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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의 지속적인 임상능력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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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 다음달 10일 ‘계속교육’…회원 대상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최종석·이하 KORI)가 다음달 10일 서울 동숭동에 위치한 본회 강의실에서 ‘2016년 회원 계속교육’을 개최한다.


‘회원 계속교육’은 2년간 진행되는 기본교육의 연장선에 있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KORI는 2년 과정을 마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임상능력 향상을 위해 ‘회원 계속교육’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원 계속교육’에는 정규림 교수(아주대임치원)와 성재현 원장(범어성치과)이 연자로 나서 각각 두 개의 강연을 진행한다.


먼저 정규림 교수는 ‘Tweed machanics로부터 만들어진 교정치료방법의 소개’를 1부와 2부로 나눠 강연하며, 성재현 원장은 △Understanding of SWA bracket prescription : Andrew, Roth, MBT, Kosaka, K smart How to determine proper Bracket position △Strategies for non-extraction treatment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회원 계속교육’의 등록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이며, 등록비는 3만원이다.


KORI 관계자는 “2년간의 기본교육과 계속교육, 그리고 연 2회씩 개최되는 트위드 코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교정에 입문하고자 하는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KORI는 매년 정기총회와 연자초청강연회 등의 자체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와 학술교류를 펼치고 있다. 전국 7개 지부에서 2년간 진행되는 기본교육을 진행하며, 올해부터는 해외지부 설립이 추진돼 그 역량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02-741-749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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