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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스탭 강연 분리 ‘효율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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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인비절라인 인증세미나 100여명 참석

인비절라인코리아에서 주최한 ‘인비절라인 인증세미나’가 지난달 24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인비절라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강연에는 치과의사와 스탭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과 다르게 치과의사와 스탭 강연이 분리돼 진행됐다. 스탭 강연은 인비절라인 치료 시 스탭의 역할을 위주의 실전 형태로 진행됐다.

 

치과의사 대상 강연은 인비절라인 치료과정을 설명하고, IDS(Invisalign Doctor Site) 인증세미나 등록 혜택 중 하나인 ‘클린체크’에 대한 설명으로 채워졌다. ‘클린체크’는 3D 교정장치의 치료계획을 돕는 소프트웨어로 인비절라인코리아 측은 유저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자 ‘클린체크’가 탑재된 노트북으로 유저들에게 지급하고 있다.

 

마지막 강연에서는 이영진 원장(서울고른이미소치과)이 연자로 나서 인비절라인의 임상법과 다양한 적용 케이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비절라인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인증세미나에서는 치과의사와 스탭이 동일한 내용의 강연을 들었다면, 이번 인증세미나부터는 스탭의 눈높이 맞춘 강연을 따로 진행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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