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회장 신호성·이하 의료관리학회)가 6월 첫 학회지를 발간했다.그간 치과의료관리학은 전문 학술지가 없어 학문적 재생산 구조를 명확히 갖췄다고 보기 어려웠다.의료관리학회 측은 “이번 학회지 발간이 치과의료관리학의 학문적 성과를 모으는 데이터베이스 역할과 연구자들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신호성 회장은 “40년 전 치과의료관리학이 시작됐지만 학회지가 없어 연구 성과가 다른 학술지에 이곳저곳 나눠 게재됐다”며 “학회지를 발간할 정도로 그간의 연구 성과가 확보된 만큼 이번 학회지 발간이 새로운 도약의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턱관절학회 학술대회에 대한턱관절협회(회장 김영균·이하 턱관절협회) 임원 및 회원이 대거 참가해 한국의 턱관절학을 전하고 왔다.아시아턱관절학회는 5년전 창립돼 격년에 한번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1차 한국, 2차 일본 개최에 이어 3차는 중국에서 개최됐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턱관절 협회 고문인 권종진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치과)가 ‘Guidelines of the treatment for the missing dentition and temporomandibular disorders’를, 김영균 회장이 ‘Trauma and psychologic problem are main etiologic factor of TMD’를 주제로 키노트 연자로 나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외에도 이종호 교수(서울치대)가 ‘Long-term results of condylar-ramal reconstruction using vascularized costo-chondral Serratus anterior composite flap’을, 문성용 교수(조선치대)가 ‘PRP prolotherapy in tempromandibul
위생·환경·건강에 공헌하는 기업을 지향하는 사라야의 진료용 마스크가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사라야 코리아가 수입판매하고 있는 ‘사라야마스크’는 3중 필터방식으로 미세먼지 및 세균을 확실히 차단한다. 외부공기와 직접 맞닿는 바깥층은 오염물질과 오염액이 통과되지 않는 치밀한 구조이며 중간층은 세균을 차단하는 고기능 극세섬유필터로 구성돼 있다.피부와 직접 닿는 내부층은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까지 고려했다. 특히 얼굴에 꼭 맞출 수 있게 형상기억 노우즈 피스를 통해 착용자의 얼굴형에 상관없이 완벽한 밀착이 가능하고 입체주름가공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편안한 호흡을 가능케 한다. 또한 장시간 사용에도 불편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재질로 이어밴드를 만들었으며, 피부 특히 호흡기에 맞닿는 만큼 형광증백제도 사용하지 않았다.사라야 코리아 관계자는 “진료실에서 어느 누가 사용해도 편하고 안전한 마스크라고 확신한다”며 “항상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문의 : 02-3487-5149김희수 기자/G@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함태훈)가 주최하는 ‘제14회 2013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이하 DENTEX 2013)’가 오는 12월 1일 COEX에서 개최된다.DENTEX 2013는 지난달 1일부터 공식홈페이지(www.dentex.co.kr)를 가동하고 전시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DENTEX 2013은 개원을 앞둔 치과의사를 위한 경영컨퍼런스와 박람회가 준비된다. 경영컨퍼런스는 예비 개원의와 개원의를 대상으로 각각의 세션을 구성 할 예정이다.예비 개원의를 위한 세션은 개원프로세스, 입지, 홍보, 세무관련을 주제로 구성하고 개원의를 위한 세션은 경영, 환자관리, 보험관련 주제의 강연이 참가자들을 기다릴 예정이다.박람회는 치과 개원 장비 및 재료 업체와 관련 서비스 세무, 홍보, 입지관련 약 50개 업체 15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의료장비관, 의료정보관, 의료컨설팅관, 개원정보관, 개원입지관, 제약관으로 구분해 참가자들이 출품업체들의 정보를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특히 DENTEX 2013는 2014년 4월 전역을 앞두고 개원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의와 봉직의, 군의관 등을 포함해 예비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제주도에서 100여명의 덴티스 중국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세미나에는 말레이시아치과협회 회장을 역임한 Dr. How Kim Chuan, 중국에서 다양한 연자 활동 중인 정순규 원장(서안 취장시대클리닉), Dr. Zhao, Bao-dong 교수(청도대학교 구강대)가 메인연자로 참가해 수준 높은 강연을 선보였다. 또 OneQ Line-up과 Scallop Abutment 등 다양한 덴티스 임플란트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임플란트 제품군 외에도 LED 수술등 Luvis도 함께 선보여 뜨거운 호응이 터져 나왔다. 덴티스 측은 “중국에서 임플란트와 Luvis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지 유저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계속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전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송광엽·이하 전북대치전원)이 ‘세계치의학PBL(Pro- blem Based Learning)학회’ 차기 학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전북대치전원은 지난달 말 스웨덴 말뫼치과대학에서 열린 제8차 세계치의학PBL학회에서 2015년 제9회 대회의 전북대 개최가 결정됐다고 전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치의학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두루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전북대치전원의 우수한 교육과 학문적 위상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BL은 실제 상황을 중심으로 학문적 지식, 기술, 태도를 통합하는 교과과정인 동시에 높은 단계의 사고력과 실무대처능력을 발전시키는 교수학습 방법이다.