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을 내세워 무자격 사무장병원을 운영하고 명의 장사까지 한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서울남부지검 형사3부(김훈 부장검사)는 지난달 21일 사무장병원을 개설·운영하고 명의를 빌려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사기 및 의료법 위반)로 사단법인 A연맹의 전·현직 대표이사 L씨와 C씨 등 4명을 사기죄 등으로 구속기소하고 10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요양급여를 불법으로 타낸 사무장병원 개설자들에게 사기죄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름을 빌려 준 비영리법인 A연맹은 외국인 유학생을 상대로 한국을 홍보하는 단체로 비영리법인도 의료기관을 만들 수 있다는 규정을 근거로, 지난 2008년 한의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5월까지 A연맹의 명의로 직접 서울과 경기도지역 4곳의 사무장 한방병원을 개설하고 연맹 명의를 빌려줘 서울, 경기, 인천, 광주 등 전국에 사무장 한방병원 6곳을 불법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조사 결과 L씨는 연맹 정관에 ‘의료기관 개설’ 항목을 추가해 한방병원을 개설했으며 C씨에게 3억원을 받고 대표이사 자리를 양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L씨와 C씨는 사무장 한방병원 운영 희망자들에게 A연맹 명의를 빌려주는 대가로 월 100∼
매년 시월이 되면 수원여자치과의사회 앞으로 수많은 서류가 날아든다. 수원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36곳에서 보내오는 장학금 수혜자 추천서가 바로 그것이다. 10여명의 고등학생들에게 1년간의 학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는 수원여자치과의사회는 고등학생 대상 장학단체로는 지급 규모나 기간면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다. 엄마의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수원여자치과의사회 장학회의 가슴 따듯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마음을 나누는 모임에서, 마음을 전하는 나눔으로수원여자치과의사회(이하 수여치)는 1988년 김현순 원장이 수원에 개원하면서 태동했다. 수원의 48번째 개원의면서 소수의 여자치과의사 중 한명이었던 김현순 원장은 여자치과의사들의 구심점이 되어줄 모임을 만들었다. 그렇게 수원지역에 개원한 여자치과의사들이 함께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끈끈한 동료애를 나눠갔다.참여하는 여자치과의사가 늘어나고 구성원간의 우애가 돈독해질 무렵,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더 의미 있는 모임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게 됐다. 함께하며 얻는 에너지를 다른 곳에 나누어주기 위해 고민을 하던 중 우리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자는 데 의지가 모아졌다. 가정에서 아이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그 동안 치과상담에 있어 가슴답답증을 앓고 있던 치과의 고통을 단 번에 날려줄 신개념 상담 솔루션 ViewTeeth(이하 뷰티스)를 이달 출시한다.기존 상담프로그램들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반면 복잡하고 번거로운 사용으로 실제 치과에서 구매 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번거로움을 탈피하고 치과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들만 최적화하여 개발한 상담 어플이 뷰티스다. 덴티스가 프로그램 기획설계 및 기술적인 개발을 진행했지만, 치과 상담환경에 최적화되도록 주상돈 원장(대구예치과) 개발자문위원으로 초청 연구개발해 탄생됐다.클라우드시스템을 이용한 뷰티스는 치과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구현하고, 환자에게 실감나는 상담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뷰티스는 손가락뿐아니라 펜으로도 입력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고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이미지 보정과 기초정보 정렬이 가능하다. 임상자료에 대한 색인과 분류가 손쉬울뿐더러 치과의사와 스탭에 맞는 수정기능을 제공해 필요한 정보에만 접든 하도록 할수 있다. 또 클라우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수의 모바일기기와 PC와 동기화가 가능
믿음이 필요한 원장과 스탭사이의 신뢰를 깨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우려를 더하고 있다.대부분의 치과의원은 원장 1인과 소수의 스탭으로 운영되고 있다. 치과의사이자 원장으로 진료와 경영 모두를 신경써야하는 개원의의 입장에서는 스탭은 진료보조뿐 아니라 행정업무에서도 상당부분 역할을 수행하는 조력자다. 공인인증서와 비밀번호까지 주고 행정업무를 부탁하는 원장도 있을 정도다. 그런데 최근 연이은 스탭의 범죄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개원의가 늘고 있다.얼마 전 공금을 유용하고 강도를 당했다고 허위신고를 한 스탭이 제주에서 붙잡힌데 이어 최근에는 광주에서 폐금을 훔친 스탭이 발각됐다. 지난달 1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치과에서 폐금을 훔친 혐의로 치과위생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시가 1,500만원 상당의 폐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점심시간에 해당 원장이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치과에 보관하고 있던 폐금을 훔쳤다. A씨는 장물업자를 통해 폐금을 판매한 다음 빚을 갚기 위해 사용했다고 자백했다. 연이은 스탭의 범죄소식에 개원의의 한숨이 깊어지면서 “학교차원에서 인성교육 및 기본적인 직장예절에 대한
