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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전하는 이웃사랑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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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스마일 자선 탁구대회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구강암·얼굴기형으로 고통받는 의료소외계층 환자들의 치과진료비 마련을 위해 오는 22일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제3회 스마일자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탁구대회는 서울대학교 탁구부가 주관하고, 유남규 감독(남자탁구 국가대표팀)이 홍보대사로 함께 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치료비 모금을 위해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참가비에 대한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된다. 또 구강암·얼굴기형 인식개선 캠페인도 겸하는 만큼 봉사활동확인서(4시간)도 발급된다. 

 

더불어 스마일재단 홈페이지에서는 구강암·얼굴기형 환자의 정기 후원을 신청한 참가자에게 무료참여 혜택을 제공하고 구강암·얼굴기형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준 참가자에게 대회당일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외에 건강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문의 : 02-757-2835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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