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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의학 100주년 국제심포지엄 및 임상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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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임상 흐름 파악 기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근우)이 연세치의학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 심포지엄 및 임상 강연회를 개최한다.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일본의 Ken-ichi Kurita 교수(아이치가쿠인치대)와 Takashi Muramatsu 교수(동경치대), 중국의 Xin Peng 교수(북경대), Lv Hua Guo 교수(광저우의대), 대만의 Suchit Poolthong 교수와 Somsak Mitri rattanakul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선다.


또한 연세치대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응권(매릴랜드치대), 손우성(보스톤대학), 김용정(터프츠대학) 동문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김용정, 손우성, 배응권 연세치대 동문 연자들은 오는 8일에 진행되는 연세치의학 임상강연회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용정 동문은 ‘The Wave of the Digital Dentistry, Are we in Good Shape?’를 주제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관련 지견을 펼치고, 손우성 동문은 ‘Preventive Dentistry in the 21st Century’를 강연할 예정이다. 배응권 동문은 ‘學制間 교육, 그리고 인문학’을 통해 치과의료와 인문학의 관계를 조명하게 된다.


이 밖에 임상강연회에서는 연세치대 교수 및 동문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정의원 교수(연세치대 치주과) ‘임플란트, 이제 멀리 봐야 할 때’를, 김의성 교수(연세치대 보존과)가 ‘치과용 현미경의 선택과 사용법’을, 심준성 교수(연세치대 보철과)가 ‘디지털 시대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각각 다룰 예정이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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