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마고웍스(대표 김영준)가 지난 2일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온라인 AI CAD를 이용한 디지털 치과 만들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최윤석 소장(제로네이트 랩)이 연자로 나서 치과와 치과기공소에서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소개하고 디지털 보철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원데이 핸즈온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이마고웍스의 온라인 AI CAD인 ‘Dentbird Solutions’의 활용법과 임시치아 3D프린팅, 지르코니아 크라운 초크 컨투어링 및 스테인 & 글레이징 순으로 크라운 자동 디자인부터 완성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특히 세미나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질문에 대한 최윤석 소장의 명쾌한 답변으로 여러 가지 솔루션을 공유할 수 있었다. 최윤석 소장은 “‘Dentbird Solutions’는 불필요한 작업과정을 간소화하고 무엇보다 생산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라며 “세미나에서는 이를 활용해 쉽고 간편하게 CAD 디자인하는 방법은 물론 3D프린팅 과정, 지르코니아 크라운 제작 시 필요한 컬러링과 스테인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마고웍스 관계자는 “온라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오는 8월 5일과 6일 양일간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을 연자로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세웅 원장은 세미나에서 △Digital dentistry를 적용하는 첫걸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최적의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Digital workflow의 이해 △Digital dentistry는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수단이 돼야 하며 절대 목적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무엇이 잘못돼 보철물 적합도가 좋지 않은가?-원인과 해결책 △구치부, 전치부,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과 그 한계점 △Digital workflow는 이런 경우에 적용하면 너무 좋아요 등을 커리큘럼으로 강연한다. 김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에 관심은 많지만 아직 도입을 망설이고 있거나, 디지털을 적용하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정립하지 못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디지털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지난 10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 미팅’은 임플란트 수술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무치악 환자 재건 임플란트 솔루션의 임상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리고 올해, 지난 4일 서울 미팅에 이어 부산에서도 유저미팅을 개최, 한층 더 다양해진 실전 임상케이스와 연자들의 노하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유저미팅에서는 ‘디오나비 풀아치’의 개발자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를 비롯해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 등 임상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이 ‘디오나비 풀아치’ 임상증례를 발표하고 유저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병호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은 시멘트리스 보철의 장점과 더불어 ‘디오나비 풀아치’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김민애 대표(덴탈비서)가 환자 재진관리를 통해 치과경영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 ‘디오나비 풀아치’가 경영 측면에서도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지난 4일 디오 서울센터에서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 미팅’을 개최했다.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 미팅’은 디오의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시스템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들을 초청해 최신 임상 노하우 및 치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해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개최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역시 더욱 다양한 임상 케이스와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기회가 마련되며 강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미팅은 디오 치과솔루션서비스본부 최강준 본부장이 ‘디오나비 풀아치’의 보철 개발 및 현황에 대해 소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가 ‘DIOnavi. Full Arch & Cementless Prosthetics’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병호 교수는 체어타임의 획기적인 감소와 잔류 시멘트 문제를 해결한 시멘트리스 보철과 함께 ‘디오나비 풀아치’에 대한 시술 팁을 공유하며 유저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계속해서 이장욱 원장(에투알드서울치과), 정유석 원장(디지털프라임치과),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 등 ‘디오나비 풀아치’에 대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원장 황의환) 보철과 이성복 교수가 정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인간 생애 교합의 유지’를 주제로, 오는 17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별관 4층 대강당 차후영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강연회에서 이성복 교수는 보철수복학 분야인 가철성국소의치학, 노인치의학, 구강회복학, 치과임플란트학의 필수 임상지식들을 턱관절교합학 및 디지털치의학에 연관시킨 새로운 탑-다운 치료철학을 선보인다. 다뤄질 주제는 △Human Occlusion for the 2nd and 3rd Lives △Top-Down Implant Dentistry & Prosthodontics for Elderly-Disabled Patients 등이다. 