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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PRODUCT] 다이아덴트 무선근관충전기 'Dia-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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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편리성 높이고, 단점 개선으로 보다 완벽한 근관충전
‘3년 무상 사후관리’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내구성·편리성 높이고, 단점 개선으로 보다 완벽한 근관충전
‘3년 무상 사후관리’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다이아덴트(대표 류재훈)가 내구성과 술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문제점을 줄인 ‘Dia-Duo’를 출시했다. 지난 SIDEX 2017에서 처음 공개되며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는 등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Dia-Duo’는 기존에 다이아덴트가 판매했던 무선 근관충전장비인 ‘DiaPen & DiaGun’을 새롭게 리뉴얼, 자체개발한 장비다. 이미 지난 3월 독일에서 개최된 IDS 2017에서 첫 선을 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다이아덴트는 이러한 평가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SIDEX 2017을 통해 성공적인 소개와 론칭을 마친 바 있다.


‘임상가의 마음으로’ 제품 품질, 편리성 향상으로 경쟁력 Up
다이아덴트는 임상가들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 고장발생 빈도를 낮추는 등 품질개선에 주력했다. 특히, 이전 제품에서 보여졌던 실제온도와 표시온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 실제 표시 온도와 도달 온도 간의 차이를 없앴다.


뿐만 아니라 온도 도달 시간에 있어, 기존 대비 더욱 짧고(15초 이내 최고온도 200℃ 도달) 정확하게 측정되는 시스템을 채택해 술자의 편의를 높였다. Duo-Gun의 ‘GP Obturation Tip’에 연성처리를 해, 기존 팁의 잘 부러지는 현상을 개선함과 동시에 편리한 조작 및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Duo-Pen에서 나타났던 Tip-Burn 현상(설정 온도 도달 시, 펜팁의 끝이 검게 타는 현상)을 개선했고, 완충전 시간의 단축 등 품질과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Duo-Gun의 양쪽에 디스플레이와 작동버튼을 배치함으로써 왼손, 오른손, 양손 모두 쉽게 조작과 확인이 가능토록 하는 등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Duo-Pen의 경우 1회용 비닐커버를 기본 패키지에 포함, 보다 위생적인 시술과 장비관리가 가능토록 했다.


‘3년 무상’ 파격적인 사후관리로 꼼꼼하게
다이아덴트는 3년 무상이라는 파격적인 사후관리로 꼼꼼함을 더했다. Dia-Duo의 A/S 기간은 배터리 교체까지 포함한 무상보증 3년이다. 일반적인 제품의 무상 A/S 기간이 1년인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기간이다.


다이아덴트 관계자는 “심플한 디자인, 최적의 부품 사용으로 내구성 강화로 인한 고장 발생 빈도를 줄여 A/S 기간을 3년으로 책정할 수 있었다”며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임상가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유지관리 비용으로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다이아덴트의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다”고 강조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보상판매 이벤트도
다이아덴트는 고가 장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Dia-Duo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비의 상태, 브랜드 상관 없이 모든 장비세트(열연화 콘덴서+근관충전장비 세트기준)를 40만원에 보상, 판매한다.


다이아덴트 관계자는 “오래된 모델로 성능이 저하됐거나, 고장 등으로 방치하는 등 이전 장비의 처리 문제로 구매를 고민하는 사용자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문의 : 02-2038-8646 / 010-3753-6854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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