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등 구강내과의 고유의 영역이 한의과 등에서 침범 받는 것에 적극 대응을 표명한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최종훈·이하 구강내과학회)가 공중파 방송을 통한 홍보에 나섰다. 신임 최종훈 회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적극적인 홍보의 일환이다. 최종훈 회장과 전양현 감사는 최근 KBS 의학정보 프로그램인 ‘비타민’에 출연해 ‘턱관절장애’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턱관절의 원인부터 검사, 진단과정은 물론, 치료와 더불어 예방법까지 일반인의 관점에 서서 턱관절 상식을 전했다. 특히 치과가 아닌 한의원 등 타 영역이나, 학문적으로 검증되지 않고 올바르지 않은 치료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키고 구강내과적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종훈 회장은 “실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수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턱관절질환 분야가 치과의 고유영역임을 홍보하고 구강내과가 전문 진료과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편 턱관절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전할 비타민은 오는 30일 저녁 8시 55분에 KBS2 TV를 통해 방송된다.김희수 기자 G@sda.or.kr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인터알리아공익재단(이사장 박은주)과 함께 진행하는 전국 저소득 성인 보철지원사업 ‘희망드림5’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달 3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아 전국에서 365명이 지원해 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60명에게 최대 300만원의 보철치료비가 지원된다. 홍예표 이사장은 “2010년부터 약 12억원의 예산으로 450명에게 지원해왔다”며 “하지만 지원자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만큼 보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고 전했다.스마일재단을 통한 의료 소외계층의 치과치료비 후원은 홈페이지(www.smilefund.org)에서 신청 가능하다.◇문의 : 02-757-2835김희수 기자 G@sda.or.kr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 회장이 탄핵당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지난 19일 열린 의협 임시대의원총회에서는 회장 불신임건이 상정돼 표결에 들어갔다. 재적 대의원 242명 중 1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136명(76.4%), 반대 40명, 기권 2명으로 정관상 회장 불신임 가결 기준인 ‘출석 대의원의 3분의 2 찬성’ 요건을 충족했다. 노환규 회장과 대의원총회는 정부의 의료영리화 추진과 관련해 상당한 입장 차이를 보여 왔다. 특히 대의원총회는 투쟁 과정에서 노 회장이 시·도 의사회장단과 상의 없이 독단적인 결정을 해왔다며 투쟁 방식에 불만을 가져왔다. 지난달 30일 임총에서는 대정부 노선을 불신하는 대의원들의 주도로 노환규 회장을 배제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하며 갈등은 깊어졌다. 노환규 회장 역시 대의원총회 해산을 다룰 사원총회 개최를 준비하는 등 내부 갈등은 악화일로를 걸었다. 임총에서는 노환규 회장의 탄핵이유로 △명예훼손 △품위손상 △부적절한 언행으로 내부분열 야기 △투쟁과 협상의 실패에 대한 책임 △정관위반 등 5가지를 꼽았다. 지난달 30일 임총 결의를 거부하고 대정부 투쟁 노선에서 SNS를 통한 발언과 자해소동 등으로 의협 품위를
꿈속에서라도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다. 4월 16일 오전. 생때같은 17살, 어린 고등학생들이 세월호와 함께 바다 밑에 가라앉았다. 온 국민이 기적을 바라며 방송을 예의주시하며 두 손 모아 빌었다. 실낱같은 희망의 불씨를 놓치지 않으려 모두가 한마음이었다. 우리가 이 사건을 보며 허망하고 어이없었던 이유는 선장과 항해를 책임지고 있는 선박직 직원의 행동 때문이었다. 선원법에 선장은 모든 승객이 내린 후에야 배를 떠날 수 있지만, 그들은 기울어져 가는 배에서 살려달라는 승객들의 아우성을 뒤로하고 먼저 빠져나왔다. 움직이지 말고 객실 내에 있으라는 방송 탓에 476명중 300여명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스란히 수장되고 말았다. 160여년전 버큰헤이드호의 불문율과 정반대로 행동했던 것이다. ‘캡틴’이 없는 배는 그냥 가라앉고 만 것이다. 이제 기성세대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어라 할 것인가?정부의 재난구조 시스템 또한 우왕좌왕하여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지 못했다. 탑승자 수와 구조자 수는 며칠이 지나서야 파악이 됐고, 사망자 또한 중복으로 체크되어 우리나라의 재난대응 시스템이 방송을 타고 그대로 국민들에게 ‘불신’으로
