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도치과의사회와 친선교류회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 서치 임원진은 GC Corporate Center를 방문했다. 지난 6월 SIDEX에 참석한 GC 나카오 회장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을 통해 올 1월 완성된 GC Corporate Center를 둘러보고 일본 치과계와 일본 치과산업의 현황을 보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GC 나카오 회장은 “GC Green Society의 일본 회원만 48만 명이 넘고, 일본 치과의사의 46%가 GC 멤버십 회원”이라고 소개하고, “기업의 이윤을 남기기보다 치의학 발전과 국민 구강보건에 이바지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며 올해 90주년을 맞은 GC의 이모저모를 설명했다.
서치 정철민 회장은 “기업의 이윤을 다시 환원하며 치의학 발전을 함께 일궈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서치 임원들은 GC Corporate Center에서 신제품은 물론, 치과의사 실습실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