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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밀레니엄클럽 재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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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임플란트 공동 세미나

뉴밀레니엄아카데미(회장 양성환)가 동경의과치과대학임플란트구강재생의학분야 그룹과 공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Millennium Club Japan 2019’ 세미나는 7월 21일 일본 동경의과치과대학에서 열린다. 일본 측 저명 연자와 함께 조승헌, 우이형 교수가 연자로 나서 △The Combination of Auto-tooth Graft and PRF as a regenerative solution in Implant Dentistry △경제적·기능적 임플란트 보철로 건강한 노후 등을 다룰 예정이다.

 

양성환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치료에서 요구되는 것-신뢰받는 임플란트 치료의 제공’을 기치로 일본과 한국 저명 연자들의 강연으로 구성했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뉴밀레니엄아카데미는 지난 2014년 임플란트를 비롯한 보험·미용·교정 등 개원가를 위한 다양한 학문을 다루고자 연구회 명칭을 ‘뉴밀레니엄아카데미’로 변경한 바 있다. 양성환 회장은 “최근 일본에서 밀레니엄재팬을 발족했다고 전해와 올해 총회에서 연구회 명칭을 ‘밀레니엄코리아’로 변경하는 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제교류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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