보름앞으로 다가온 SIDEX 2014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사상최대인 950여 부스를 유치한 가운데 지난 4일 1차 사전등록까지 치과의사 5,000여명을 포함한 5,500명이 등록한 것으로 중간집계 됐다. SIDEX 조직위원회(위원장 강현구·이하 조직위)는 치과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전등록기간을 지난 18일까지 연장한 바 있다.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4차 회의를 갖고 성공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강현구 조직위원장은 “임원개선 이후 제2기 조직위가 출범했다”며 “전임 본부장들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혹시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업무파악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조직위에서는 실무위원회에서 준비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보완점과 개선책을 고민했다. 특히 지난 전년 대비 변경사항과 신규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등 이벤트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확인하고 국·내외 치과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희수 기자/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 서울 심포지엄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중국,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싱가포르 등 메가젠의 해외 디스트리뷰터 200여명을 포함해 1,00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메가젠 시스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지난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서울 심포지엄은 메가젠의 R2 Gate를 활용한 진단, 치료계획 및 즉시 식립 임플란트 시술 등 노하우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광범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임플란트 패러다임이 도래했다”며 “R2 Gate를 활용한 경이로운 여정에 함께 참여해 모두 ‘유레카’를 외칠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심포지엄의 첫 강연은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이 장식했다. 이대희 원장은 ‘Tissue regeneration around alveolar bone defect’를 주제로 Bone Graft에 의한 Tissue regeneration의 내용 중 Biologic Event를 중점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은 ‘Determining factors of long term prognosis of dent
‘뉴밀레니엄 임플란트클럽’은 지난달 30일, 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임플란트를 넘어 개원가에 필요한 다양한 임상지견을 나누는 단체로 거듭날 것을 공표했다. 이를 위해 명칭도 ‘뉴밀레니엄아카데미(회장 황재홍)’로 변경했다.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명칭에서 임플란트를 삭제할만큼 변화의 의지는 강했다. 설립당시부터 특정 학문의 연구가 아닌 개원가를 위한 학술단체를 표방해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황재홍 회장은 “임플란트에서 시작됐지만 보험·미용·교정 등 개원의를 위해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단체로 발전해왔다”며 “명칭변경을 통해 명실상부한 개원가를 위한 학술단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뉴밀레니엄아카데미는 온라인 치과의사 포털인 ‘덴트포토’에서 시작됐다. 덴트포토 내 클럽 개설이 지금의 뉴밀레니엄아카데미로 발전해온 것. 2004년 클럽 개설 전에도 정문환 명예회장의 치주·임플란트 연수회를 통해 소규모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다. 덴트포토 클럽이 개설되면서 전국 각 지역에 흩어진 치과의사들이 한자리에서 학문과 임상을 나누고 공유하는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뉴밀레니엄아카데미는 개원의 중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개원가의 임상발전과 고민해결을 위해 다양한 임상술
