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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의 첫 임상 교육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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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서울 시작으로 대구, 광주 순회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후원하고 GDIA(Global Dental Implant Academy)가 주관하는 ‘오늘 배워 내일 바로 적용하는 임플란트 임상 개념 바로잡기’가 서울과 대구, 광주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GDIA는 덴티스 미국 법인이 설립한 임상 아카데미로, 그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세미나는 GDIA의 국내 첫 진출로, 향후 덴티스는 GDIA를 전면에 내세워 국내 임상교육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Louis Button’의 개발자인 양기빈 원장(이플란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Biologic Width △Submerged Type 임플란트 사용 시 주의사항 △임플란트 진단 시 놓치기 쉬운 것들 △절개 및 골질에 따른 Drilling Technique △Rotation Freedom △Screw Loosening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의 쉬운 케이스 찾는 방법 등을 강연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100 케이스 미만의 초중급 임상의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겪은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의 일정은 서울(덴티스 서울영업본부) 2월 28일, 대구(대구상공회의소) 3월 20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4월 3일이며 등록비는 각각 5만원이다.

 

◇문의 : 02-919-8312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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