이성복 교수는 “1984년 경희치대 보철과 전공의로 입국한 이후 지난 39년간 학술, 임상, 교육,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을 공유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턱기능 교합학’은 지도교수인 故 최부병 교수로부터 인계받은 강좌로, 최부병 교수가 생전에 가장 역점을 두고 아끼는 과목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강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날 특별강연회에서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가 3년차 치과보철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표준 임플란트 치료술식 프로그램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달 13일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악에 걸친 고난이도의 보철치료 및 임플란트 치료술식’을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교육에 앞서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을 위한 5시간 분량의 사전 교육영상이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제공됐고, 현장에서는 전공의 45명이 3개 조로 나뉘어 3개 세션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는 서재민 교수(전북치대), 백장현 교수(경희치대),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이두형 교수(경북치대),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 김성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치주과) 등 7명의 연자가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했다. 보철학회 심준성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수련 기관별로 다른 임플란트 교육과정을 표준화하고 전악에 걸친 고난이도의 보철치료와 임플란트의 보철은 물론 진단과 수술 술식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미팅을 개최한다.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미팅이 오는 6월 4일 디오 서울센터, 6월 10일 부산 본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한 최소 식립 전체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인 무치악 환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난해 유저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는 디오는 올해 더욱 다양한 케이스의 임상 노하우와 함께 유저들 간 최신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각각 펼쳐질 이번 유저미팅은 ‘디오나비 풀아치’ 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더욱 빛낸다. 먼저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가 ‘DIOnavi. Full Arch & Cementless Prosthetics’를 주제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과 시멘트리스 보철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울과 부산 두 곳 모두 참여하는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을 비롯해 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3월 11일과 25일 서울과 대구에서 개최된 ‘YK Link System 핸즈온 코스’ 6~ 7회차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에는 이성복 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YK Link System’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최종 보철물의 시멘테이션 시 사용되는 ‘시멘트 게이지’가 처음으로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구강 내·외의 시멘트 도포량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도구로 시멘트를 한 겹으로 얇고 균일하게 도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과정을 통해 잔여 시멘트에 의한 임플란트 주위염 등 시술 후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강연에서 이성복 교수는 “‘YK Link System’은 ‘No Screw Hole, Detachable Prostheses’로 기존 SRP, CRP, SCRP의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공유했다.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YK Link System’은 크라운 결합용 YK 실린더가 YK 어버트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1,7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560인치 초대형 LED 와이드 스크린으로 몰입도를 높였고, 매 세션 후 질의응답까지 활발히 진행되는 등 집중도 또한 돋보였다. 본격적인 학술대회에 앞서 2주간 온라인 사전강연을 오픈해 참석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여온 보철학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강점을 접목해 만족도를 높였다. 보철학회 온라인교육원을 통해 선보인 사전강연은 6,300여명이 방문해 8,700번 이상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플란트 관련 기본과 실전으로 구분된 9개 강연 영상과 해외 초청연자 강연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Christoph Hämmerle 교수는 ‘Important elements when placing an implant and prosthodontics’를 주제로, 대만의 Jerry C. Lin은 심미를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해외 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6월 4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심포지엄 ‘YK, The Game Changer’를 개최한다.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네오가 직접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 공개와 더불어 치의학 전반의 임상적 흐름과 트렌드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국내 치과의사 세션 △중국 치과의사 세션 △치과기공 & 치과위생사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 치과의사 세션’에서는 허영구 대표를 필두로 국내 저명한 임상가들이 연자로 나서 네오가 개발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 ‘YK 보철’과 임플란트 임시크라운 ‘Magic i Temp’ 등에 대한 임상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한다. ‘중국 치과의사 세션’에서는 네오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 중심의 강연이 펼쳐진다. 