박진우 교수는 치주과 수련 후 5년간 개원의 생활을 하다 경북치대 치주과학교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박 교수가 소위 ‘잘 되는’ 치과를 접고 학교로 들어간 것은 연구·교육·임상을 보다 깊이있게 해보고 싶어서다. 박 교수는 치주학은 미생물과 면역, 조직, 골생물학, 생체재료 등의 기초학문 지식의 축적 및 이해가 선행돼야 완성될 수 있기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공직생활을 택했다고 이야기했다. 또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치주과의 특성도 선택의 한 이유였다. 박 교수는 “치과의사는 환자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며 “특히 지속적인 치료를 요하는 치주과는 환자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전했다.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박 교수를 강연장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다. 연구관련 발표나 해외학회 등에는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지만 임상강연은 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진우 교수는 “기존 치료법 보다 훨씬 접근이 쉽고 성공률이 높은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지론으로 강연보다는 연구에 집중해왔다”고 말했다.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박진우 교수의 강연이 이번 SIDEX 2014에 준비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주치료의 지름길은 없기에 박 교수의 강연은 기본적 치유과정의 이해
턱관절·교합학 교과서가 탄생했다.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김용식·이하 교합학회)가 지난 13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교합학 교과서 출판기념회를 가지고 첫 턱관절·교합학 교과서 출간을 축하했다. 교합학회는 1982년 학회가 설립돼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교합학은 별도의 전공과로 독립되지 않아 외국 번역본에 의지해 보철과와 교정과 등에서 교육돼왔다. 교합학회는 지난 2005년 턱관절·교합학 교과서 발간에 착수했고 이성복·한중석 前회장과 김용식 회장까지 3대에 걸쳐 힘을 쏟은 결과 이번에 국내 최초로 교합학 교과서를 발간하게 됐다. 출판준비위원장을 맡은 이성복 前회장은 교육현장의 강의내용과 학회구성원, 베테랑 치과의사의 의견을 토대로 목차를 정하고 내용을 정리했다. 교과서는 가능한 사진을 많이 싣고 모식화된 이미지도 넣어 이해가 쉽도록 꾸몄다.직접 교과서 표지를 디자인한 이성복 위원장은 “책을 만드는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원고를 모으는 일이었다”며 “교합학은 장기간의 추적을 통한 증례가 필요한데 그러다 보니 저자가 바뀌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교합학회 김용식 회장은 “교합학을 배우고 있는 예비치과의사뿐 아니라 개원의에게도
최근 수면호흡장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일선 개원가에서도 구강 장치를 이용한 수면호흡장애 치료관련강연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한치과수면학회(회장 최재갑·이하 수면학회)가 올바른 구강 장치요법의 보급을 위한 일환으로 지난 13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골이 장치 치료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구강 장치 치료의 기초이론부터 실무까지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강연으로 구성됐다. 학술대회의 시작은 정재광 교수(경북치대)가 알렸다. 정 교수는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구강 장치 활용 강연을 진행했다. 정진우 교수(서울치대)는 수면무호흡 진단법과 진단 기준을 소개하면서 치과수면학 기초를 다졌다. 이어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 수면센터)가 ‘Overall Strategy for Management of OSA’를 주제로 구강 내 장치치료뿐만이 아니라 교정이나 외과적 수술 등을 활용한 치료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수면호흡장애 치료를 위한 구강 장치 제작·실무 강연도 진행됐다.태일호 원장(아림치과병원)은 실제 개원가에서 구강 장치를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하면서 제작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임상기반 멘토-멘티 연결 온라인 서비스 닥터스라운지(대표 조성민)가 주최한 ‘4色(索思) 토크 세미나’가 지난 13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리병원 진료 철학 지난 세월 △우리 병원 직원 관리 △우리 병원 환자 상담 △현재의 치과계와 앞으로의 우리 병원이라는 4가지의 공통주제를 연자마다의 관점과 노하우로 달리 해석했다.이번 강연의 문을 연 정기춘 원장(팀메이트치과)은 외국의 여러 사례를 분석해 개원가 현실 진단 및 향후 비전을 제시했으며 윤홍철 원장(강남베스트덴치과)은 치과계의 변화상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치과계를 인문학적인 접근방식으로 재조명했다. 세 번째 연자로 나선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은 인본주의적 치과경영을 소개했으며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은 완벽한 매뉴얼에 입각한 효율적인 병원 운영에 대해 강연했다. 참가자들은 동일한 주제에 대한 각 연자들의 생각을 한 번에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입을 모으면서,치과의사로 삶을 고민하고 앞으로 어떤 길을 찾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닥터스 라운지(www.doctorslounge.co.kr )는 본인의 임상증례를 멘토와 상담해 진료
