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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결찰 브라켓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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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가톨릭대 의과학연구원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교정과와 가남오스콤이 주최하는 제1회 엠파워 심포지엄이 오는 29일 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자가결찰 브라켓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총 5명의 연자가 나서 점차 활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자가결찰 브라켓의 현주소를 진단한다. 오전 세션 연자로는 박기호 교수(경희치대)와 김성식 교수(부산치대)가 나서 각각 △Clinical Application of Clear Self Ligating Bracket △악교정수술 환자에 있어서 Self Ligating Bracket 사용의 효율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1시부터 이어지는 오후세션에서는 조일식 원장(서울바른치과)의 ‘Leveling in Self Ligating Bracket’과 김도윤 원장(보아치과)의 ‘Efficient Choice of Self Ligating Brackets for SWA’가 계속된다. 마지막 강연에는 이승훈 원장(아름다운턱치과)이 연자로 나서 ‘Journey to ET ? Easy Treatment’를 소개한다.

 

가남오스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교정치료에 관한 다양한 임상적 노하우를 겸비한 연자들이 대거 초빙됐다. 특히 자가결찰 브라켓의 임상적 활용법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등록비는 3만원이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된다.

 

◇문의 : 02-757-900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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