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동작구치과의사회(회장 정영복 ·이하 동작구회)가 등산대회를 마련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당초 가을정기등산대회의 일환으로 청계산 등반을 계획했던 동작구회는 이날 우천으로 인해 산행은 전격 취소했다. 대신 인근 식당을 찾아 점심을 함께 하며 동작구회의 현안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동작구회 정영복 회장은 “예상보다 비가 많이 내린 관계로 당초 예정했던 산행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회원들의 근황도 듣고,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어 동작구회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돈독히 다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