송광엽 원장은 “전북대치전원은 이번 스웨덴 대회에서 ‘PBL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의 자가인식도’를 발표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매우 선도적인 교육과정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PBL 도입 10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에 세계적인 학회를 치르게 된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북대치전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희수 기자/G@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종호·이하 대구지부)가 지난 8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제68회 치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치과계 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과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와 각 구회에서 추천받은 건치어르신을 선정, 시상했다. 건치어르신으로는 경북대 치과병원에서 구강검진을 거쳐 대상에 김경자 어르신을 선정하고, 우수상에 이판수·안재완·김연자·안재완·김연자 어르신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대구지역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강보건 계몽 글짓기 및 표어 공모전’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대상은 김지환 학생(경동초)의 ‘행복이’에 돌아갔다.이날 대구지부는 종합학술대회도 함께 개최해 최신 근관치료와 국소의치 건강보험 적용 및 대책에 대한 강의와 진료스탭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을 진행했다.강연장 한편에서는 진료인력 수급 해소를 위해 파트타임 치과위생사 재취업 교육 및 취업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기자재전시장을 마련해 30여 부스가 최신 치과장비 및 재료를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치아의 날 행사를 맞아 대구지부 전회원은 지난 8일 오전 파노라마 촬영과 무료구강검진을 실시했고 오후에는 동성로 중앙
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박태근·이하 울산지부)가 지난 7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치아건강은 당신의 미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제6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치아사랑어린이연극제를 개최했다.유공자 표창으로 울산광역시치과위생사회 김연화 회장, 울주군보건소 김은영 주무관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김창호 원장(김창호치과), 김동일 원장(온양치과), 임명순 주무관(북구보건소)이 울산광역시장상을 받았다.올해 2회를 맞이하는 칫솔질 사진콘테스트는 3,000여건의 사진이 접수되는 높은 인기를 보였다. 명촌초등학교 5학년 1반, 언양초등학교 6학년 4반, 청량중학교 1학년 1반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해 상금과 함께 구강용품을 지원받았다.치아사랑연극제에는 울산과학대학 치위생과의 치어리딩과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의 연극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로 배운 구강관리생활습관이 평생치아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는 인식과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치아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으로 참가한 ‘멘토어린이집’에 1등인 ‘건강한 치아상’이 전달됐다. 시청 로비에서는 불소도포, 칫솔질 교육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식을 높였다.울산지부
영등포 쪽방촌에 위치한 허름한 건물. 요셉의원은 영세민환자와 행려환자가 찾는 무료병원이다. 지난 26년간 내과, 외과, 산부인과, 피부과, 안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치과 등에 영세민환자와 행려환자가 끊이지 않고 찾아오고 있다. 요셉의원 진료과목 중 먹는 즐거움을 찾아주는 치과의 인기는 가장 높다. 20명에 가까운 치과의사가 돌아가며 치과진료를 하고 있고, 이충규 원장은 22년간 요셉의원의 치과진료실을 지키고 있다.쉬운 봉사가 좋은 봉사에요~이충규 원장은 치과계 대표적인 의료봉사 단체인 녹야회의 일원으로 지난 1991년 8월 처음 요셉의원을 찾았다.녹야회는 이후 꽃동네 진료봉사로 자리를 옮겼지만 이충규 원장은 꽃동네 봉사는 물론, 매주 월요일 요셉의원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 주의 첫 시작인 월요일, 매주 빠짐없이 요셉의원을 찾는 것이 힘들지 않냐는 물음에 이충규 원장은 “내가 잘하는 것을 나눌 뿐”이라며 “개인치과가 아닌 요셉의원에서 환자를 만나는 것도 진료의 연장이다”고 말한다.이 원장은 “봉사는 보람을 찾는 것이 아니다”며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봉사가 아니라 맛있는 밥을 먹으러
지난 4월 성황리에 진행됐던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 ‘선택과 집중’코스가 6월에도 계속된다. 개원가에서 가장 듣고 싶은 주제만을 선별해 인기를 모은 선택과 집중 6월 강연은 사전 마감돼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지난 2일 열린 홍순재 원장(닥터홍치과)의 ‘어려운 증례를 위한 Advance Implantation’을 주제로 △어려운 증례 임플란트 시술전략 △치료계획수립의 전략적 고려 등을 다뤄 개원가에서 어려워하는 증례 해결을 위한 로딩 전략과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또 홍순재 원장은 다년간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예정된 강연시간을 훌쩍 넘겨 마무리 됐다.메가젠의 선택과 집중 코스는 오는 29일 이동현 원장(이동현치과)의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치료 개념정리’, 30일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의 ‘GBR 연조직 처치 마스터’가 각각 진행된다.