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김현숙·이하 간무협)는 몽골 치과진료조무사협회(회장 에리카)와 함께 상호우의를 다지는 협정을 지난 2일 맺었다. 앞으로 두 단체는 학술·문화 및 인적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세부사항은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간무협 김현숙 회장은 “간무협도 이번 MOU를 계기로 국제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MOU에 참여한 대한치과의사협회 장영준 부회장과 몽골치과의사협회 아마르새항 회장은 양국 치과진료 보조인력간의 협력강화에 축하를 보내며 치과의사회 간의 우호협력 조약도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한편 간무협은 코이카 몽골팀(팀장 신승철)과 함께 지난 2일 유목민 마을 보르네르지역에서 C형 간염 검사 체크 및 치과진료 봉사를 했다. 간무협은 C형 간염 체크키트 200여개를 이용해 주민들의 감염여부를 확인해주었다. 코이카 몽골팀은 몽골치대 수련의들과 함께 기본적인 치과진료를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의료기기 제품이 신속하게 출시될 수 있도록 정부의 통합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9일 ‘의료기기 신속 제품화 위한 합동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서 박기정 첨단의료기기과장(식약처)은 “의료기기 관련 사업추진과 지원이 각 부처별로 되다보니 연계성이 결여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의료기기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통합 지원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부계획으로 미래부와 산자부는 의료기기 RD 지원계획 및 평가와 성과를 관리하고, 보건복지부는 임상시험을 지원하며, 중기청은 의료기기에 대한 비교임상, 식약처는 기술지원과 성능 평가항목을 개발하고, 신속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임요업 과장(미래부)은 “RD 기획단계부터 병원과 산업계에서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산자부는 수요자가 기획단계부터 구매까지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형 RD’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지원을 강화할 복지부는 2년간 3억원을 지원해 의료기관 중심의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 거점을 2015년 6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엔도부터 임플란트 시술 등 다양한 치과 시술에서 활용 가능한 레이저 ‘K4 Mpx’를 판매하고 있는 휴레이저가 병원전문 홈페이지 제작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선착순 40곳의 치과에게 홈페이지를 무료로 만들어 준다.현재 진행 중인 공동구매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K4 Mpx를 구매하는 것은 물론 고품질의 치과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공받게 되는 것이다. 이번에 휴레이저가 제공하는 홈페이지는 웹접근성 준수는 물론, 온라인 예약, 예약알림, 모바일 페이지 등 치과에 최적화됐다. 휴레이저 측은 “치과와 원원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 가겠다”고 전했다. ◇문의 : 02-3012-5678김희수 기자 G@sda.or.kr
개원 20년을 훌쩍 넘긴 유준상 원장도 개원 5~6년차 초창기는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방식대로 치료한 근관치료 환자들이 문제가 발생해 치과를 방문하기 시작한 것이다. 분명 성공적으로 치료한 케이스였다. 유 원장은 재료에서 실패의 원인을 찾았다. 재료의 문제로 밀폐가 완벽히 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었다. MTA가 근관치료에 사용되면서 이러한 문제는 해결됐다.“기존의 치료법으로 불가능하던 것을 치료해 비로소 즐거움을 느꼈다”며 “실패가 줄어들자 환자는 물론 술자의 스트레스 역시 함께 줄었다”고 유준상 원장은 전했다. 새로운 재료인 MTA를 이용해 유 원장은 실패 없는 근관치료의 노하우를 쌓아갔다. 유 원장은 “혼자만 해결책을 아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치아를 살리는 것은 치과의사의 본분인 만큼 보다 많은 사람에게 공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지만 MTA의 확대에는 큰 걸림돌이 있었다. 외국에서 들어온 수입재료이다보니 가격이 비싸 대중화 속도가 느렸다. 유준상 원장은 재료의 국산화에 직접 뛰어들었다.“치과의사로서 동료들과 나눌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구회장직을 맡아 회무도 해봤지만 나에게는 맞지않는 일
작년 8월 “병원에서 건강보험증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소위 ‘신분증법’ 개정안에 대해서 의료계는 건강보험 자격확인 업무와 책임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있고, 본인확인 절차로 인해서 행정업무 지연으로 환자에게 불편이 돌아가며, 행정업무 과중으로 인한 인력 부담 등을 이유로 반대한 적이 있다. 또한 신분증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노약자·어린이·장애인들에 대해서 진료가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진료를 거부할 수 없는 의료법과도 상충된다는 지적도 하였다. 개정안의 목적이 건강보험증의 무단사용에 대한 대책이라면 정부와 공단이 국민들에게 법을 지키도록 계도하거나,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병원을 찾은 환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원칙적으로 환자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은 필요할지 모른다. 그런데 전 세계 할인항공권 검색 비교사이트에서 조사해 보니 항공기를 놓쳐본 경험을 여행객의 20%정도에서 경험하는데 그 중에서 7%정도가 여권을 가져오지 않아서 비행기를 못 탔다고 한다. 비행기를 타러가면서 여권을 챙기는 것은 필수적이고 누구나 그렇게 하려고 노력함에도 많은 수에서 여권을
