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cademy of Orthosomatodontics(이하 오소마토돈틱연)가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유한양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Dr. Smith 초청 강연(다양한 ALF 임상증례 보고)’을 진행한다. Dr. Gerald Smith는 ALF(Advanced Light wire Functional appliances)의 선구자 중 한명으로, 몸 전체에 치열 교정의 직접적인 영향 및 여러 가지 치유 개념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도 활발한 임상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교합-두개골 균형 세미나, 치과 전신 레지던시 프로그램 및 고급 Lightwire 기능 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초청 세미나는 ‘ALF를 이용한 턱관절 환자의 교정적 마무리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소마토돈틱연 관계자는 “안면비대칭은 그 형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방법이 다양할 수밖에 없다”며 “상악골과 하악골의 위치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디자인과 힘을 이용해 치료하는데, 특히 미세하게 움직이는 두개골의 운동성을 이용해 장치를 디자인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턱관절 환자의 상?하악을 ALF를 이용
치과계의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턱관절장애, 그리고 같이 나타나는 두통을 동시에 해결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정진우·측두하악장애학회)가 다음달 1일 연세대치과병원 7층 대강당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학술대회의 첫 번째 세션은 주민경 교수(한림의대 신경과)가 편두통과 턱관절장애 그리고 다른 안면통증-감별과 치료를, 어규식 교수(경희치대)가 임상 통증 모형을 중심으로 본 긴장형 두통과 근막통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진규 교수(원광치대)가 치아 질환 및 턱관절 질환과 연관된 두통을, 김현철 원장(연세 베스트덴치과)이 이갈이, 두경부 두통, 근육통의 보톡스 주사요법에 대해 강연한다. 정진우 회장은 “턱관절장애와 같이 나타나는 두통의 치료, 감별이 필요한 일차성 두통 및 구강안면통증의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과 보톡스 주사요법 등 최신치료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오는 28일까지며 등록비는 측두하악장애학회, 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회원의 경우 5만원, 비회원은 7만원이다.턱관절구강내과 인정의 보수교육 5점 인정과 함께, 치과 물리치료 교육 인증서가 발급
대한턱관절협회(회장 김수관)가 오는 30일 고려대 의과대학에서 제40회 연수회를 개최한다. ‘초보도 실전에 바로 적용하는 효과적인 턱관절 장애 치료법’을 주제로 개최되는 연수회는 턱관절에 입문한 치과의사도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단부터 치료까지 핵심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회는 총 6명의 연자가 나선다. 정훈 이사장(아시아턱관절학회)과 이부규 교수(서울아산병원), 이의석 교수(고대구로병원), 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 송승일 교수(아주대학교병원), 민경기 원장(닥터민치과)이 나서 수준 높은 강연을 펼친다. 첫 강의의 포문은 정훈 이사장이 연다. 정훈 이사장은 ‘턱관절 질환의 정확하고 간단한 진단요령 및 핵심 치료계획’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다음으로는 이부규 교수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부규 교수는 ‘턱관절 질환 시 효과적인 약물처방요령과 함께 보톡스 요법 및 외래에서 손쉽게 가능한 턱관절 세정술 치료법’을 주제로 나선다. 약물처방요령에 대한 처방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의석 교수는 ‘쉽고 간단한 환자교육용 턱관절 운동요법 마스터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마련중이다. 이론과 함께 운동요법 실습도 포함돼 있다. 이어진 권태훈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