 연자로 내세우고 ‘치료의 시대에서 관리의 시대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첫 번째 파트에서 강익제 원장은 예방치과의 개원가 도입 가능성을, 정기춘 원장은 도입 사례 및 채산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김백일 교수는 예방치과의 임상 진료 표준과 국제 동향을, 윤홍철 원장은 지금 개원가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진단 및 치료 술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파트에서 이병진 교수는 임상 진료과로서의 예방치과를 소개하고 박창진 원장은 현재 예방치료와 관리에 사용 중인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소개할 예정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신구대학교 치위생과 동문회(회장 채행숙)가 오는 27일 ‘2014년 신구 치위생 동문 추계 학술제’를 신구대학에서 개최한다. 올해 7회를 맞이하는 학술제는 ‘급변하는 치과의 최신경향’이라는 주제로 임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맞춤식 강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학술제는 이은정 동문(27기)의 ‘전반적 임플란트 시스템의 이해를 통한 수술 후 유지 및 관리’ 강연을 시작으로 황미란 동문(30기)의 ‘치아교정에서 추구하는 美’, 서의경 동문(23기)의 ‘턱관절 장애’로 이어진다. 학술제의 마지막은 최근 급여항목에 포함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노인 임플란트 보험 청구에 관해 진행된다. 장효숙 동문(19기)은 ‘치과 임플란트 급여 QA’를 주제로 노인 임플란트 청구에 관한 의문점을 풀어줄 예정이다.한편 이번 학술제는 동문이 아닌 이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학술제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신청과 2만원의 등록비를 지불하면 가능하다.◇문의 : 010-6406-3405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와 치아외상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학술대회가 준비됐다.경북대학교 치과개설 104주년 및 치과병원 이전 개원 6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환자가 자연치아를 지키고자 하는 욕구가 높아지고 새롭게 개발된 술식이 가지고 오는 위험성을 대비하는데 초점을 두고 준비됐다. 학술대회는 변진석 교수(경북치대)의 ‘구강내과적 질환에 의한 응급 상황’을 시작으로 진명욱 교수(경북치대)와 김태완 원장(김태완아이봄치과)이 ‘치아 탈구시 응급대처 방안’, ‘수면진정을 이용한 어린이 치과 치료 및 응급상황의 예방’을 각각 강연한다. 오후에는 ‘구강외과적 수술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과 ‘외상으로 탈구된 치아 재식술’을 백상흠 원장(차앤백치과)과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가 강연하고 치아의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적 마우스 스프린트의 활용’은 정훈 원장(정훈치과)이 연단에 선다. 경북대치과병원 서조영원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유용한 기본지식과 최신 술식을 소개하고자 준비했다”며 “학술대회에서 배우는 다양한 술식과 지식이 개원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학술대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에 필요한 임상, 마케팅, 상담, 경영관리, 보험 등 개원가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준비됐다.와이즈케어(대표 송형석)가 오는 28일 CNN the Biz 교육연수센터에서 치과경영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강연부터 임상강연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의사와 스탭 강연을 분리해 맞춤형 강연으로 보다 활용도 높은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치과의사 강연은 임효진 실장(와이즈케어)의 ‘비용 없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내부 마케팅’과 김영준 소장(Mr.k)의 ‘환자의 시각으로 느끼게 하는 우리치과 차별화 전략’등 마케팅강연은 물론 정종걸 원장(치아나라치과)의 ‘성공적인 GBR 기초’를 주제로 한 임상강연, 장명조 원장(양산 유어스치과)의 경영강연이 진행된다.스탭강연은 환자심리를 분석하는 상담기법과 다양한 케이스에 따른 상담스킬을 알려줄 수 있는 강연과 보험청구에 대한 다양한 점을 배울 수 있는 강연이 준비됐다. 현장등록은 받지 않으며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치과의사는 30명, 스탭은 5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문의 : 1577-2596김희수 기자 G@sda.or.kr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이 오는 27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제2회 본펜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펜 시스템은 이준호 원장(향기로운치과)이 개발해 한국은 물론 미국과 러시아 등 11개 국가에 독점 계약이 됐다. 본펜 시스템은 스텐트 가이드를 제작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식립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체결되는 크라운의 위치와 크기까지 예측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본펜만으로도 드릴링 과정에서 상당량의 자가골 채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식립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본펜 시스템과 연동되는 심플웨이 어버트먼트는 본펜, 본핀의 직경과 높이에 따라 최적화된 어버트먼트 사이즈를 제공하기 때문에 템퍼러리 및 크라운 제작 시 시간과 비용을 줄여준다.◇문의 : 070-4694-2875김희수 기자 G@sda.or.kr
지난 7월 노인 임플란트 급여화 시행 이후 고령 환자에게 안전한 임플란트 술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령 환자의 경우 당뇨와 고혈압 등 다양한 전신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시술을 최소화해야 좋은 예후를 가능케 한다. 이러한 술자의 고민과 고령화 환자의 부담을 줄여줄 보스덴탈코리아의 ‘임플란트 포인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임플란트 포인터는 2차 수술 시 submerged 픽스처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주는 장비로, 번거로운 X-ray 반복 촬영 없이 식립 픽스처 위치를 찾아내 5㎜ 이내의 절개를 통해 2차 수술을 완료할 수 있다. 최소의 절개로 아스피린 복용에 관계없이 출혈, 부종 없는 2차 수술이 즉시 가능하며, 2차 수술 이후 연조직의 변화가 거의 없어 구치부의 경우 당일 임프레션도 가능하다. 보스덴탈코리아 측은 “유럽지역에서 최신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임플란트 포인터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70-7757-7528김희수 기자 G@sda.or.kr
소통을 강조해온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치)가 회원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권태호 회장이 구회 이사회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로, 구회 건의사항은 물론 서치 회무에 대한 여러 의견까지 직접 듣고 답하는 자리가 됐다. 지난 15일 열린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정제오·이하 노원구회) 제4회 이사회에 권태호 회장이 특참해 구회 임원들로부터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단순히 건의사항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타 구회에서 모범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을 전달해줌으로써 구회를 비롯한 서치 전체가 동반 성장하는 시너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다. 회원을 위한 보험교육과정을 준비 중인 노원구회를 위해 권태호 회장은 강동구회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노원구에 개설된 생협치과에 대한 건의사항도 제기됐다. 생협치과의 설립을 막을 수 없다면 서치가 서울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불법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관리감독 해달라는 것. 권태호 회장은 “서울시와 어느 때보다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불법적인 내용 발견 시 즉각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이사회 후 이어진 식사자리에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단순한 보험교육의 확
강남구치과의사회(회장 추성욱·이하 강남구회) 회원들이 ‘회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강남구회는 지난 11일 경기도 곤지암C.C.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28명의 강남구회 회원과 더불어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부회장 등이 참석해 7개 팀이 신페리오 방식으로 경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그간의 기량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결과 우승에는 서치 강현구 부회장이, 준우승에는 문정호 회원이 올랐다. 김영빈 원장이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별도로 진행된 여자부에는 윤숙현 원장이 우승을 차지했다.추성욱 회장은 “추석연휴와 이어진 일정에도 많은 회원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강남구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골프 월례회인 ‘남구회’에 많은 참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