애플박스 이벤트, 파격할인 등 즐길거리 가득부스번호 C-721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14에서 스피덴트는 ‘행복이 가득한 부스’를 컨셉으로 참관객을 맞이한다. 스피덴트가 이번 SIDEX에서 선보이는 주력제품은 Core it Dual과 Estmp Implant Cement 두 가지다. Core it은 다섯 종류의 무기 충전재를 사용한 듀얼중합형 지대치 축조제다. Core it은 micro와 나노 사이즈를 사용한 hybird type에 무기 충전재의 함량을 극대화해 중합수축율을 기존 제품 대비 1.5%이상 낮췄고 압축강도를 상아질과 유사한 310MPa을 유지한다. Core it의 가장 큰 특징은 thixotropic 성질을 접목시켜 원하는 형태로 유지하면서 깊고 좁은 부위는 충격에 의해 점성이 낮아져 쉽게 흘러 들어가는 물성이다. Core it은 핸들링이 용이하고 압축강도와 접착강도가 뛰어나며 상아질과 유사한 삭제감으로 삭제정도를 쉽게 알 수 있다. 또 Bulk 충전방식으로 진료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Core it은 시린지와 카트리지 두 가지 타입으로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Core it과 함께 선보이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민경호·이하 대구지부)가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6박 7일간 네팔 카트만두 및 듀리켈에서 인술을 펼치고 돌아왔다.이번 봉사활동은 대구지역 5개 의료단체(치과의사회, 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와 공동으로 봉사단을 구성했다. 대구광역시에서도 봉사단의 출국을 격려하기 위해 김연창 경제부시장이 참여했다.총 4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에는 대구지부 박종호 명예회장을 비롯해 박세호 부회장과 김명섭 부회장, 이은희 원장(성심연합치과) 등 6명이 참가해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카트만두 병원 2층에서 약 200명을 대상으로 충치치료를 비롯해 치주, 발치 등을 실시해 먹는 즐거움을 되찾아줬다. 또 듀리켈(풀바리) 초등학교로 장소를 이동해서도 100여명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외에 대구지부는 네팔 현지주민들에게 칫솔 3,000개를 전달키도 했다.김희수 기자 G@sda.or.kr
‘2014년 치아의 날’ 행사의 큰 그림이 그려졌다. 지난 15일 치아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가 열렸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최대영 부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치아의 날 운영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올해 치아의 날은 지난해 다문화 및 새터민 대상 무료 진료가 큰 호응을 얻었던만큼 기본적인 틀은 유지하면서 보완·발전시키기로 했다.우선 각 구회에서 다문화·새터민 아동 3명을 추천 받아 무료 구강검진 및 치료를 진행하고 장학금을 전달키로 했다. 치료 시 부모 동행의 어려움 등으로 무료진료가 잘 이뤄지지 않았던 점도 적극적인 홍보와 각 구회의 협조를 통해 개선할 방침이다.기념 공연 및 치아상식 퀴즈도 더욱 보완된다. ‘치아의 날’ 기념 공연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벤트 형식으로 준비되며 치아상식 골든벨 퀴즈를 열어 구강건강 상식을 전할 예정이다.치아의 날 행사 기념식은 6월 9일이 평일인 만큼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 쉬운 토요일인 6월 14일 개최할 예정이다. 다문화·새터민 아동뿐 아니라 자원봉사 치과의사의 자녀도 초청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오는 5월 29일 오전 9시 연세대치과병원 소아치과에서 개최하기로 했다.치아의 날
치과의사들의 취향에 맞춰 차별화된 진료 환경 및 공간연출을 제공하고 있는 HDX(대표 정학진) 인테리어 서비스가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HDX는 병원 인테리어만을 전문으로 하는 가족회사 ‘MG Interior’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MG Interior는 의료용 방사선 사용시설의 설계, 제작 및 차폐 시공을 비롯해 병원 건축 및 리모델링 분야에서 수년 간 축적된 기술과 전문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다.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성심병원 등 국내 유수의 종합병원 시공에 참여할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HDX 관계자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면서도 효율적인 비용을 제시해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 1544-5735김희수 기자 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