메가젠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코스는 개설될 때마다 사전 마감되는 메가젠 세미나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매김한 만큼 개원가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나가겠다”고 전했다.메가젠은 6월 선택과 집중코스가 사전마감 된 만큼 7월 14일 홍순재 원장의 ‘어려운 증례를 위한 Advan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덴티스 임플란트 연수회’를 덴티스 서울영업본부에서 개최한다. ‘임플란트 기초와 트렌드 이해, 인상채득 및 보철 실습까지 임플란트 기초 완성과정’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연수회는 고석민 원장(영통베스트덴치과)과 김현민 교수(가천의대 길병원 치과센터)가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오는 22일, 23일 강연은 김현민 교수가 강연한다. 김현민 교수는 파노라마를 통한 해부학의 이해부터 진단과 치료계획 잡기, 임플란트 수술을 위한 기구 및 식립 시 주의사항에 대해 짚어주고 이튿날에는 임플란트 시스템별 특성을 살펴보고 상황에 맞는 임플란트 선택방법과 술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처방법을 공유한다. 강연후 실습도 이어질 예정이다.7월 13일과 14일에 열리는 3·4회차 강연은 고석민 원장이 나선다. 고석민 원장은 치료계획과 어버트먼트 선택, 오버덴처 중심의 Full Mouth Rehabilitation 강연을 통해 임플란트 치료계획 수립 시 보철의 중요성과 여러 치료 단계를 보철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이고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 4회차 강연에서는 고 원장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이수구·이하 의료재단)이 ‘해외 의료봉사 민관협의체’를 출범했다.의료재단은 지난 11일 메트로 미술관에서 글로벌의료봉사민관협의체인 ‘Share One Global Alliance(이하 SOGA)’를 발족했다. SOGA는 개별적으로 독자 활동을 해왔던 국내 NGO, 병원 소속 의료봉사단, 각 종교기관 의료봉사회 등과 보건의료 지원 전문기관이 모여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국격에 걸맞게 업그레이드 하자”는 취지로 모임을 결성됐다.SOGA에 참여하는 기관으로는 의료재단을 비롯해 경기도의료원, 가천대길병원 경희의료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등 종합병원과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가톨릭의료협회 등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지구촌 학교’의 다문화 청소년의 축하공연이 이어졌고 출범을 기념해 회원단체의 활동 사진전시회가 함께 열렸다.의료재단은 향후 SOGA 회원단체들과 함께 봉사 수혜국별 모임 개최, 단체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단체별 의료봉사 연간 일정 공유, 연간 행사 공동 주최 등을 통해 정보와 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다.의료재단 이수구 총재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안에서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대한치과의사문인회(회장 박용호·이하 치문회)가 문학기행을 통해 회원 단합과 문학의 향취를 더했다.치문회는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으로 제5차 문학기행을 떠났다.문학기행에는 박용호 회장을 비롯해 16명의 회원이 참여해 회원간 단합과 문학에 대한 깊은 토론이 이어졌다.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치문회 회원들은 부산 해운대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됐다.문학기행 특별 강연은 허택 원장의 사회로 김성종 원장의 ‘비틀거리는 문학’과 최광철 원장의 ‘장발장과 팡틴, 그리고 유리왕과 치아’ 등이 진행되고 장시간 토론시간을 가져 문학에 대한 심층적 탐구를 하는 기회가 됐다.치문회 박용호 회장은 “문학기행은 회원단합의 의미를 넘어 문학의 깊이를 더하는 자리로 거듭나고 있다”고 전했다.김희수 기자
치즈를 비롯한 유제품을 섭취하면 구강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풀 야다브 교수(인도 코티왈치과대) 연구팀은 미국치과의사협회(AGD) 학술저널 ‘General Dentistry’에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야다브 교수는 “산도가 5.5 이상이면 충치가 발생할 위험성이 낮아지게 된다”며 “치즈를 섭취한 그룹은 산도가 빠르게 증가해 충치예방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또 “치즈에 함유된 성분이 치아의 법랑질을 보호한다”고 덧붙였다.김희수 기자/G@sda.or.kr
동서울지역 개원가와 지역거점병원 간의 연합학술대회가 지난 10일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병원장 김영인)에서 열렸다.공부하는 구회로 거듭난 중랑구치과의사회(회장 정재호·이하 중랑구회)는 수년간 거점병원과 학술 교류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부터는 중랑구회뿐 아니라 동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조영준), 광진구치과의사회(회장 김일중) 성동구치과의사회(회장 신한철)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성바오로병원 김병수 진료부원장은 “개원가와 지역병원의 각기 다른 경험과 지식을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함께 공유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연합학술대회는 윤경인 과장(성바오로병원 치과)의 ‘임플란트 수술후 합병증 예방과 치료법’을, 중랑구회 총무이사인 주상환 원장(예이랑치과)이 ‘전치부 클라우딩의 교정적 치료’를 주제로 강연했다. 중랑구회 정재호 회장은 “동서울 4개구 체육대회를 통해 다져진 4개구의 결속이 이번 연합학술대회를 가능하게 했다”면서 “학술강연과 지역 치과의사의 교류의 장이 돼는 연합학술대회가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수준 높은 학술강연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연합학술대회는 오는 10월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김희수 기자/G@s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