아나파(대표 김양수)가 바늘 없는 신개념 무통 마취기 ‘Comfort-in’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대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구매를 고심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여 이벤트는 100세트 한정으로 아나파 홈페이지(www.anapay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3만원의 대여비만 부담하면 Comfort-in을 1주일간 미리 사용할 수 있다. 3만원의 대여비에는 왕복 배송료는 물론 1회용 노즐 6개, 1회용 실리콘 6개가 포함돼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대여 후 구입을 결심하면 대여비 3만원은 구매가격에서 할인해 준다. 또 아나파 홈페이지에서 30만원 이상 재료를 구입한 회원의 경우 3만원의 대여비가 면제된다.아나파 측은 “노즐과 실리콘이 포함돼 최소한의 대여비를 책정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직접 Comfort-in을 사용해보고 바늘 없는 무통마취기의 세계에 입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2-414-2877김희수 기자 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5일 부산치과의사신협에서 ‘Intra-oral scanner 실전 실습 course’를 개최했다.박현식 원장(하임치과)은 ‘치과진료의 새로운 패러다임, 디지털 임플란트’를 주제로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강철구 원장(연세메이트치과)의 구강스캐너의 실제 활용과 장점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김주환 연구원의 각 사별 Intra-oral scanner의 비교는 참가자들이 구강스캐너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메가젠 측은 “치과의 디지털화로 인해 치과의사가 수준 높은 진료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앞으로도 개원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젠은 다음달 23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도 Intra-oral scanner 강연을 준비 중이다.◇문의 : 02-3014-7840김희수 기자 G@sda.or.kr
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이광원·이하 전북대치전원)과 전북치대·치전원 총동창회(회장 이석초)가 다음달 24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전치부 심미치료’를 메인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핸즈온 코스가 준비돼 이론과 실전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양한 특강도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특강은 접착치의학의 세계적 석학인 서병인 박사가 ‘Universal Adhesives : Are They Here to Stay?’를 주제로 접착치의학의 최신 지견을 제시한다. 또 치협 前 국제이사인 박선욱 원장이 ‘치과의사 해외진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해외진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전치부 심미치료’를 주제로 한 메인 세션은 8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전치부 레진·치주·교정, 전치부 심미보철,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전치부 심미교정 등 전치부 심미치료의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 연자들은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소개하고 자신의 노하우를 전달할 전망이다. 이론 강연 외에도 다양한 핸즈온 코스가 준비됐다. 총 12개의 핸즈온 강연은 엔도와 임플란트부터 전치부 부분교정 등 기초 임상부터 최근 관심이 높아진 캐
최희수 원장이 진행하는 ‘돈이 되는 보험강의’가 지난 6일 서울대치과병원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강연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은 최 원장의 노하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는 한편, 활발한 질의를 통해 궁금증을 채웠다. 보존, 보철, 치주, 구강외과, TMD 등 각 진료부분별 보험청구 노하우와 개원가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 청구 방법 등 보험청구에 관한 최 원장의 팁들이 아낌없이 공개됐다. 강연의 하이라이트는 이달부터 시행된 노인임플란트 급여화에 따른 보험제도 분석이었다. 최 원장은 행위료와 재료대로 구분된 급여체계를 설명하고 발생하기 쉬운 실수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켰다. 한편 최희수 원장의 강연은 오는 9월 14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한번 더 준비된다.◇문의 : 02-334-2815김희수 기자 G@sda.or.kr
치과의사 전문의제도에 대한 토론과 논의는 지난 대의원총회의 결정으로 일단락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전문의제도를 유지하면서 수련치과병원 지정기준을 강화할 것과 전문의 자격시험을 강화할 것, 전문의 자격갱신제도를 도입하고 1차 의료기관에서 전문의 및 전문과목을 표방하려면 전문과목만을 진료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료법 77조 3항의 효력을 강화하는 등 대의원총회는 소수정예 강화안을 채택하였다. 이와 더불어 병원급 기관 이상에서만 전문의를 표방할 수 있게 하는 이언주법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최근 복지부는 치협 대의원총회와는 반대되는 11번째 신설과목을 포함한 기수련자의 경과조치 시행방안에 대해 관련 단체와 협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 치협은 이제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복지부를 설득하는 작업을 하여야 한다. 지난 14일 최남섭 회장을 필두로 협회와 지부의 임원들이 경과조치를 시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항의 방문했을 때에도 복지부는 이들을 냉대하고 대화조차 하려 들지 않았다. 모든 지부나 회원들 또한 치협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오랫동안 검토한 복지부안을 수정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전문의제는 치과계 구성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만큼, 각
