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4.3℃
  • 맑음고창 -1.8℃
  • 구름조금제주 3.4℃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임플란트, 오는 27일부터 이대희 원장 서저리 마스터 코스

URL복사

전용 교보재 활용, 정확하고 안전한 임플란트 식립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서울 가산동 소재 AIC 연수센터에서 오는 27일부터 ‘Implant Advanced Surgery Master Course’를 개최한다.


이대희 원장(이대희서울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23일까지 총 9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희 원장의 임상 노하우를 가감없이 전수받을 수 있는 이번 코스에는 김홍석 원장(삼성리더스치과), 윤제현 원장(정성치과), 허영민 원장(삼성플란트치과) 등이 패컬티로 나서 원활한 코스 진행을 돕는다.
코스에서는 Soft & Hard tissue Manage- ment와 Sinus Surgery 등 임플란트 시술에 꼭 필요한 주제들로 진행,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 임플란트 시술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오스템이 자체적으로 개발, 제작한 모델 및 KIT를 이용한 실습으로 환자들이 보다 편하고, 정확한 시술이 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한다.


아울러 Surgical complications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케이스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더욱 모으고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코스는 이론 뿐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 필요로 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평소 의문을 갖고 있던 임상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선착순 25명 정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등록 개시 전부터 문의가 많아 서둘러 접수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