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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 안정성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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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일,한국치과교정연구회 초청강연회 및 정기총회

(사)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성재현·이하 KORI)의 제35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초청강연회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먼저 26일에는 미국 테네시대학의 James Vaden 교수를 초청해 최신의 교정치료에 대한 지견을 총 4개 강의를 통해 전해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Vaden 교수는 Tweed Foundation의 부코스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교정치료의 기본 사항을 짚어나갈 계획이다. Vaden 교수는 교정치료 시 치열의 관계, 2급 부정교합 치료의 조기 및 후기 치료에 대해 소개하며 교정 후 재발 방지 및 안정성의 문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튿날인 27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특강을 마련, 딱딱한 학술강연에서 벗어난 편안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박상철 교수(서울의대)가 ‘노화인식과 고령사회 대응 방안’이란 주제 강연을, 신상훈 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가 ‘유머가 이긴다’라는 강연을 진행한다.


정기총회는 26일 오후 5시부터 진행, 전년도 회무 및 결산 보고와 2011년도 예산안에 대한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해외교육활동을 위한 해외지부 설립에 대한 논의도 계획돼 있다.


더불어 회원 간 친목도모를 위해 골프라운딩이 준비돼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회원을 위한 경주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KORI는 현재 전국 7개 지역 지부에서 동시에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회원에게는 KORI 정회원 가입 자격과 미국 트위드 코스 참가자격이 주어지고, 2년간 주1회의 교육을 거쳐 정회원이 될 수 있다.

◇문의 : 02-741-7493


송재창 기자/son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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