울산지부는 지난해 12월 우편투표 방식의 직선제를 통해 차기회장을 일찌감치 선출했다. 회원 91.3%가 참여한 선거에서 51.2%의 지지로 당선된 남상범 회장은 올해 초부터 회무 인수준비에 돌입해 4월 임기시작과 동시에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임기 첫해 영남권 종합학술대회인 YESDEX를 주관하는 남상범 회장의 포부와 회무철학을 들어봤다. Q. 신임집행부를 소개해준다면?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지부가 순환개최하고 있는 YESDEX가 올해는 울산지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YESDEX 2014는 집행부가 바뀌는 시점에 개최되는 만큼 당선 직후 YESDEX 관련 이사들의 유임을 결정해 연속성을 보장했다. 약 60%에 가까운 이사들이 연임된 만큼 나머지 40%의 이사는 활력과 참신한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젊은 이사들로 구성했다. Q. 울산지부는 직선제로 선거를 치르고 있다. 90%를 넘는 높은 투표율의 비결은 무엇인가? 울산은 지부행사 참여율이 높고 회원 연령층이 젊어 회무에 관심이 높은 편이다. 선거 당시 400여명의 울산지부 회원 중 2/3에 가까운 회원을 직접 만나 투표를 독려했다. 직선제는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다. 울산
의료인 면허 교부, 의료기관 개설, 의료기관 취업 시 범죄경력 등 결격사유 확인 여부를 의무화하는 ‘의료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정문헌 의원(새누리당)이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에서 의료인의 자격에 대한 결격사유를 정하고 있지만 의료면허 교부나 의료기관 개설, 의료기관 취업 시 결격사유 확인에 관한 규정이 없어 실제적으로 결격사유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정 의원은 지적했다.정문헌 의원은 “최근 의료인의 일탈행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다”며 “의료인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만큼 고도의 직업윤리가 요구되고 있다는 점에서 최소한 법에서 정하고 있는 결격사유는 엄격히 지켜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개정안은 보건복지부장관이 면허 부여 시 결격사유가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료기관 개설 시에는 시·도지사 등에게 이를 위임했다. 또 결격사유 확인을 위해 관계기관의 장에게 범죄경력의 조회를 요청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 개설신고 또는 개설허가신청 의료인에게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신고를 반려하거나 허가를 거부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의료기관의 장에게 해당 기관에 취업 중이거나 이미 취업해 있는 의료인에 대해 결격사유 여부를 반드시 확인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 ‘창립 제37주년 기념, 제36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제14회 치과위생사의 날’이 지난 5일과 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오는 11월 의료기사 면허신고제 여파를 반영하듯 전국 5,000여명의 사전등록자로 일찌감치 등록이 마감됐다. 개막식에는 치협 최남섭 회장,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과 김영환·남궁인순·문정림·최동익·김미희 의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종합학술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해외연자로 초청된 Maria Perno Goldie 前 회장(세계치과위생사연맹)은 ‘세계 치과위생사의 역사 및 비전’을 주제로 한국 치과위생사가 구강보건전문가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 Maria 前 회장은 “미국의 치위생 업무환경은 환자에게 더 많은 진료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최적화, 합법화 돼 있다”며 “미국 29개 주에서 치과위생사가 단독업무를 수행한다”고 소개했다.지역사회 세션에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강보건사업 추진현황’을 주제로 한 이미경 치과위생사(용인시 상하동주민센터)의 강연을 비롯해, 이주령 중령(국방부 보건정책)이 ‘군 구강보건사업을 위한 보건소의 역할’을, 소종섭 법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전문 기업인 아이비덴탈(대표 하일)의 ‘SimpleWay, BonePen 서울 세미나’가 지난 5일 삼성동 제이에스 캠퍼스에서 개최됐다.‘원장님을 임플란트 대가(大家)로 업그레이드 해드립니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본펜 제품 개발자인 이준호 원장(향기로운치과)이 직접 다양한 임상에 적용되는 본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의했다. 이 원장은 “본펜 시스템은 스텐드 가이드를 제작하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식립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체결되는 크라운의 위치와 크기, 높이까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간편하고 효율적인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 “본펜을 이용하면 드릴링 과정에서 상당량의 자가골 채취가 가능해 수술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소개된 본펜 시스템은, 본펜(BonePen), 본핀(BonePin), 본쉐이퍼(BoneShaper), GBR Pen으로 구성됐다. 아이비덴탈 관계자는 “제품의 편의성에 대한 컨셉이 명확해 하루 평균 5~6건의 문의가 있었다”며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본펜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문의: 070-4694-2875김희수 기자 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에서 개최한 발치즉시식립 임플란트 연수회가 지난달 21일, 28일 총 2회에 걸쳐 메가젠 강남사옥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21일 열린 1차 연수회는 치조골의 변화와 골 이식재 선택에 대한 강연과 Basic 수술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28일에는 즉시식립과 지연식립의 차이와 선택기준에 대한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회는 다양한 케이스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실패의 원인을 발견, 분석해 임상 적응력을 기르는 시간이 됐다. 특히 마지막 강연시간에 진행된 Advanced 수술 실습은 참가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메가젠 측은 “기존 술식에 비해 까다로운 점이 많았던 발치즉시식립이 향후 임상의들의 시술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