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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치과경영 위한 재생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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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스트리히 다음달 6일 코엑스서 심포지엄

가이스트리히코리아(이하 가이스트리히)가 다음달 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5년 Geistlich Symposium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가이스트리히 심포지엄은 ‘행복한 치과경영을 위한 재생 테크닉’으로, 최신임상자료에 대한 리뷰는 물론, 재생치료 분야의 연구결과와 현재 치료개념 등을 다루게 된다.


심포지엄에서는 가이스트리히 본사 R&D 센터의 Niklaus Stiefel의 ‘Collagen Science at Geistlich Pharma AG’ 강연이 마련된다. 이어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이 ‘Smart GBR 난치 케이스를 극복하는 지혜로운 경제적 술식’을, 구기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가 ‘감염발치와 처치, 효과만점의 쉬운 치료법’을 각각 다룬다.


또한 창동욱 원장(서울윈치과)이 ‘Smart 발치와 관리, 임플란트를 쉽게 만드는 간편 솔루션’을, 최병호 교수(원주세브란스병원)가 ‘Flapless Crestal Sinus Augmentation’을,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이 ‘보험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민간보험 활용 꿀 Tip’을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가이스트리히 관계자는 “매년 가이스트리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최고의 연자를 초청, 최고의 강의를 통해 개원의에게 좋은 진료를 통한 치과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최신 치과경영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심포지엄에 등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 등록비는 개원의 5만원 수련의 및 공보의, 군진 치과의사는 3만원으로, 등록은 홈페이지(www.geistlichdb.co.kr)를 통해 다음달 2일까지 하면 된다.

◇문의: 02-553-7632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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