대구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가 아름다운 기부에 나서 대구지역 저소득 계층 학생들에게 의료활동을 지원한다. 대구지부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은 지난 16일 시교육청에서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에 대구지부에서 추진해오던 학생대상 행사와 봉사활동은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박종호 회장은 “치아는 평생을 사용해야 하는 것인 만큼 어린 학생들이 가정형편으로 치아건강을 헤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치과의사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용 구강 외 석션 ‘Free Arm Forte’를 출시했다.천장 고정형과 이동형의 2가지 형태로 출시한 Free arm forte는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제품으로, 절반 이상의 치과에서 구강 외 석션을 사용하고 있는 일본 치과계에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기존의 공기청청기나 일반 집진기와는 달리 분진을 직접 빨아들이는 방식으로 수술 후 가운 및 집기에 남는 분진을 현저하게 줄여줄 수 있으며, 환자에게 있어도 시술 후 구강 내 잔여물로 인한 불쾌감 역시 줄일 수 있어 환자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Free Arm Forte를 설치한 한 유저는 “스탭의 건강에 대한 자신감뿐만 아니라 환자에게도 쾌적한 진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며 “술자가 건강해야 환자에게도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듯이 치과의사의 건강이 곧 경쟁력이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메가젠 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치의의 건강을 위한 고민 끝에 도입한 솔루션”이라며 “Free Arm Forte를 통해 치과의사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턱관절협회(회장 김영균·이하 턱관절협회)가 지난 6월 28일 기획재정부가 지정하는 지정기부금단체로 승인을 받았다.지정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2018년 말까지 6년간이다.김영균 회장은“회원들에게 조그마한 혜택이라도 돌려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턱관절협회의 지정기부금단체 승인은 교육사업 목적의 비영리 단체로서는 매우 드문 일이다. 턱관절협회측도 이번 승인에 한껏 고무된 분위기다.이에 턱관절협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 및 특별연수회 등 모든 학술행사 등록 비용은 지정기부금으로 인정된다.턱관절협회측은 “개인의 종교단체 공제액보다 협회 공제액이 훨씬 많고 법인사업자에까지 소득공제의 혜택이 돌아간다”며 “따라서 학술대회 등록자 및 부스참가업체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고, 기부가 늘어나 턱관절을 최일선에서 지켜나가는 턱관절협회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턱관절협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 등록 시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부스참가업체 또한 10%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김영균 회장은 “이번 지정승인을 통해 큰 힘을 얻은 만큼 턱관절 분야가 치과계 영역임을 알리는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 자 : 조금숙정 가 : 15,000원출판사 : 군자출판사문 의 : 02-762-9194병원서비스경영 컨설턴트이자 고객만족경영 전략가인 저자가 두 번째로 출시한 병원경영전략서다.간호사 출신인 저자는 풍부한 병원 현장 근무 경험과 병원서비스 전문가로서 수많은 강의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절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중소병원 및 개인 의원이 의료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병원 친절 서비스 매뉴얼을 책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시흥에서 개원의로 생활하고 있는 김선 원장은 다양한 곳에서 여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원장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다양한 봉사와 남북치의학교류협회 활동을 통해 직접 북한을 방문해 북한주민들에게도 진료봉사를 펼쳐왔다. 또 스마일재단 운영위원으로 장애인 진료에도 힘쓰는 등 바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모아네트워크를 통해 양질의 진료경험과 경영기법 공유는 물론 따뜻한 봉사의 정신을 확산시키고 있는 김선 원장을 만났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 어디든 간다시흥 외국인복지센터, 시흥뉴스 편집실, 스마일재단, 남북치의학교류협회, 지역사회모임 등 치과를 비롯해 일주일에 김선 원장이 들르는 곳은 방방곡곡이다. 자신을 필요로 하고 할 일이 있는 곳이면 마다 않고 가다보니 직함도 여러 개다.“저야 그냥 평범한 개원의죠. 한 지역에서 오래 생활하다 보니 제 도움이 필요하다며 이곳저곳에서 불러주고 그곳에 가서 힘을 보태다가 자연스럽게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봉사와 나눔은 특별한 것이 아닌 제 생활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김선 원장의 다이어리에는 그렇게 봉사일정이 하나 둘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매주 일요일 외국인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외국인노동자의 구강건강을 돌보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루비스(Luvis)가 미국 UL인증을 받아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날렸다.UL인증은 Underwriters Laboratiories Inc.가 주관하는 안전규격으로서 미국 내 높은 신뢰성과 더불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인증사항이다.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위해서 필수적인 인증으로 손꼽힌다. UL인증은 연방정부의 조달규정에 포함될 만큼 공신력이 높고 소비자들은 UL마크에 대한 신뢰로 제품 구입 시 UL마크 확인이 관습화돼 있다.루비스의 대표적인 진료등 모델인 C100과 C200, 수술등 모델인 S200에 대한 미국 UL인증을 통해 루비스 제품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덴티스는 3개 제품을 시작으로 다른 제품들에 대해서도 UL인증절차를 진행 중이다. 덴티스 측은 “미국의 UL인증은 유럽의 CE나 한국의 KS처럼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확인하는 대표적인 인증”이라며 “UL인증이 미국진출 기반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덴티스는 이란, 유럽, 아시아시장 외에도 미국시장에 대한 진출을 강화하고 오는 9월 월드심포지엄을 비롯해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얼마 전 출범한 GDIA(Global Dental
