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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있는 심미, 치료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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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심미치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임영준·이하 심미치과학회)가 오는 26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왜 내가 치료한 수복물 주변만 비심미적일까?’를 주제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철 수복 후, 특히나 전치부에서 흔히 발생하는 연조직 문제는 총 4가지. Inflammation, Black triangle, Gingival shadow, Pontic design이다. 이러한 문제는 수복물 주변의 문제를 극복해야만 보다 심미적이고 영속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터. 심미치과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보다 완성도 있는 결과를 위해 4명의 연자와 함께 한다. 연자들은 심층적인 주제에 대해 발표해 학술대회 참가자들의 심미 치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이승규 원장(4월31일치과)이 ‘뺀 듯 안 뺀 듯, 감쪽 같은 pontic design을 재고한다’를, 조경안 원장(용인오케이라인치과)이 ‘The gingiva is red around my crown’을, 이정삼 원장(웃는하루치과)이 ‘Implant는 원래 black triangle이 생기는 걸까?‘를 주제로, 정찬권 원장(에이블치과)이 ‘전치부 수복물 주변의 검은 그림자,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없을까?’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오는 18일까지며, 등록비는 회원은 5만원, 비회원은 8만원이다.


◇문의 : 02-465-0167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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