치과계 최초로 개발된 SCA, SLA를 활용한 사이너스 접근법부터,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애니체크’를 활용한 임상증례를 소개한다. ‘치과기공 & 치과위생사’ 세션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YK 어버트먼트’ 활용법, 캐드 프로그램을 활용한 지르코니아 컬러링 등으로 구성,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다음달 6일과 7일 양일간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의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 세미나를 진행한다. 김세웅 원장은 세미나에서 △Digital dentistry를 적용하는 첫걸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최적의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digital workflow의 이해 △Digital dentistry는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수단이 돼야 하며 절대 목적 그 자체가 돼서는 안 된다 △무엇이 잘못 돼 보철물 적합도가 좋지 않은가?-원인과 해결책 △구치부, 전치부,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과 그 한계점 △Digital workflow는 이런 경우에 적용하면 너무 좋아요 등을 다룬다. 김세웅 원장은 “임상의 궁극적인 목표는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고 이것이 구강 내에서 문제없이 잘 유지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digital dentistry 또한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하나의 수단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digit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 89회 학술대회가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대주제로 4월 15~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치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보철학회만의 특색으로 자리잡고 있는 온라인 사전강의와 오프라인 현장강연으로 다양성과 깊이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시점에서 다시 임플란트를 꺼내든 이유에 대해 “예전에는 치아를 뽑고 식립하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요즘은 합병증, 재치료, 재수복이 빈번하고 어려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한 보철학회는 “임플란트의 기본부터 재치료까지 짚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학술대회 전 2주간 보철학회 온라인교육원을 통해 사전 제작된 VOD 강연을 공개하고 임플란트의 기본과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폭증하는 고령인지장애 인구에 대한 이해와 최신 골다공증 약제 복용에 대한 지견도 들을 수 있다. 특히 해외초청 연자의 수준높은 강연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의 Christoph Hammerle 교수는 ‘Important ele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대전과 부산에서 ‘YK 보철시스템 핸즈온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YK 보철시스템’은 ‘Screw Hole Free But, Detachable Prostheses’라는 콘셉트로 기존 SRP, CRP, SCRP의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의 스크루 타입보다 더 간편하게 보철 탈부착이 가능해 시술시간 감소는 물론 유지보수도 용이하다. 이어 CRP 타입과 같이 스크루 홀이 없어 매우 심미적이다. 또한 치과기공소에서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YK 실린더가 결합된 상태로 치과에 제공되기 때문에 구강 내에서 별도의 과정 없이 클릭만으로 보철물을 바로 연결할 수 있다. 아울러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환자의 구강상태 변화나 저작 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일어나는 어버트먼트 풀림 및 파절, 뼈 손실 등 사후관리에 대한 편의성도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YK 보철시스템’은 어버트먼트와 픽스처의 루즈닝, 어버트먼트의 파절 저항성 및 측방압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 크라운 탈락률이 매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4월 2일부터 16일까지 VOD를 통한 온라인 사전강의가,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오프라인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강의는 기본과 실전, 해외연자 강연 등 11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임플란트 부적합을 줄이기 위해 알아야 할 임플란트 보철요소 △심미적이고 유지관리에 유리한 어버트먼트의 선택 △임플란트와 자연치의 디지털 인상의 차이 △상부 구조 내부를 알 수 없는 임플란트 보철물 제거 시 알아야 할 것 △치매환자와 공존하기 위한 치과보철의의 자세 등의 강연이 그것. 해외연자 강연은 Christoph HF.Hammerle와 Jerry C.Lin이 맡는다. 양일간 이어지는 오프라인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고정성 전악수복 △임플란트 진단 △임플란트 유지관리 △임플란트 보철시스템 비교 등 4개를 주제로 국내 최고의 연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또한 ‘디지털 임플란트’를 주제로 성공적인 보철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을 다룬다. 구강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그리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운영하는 치과 포털 덴올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 ‘금요보철(Prosthodontics on Friday)’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주제와 내용으로 단장했다. 덴올은 ‘Back to the Basic-총의치’를 주제로 올해 금요보철을 새롭게 개편, 임플란트 보철의 바탕이 되는 가철성·고정성 보철의 원리와 기본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새로운 주제에 맞춘 첫 강연은 지난 2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3월부터는 본격적인 총의치 강연이 펼쳐진다. 무치악 인상채득부터 틀니 제작 방법까지 실제 임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짚어낸 보철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매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금요보철은 시청자들이 채팅으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뷰센 덴탈 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라이브를 놓치더라도 무료 제공되는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 재시청이 가능하다. 덴올 관계자는 “지금까지 금요보철은 임플란트 보철 관련 주제를 주로 다뤘는데, 올해부터는 총의치, 국소의치 등 보다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아우를 예정”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