국선 변호사의 활약상을 그린 어느 드라마에 나온 얘기다. 무가지 수십장을 훔친, 폐지 줍는 할아버지가 상습절도 혐의로 잡혀왔다. 아침마다 공짜로 나눠주는 무가지의 인기가 한창일 때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는 이들이 열심히 신문을 구독하였다. 그러나 국민 대다수가 스마트 폰을 소지하고 있는 지금은 모두 자신의 휴대전화만 보고 있지, 신문을 읽지 않는다. 지하철 객차를 돌며 폐지를 수거하는 일조차도 쉽지 않게 되었다. 덕분에 이름도 생소한 인터넷 보도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인터넷으로 접근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100만 클릭 이상 기사가 읽히면 친절하게도 다음과 네이버 같은 포털의 메인에 기사제목을 올려준다. 가문의 영광이다. 그러려면 독자들의 궁금증과 열독률을 올려야 하는데 선정적이고 낚시성이 강한 제목일수록 인기다. 제목과 내용이 따로 놀기 시작한다. 낯 뜨거운 제목은 이제 흔해 빠졌다. 갈수록 가관인 제목을 생산해 낸다. 이젠 기사를 가공해 내기까지 한다. 모든 인터넷 매체가 그렇다는 얘기는 물론 아니다. 소수의 일부가 그렇다는 것이다.아주 옛날 언론통폐합시대 얘기다. ‘사이비 기자’라는 말이 있었다. ‘PRESS’라는 완장을 차고 월급도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김성교·이하 보존학회)가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황호길·이하 근관치료학회)의 인준 승인을 취소해 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보존학회는 그간 수차례에 걸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세영·이하 치협)와 대한치의학회에 절차 상의 문제가 있는 인준임을 전하고 취소를 요청했지만 거부당해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존학회는 성명서를 통해 “근관치료학회 설립은 모체가 되는 보존학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학문적으로 성숙하는 계기였으나 치협의 인준이 대립적 갈등을 양산하는 시발점이 됐고 무엇보다 수복학 분야와 근관치료학 분야의 학문적 연계 및 교류를 단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했다.근관치료학회 황호길 회장은 “양 학회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논의해 상생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보존학회 측과 대화하겠다”며 “이번 일로 반목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치협 김철환 학술이사는 “근관치료학회 인준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는 없었다”며 “보존학회가 학술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하면 학술위원들과 함께 논의해보겠다”고 밝혔다.김희수 기자/G@sda.or.kr
서울특별시립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김영재·이하 장애인치과병원)이 서울시특별시(시장 박원순)에서 주최한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 다짐대회’에 참여해 시민홍보에 나섰다.장애인치과병원은 퀴즈다트와 어린이에게 친근한 캐릭터 양치질 모형을 통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간단한 구강검진을 진행했다. 김영재 병원장은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장애인치과병원을 홍보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대한치과의사학회(회장 이병태)가 치의학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최초의 저술로 조명받는 ‘치과의사(Le Chirurgien Den- tiste)’ 한국어판을 펴냈다.총 668페이지로 엮인 치과의사는 치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18세기 프랑스 치과의사 피에르 포샤르의 치료법과 치료 사례가 대거 수록됐다.치과계 8인의 역자가 공동번역한 치과의사는 1728년 처음 공개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호평과 관심을 받고 있다. 학회에 따르면, 2011년 6월 한국어 번역이 시작돼 책이 완성되기까지 꼬박 2년이 걸렸으며, 8명의 역자가 초역한 후 원 저서와 대조하며 완역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단체구입은 고전 서적 전문 출판사 ‘지식을 만드는 지식’를 통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 02-7474-001감희수 기자/G@sda.or.kr
마이덴티가 외국인 환자 응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예약-접수-주의사항-처방에 이르기까지 Smart Non-stop Solution을 제공해주는 Global Medical Concert를 오는 8월 11일, 25일, 9월 8일 등 총 3회 개최한다.먼저 8월 11일에는 Good Feeling이란 주제로 Global Customer Service에 관한 △두려움을 없애는 외국인 환자 응대 및 접수 △전화응대 및 전화예약의 핵심 △네이티브가 말하는 Chief Complaint △예약-접수-주의사항-처방 등의 내용이 진행된다.8월 25일에는 ‘Communication’을 주제로 Consultation For Foreign Patients에 관한 내용들이,마지막 날인 9월 8일에는‘Relationship’을 주제로 Management of Foregin Patients에 관한 강연이 진행된다. 강사진은 SIDEX 2013에서 외국인 상담강의로 많은 호응을 받은 이은지 강사를 비롯해 김은지 강사, Regan Duff 교수(숙명여대), Alex Macintosh가 참여한다.◇문의 : 02-546-2707김희수 기자/G@sd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