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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프로그램 다양화로 실전 감각 더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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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四人四色 실전 치주 연수회 다음달 11일부터

김도영 원장(김&전치과),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 이학철 원장(목동예치과병원), 김영성 교수(서울아산병원 치주과) 등 4명의 치주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四人四色 실전 치주 연수회’가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신흥 연수센터와 목동예치과병원에서 개최된다.

 

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는 4명의 스타 연자가 한 자리에 모여 각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감 없이 펼쳐 내는 순수 치주 연수회다. 지금까지 총 4차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가 계속 증가하는 등 국내 대표 치주 연수회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치과치료는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반드시 치주적인 고려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체계적인 연수회는 흔치 않은 게 사실. 이런 가운데 사인사색 실전 치주 연수회는 개원가에 단비를 내려주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진료실에서 항상 접하게 되는 치주질환에 대한 꼼꼼한 강의와 연자들의 개별 지도 하에 이뤄지는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1:1 실전 실습 시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비외과적 치주치료, 수술, 그 외의 환자 동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들과 다른 분야와의 접목 등 치주치료의 전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마네킨, pigjaw, clinical photo taking 실습을 비롯해 live practice까지 다양한 방식의 실습이 연수회 인기의 비결이다.

 

첫 세미나에서는 전반적인 연수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수술 및 비수술, 발치 등 치료계획 세우기를 다루고, 2회차에서는 △Periodontal examination △Instrumentation △Antimicro bials 등 이론 강의와 △치주낭 측정/charting △Root planning unit chair △Root planning 치아 △Root planning 마네킨 △Root Planning 덴티폼 △Sharpening 등 실습이 진행된다.

 

오는 11월 1일 3회차에서는 △Furcation △Root resection △Surgical therapy 1(flap curettage)(modified Widman flap)(regeneration) 강의와 Incision drawing 실습이 이어진다.

 

세미나 종반부에서는 △distal wedge proce dure △APF △Osseous surgery △CLP 등을 다루는 Surgical therapy 2에 대한 강의와 Surgical therapy 3, Periodontal suture 강의가 진행되며, 실습에서는 △Incision drawing △Pocket reduction incision & suture △Distal wedge procedure △Modified widman flap △APF with osseous surgery △COE-PAK이 다뤄진다.

 

특히 5회차에서는 라이브로 Clinical photo taking & SRP practice가 진행된다. 마지막 6회차에서는 △mucogingival surgery(FGG, CT graft) △전치부 CLP △melanin depigmentation △SPT △치주보험 강의가 진행되며, 실습시간은 △FGG △CT graft 등이 진행된다.

 

◇문의 : 080-801-1577,8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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