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1.1℃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4.7℃
  • 구름많음울산 6.0℃
  • 구름많음광주 0.6℃
  • 구름많음부산 8.4℃
  • 구름많음고창 -2.3℃
  • 흐림제주 4.7℃
  • 구름많음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6.0℃
  • 구름많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PaX-i3D Smart로 교체하세요!

URL복사

바텍, 다음달 16일까지 보상판매 프로모션

(주)바텍코리아가 디지털 파노라마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바텍은 “수입 디지털 파노라마, CT로 업그레이드 하세요”라는 광고 문구를 내걸었다. 초기 수입 디지털 파노라마를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비용은 비용대로 부담이고, 서비스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 치과가 대상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파노라마를 특별한 조건으로 보상하고, 바텍의 주력제품인 저선량·고해상도 CT PaX-i3D Smart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9월 출시돼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PaX-i3D Smart는 환자도 술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선량이면서도 이미지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 선명하면서도 더 많은 영역의 진단정보를 제공하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다.

 

출시 전부터 글로벌 엑스레이 기업과 450억원 규모의 기술 수출 및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12개의 직영 고객센터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바텍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이다. 믿고 구매하고,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바텍은 “다음달 16일까지 100대 한정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서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파노라마의 특징이 각기 다른 만큼 고객상담센터로 문의해 개별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80-275-7500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