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프러덕트] 메가젠임플란트 'Bone MatrixⅠ'

URL복사

‘Bone Matrix Ⅰ’, 빠른 골형성으로 꾸준한 인기
5개월 만에 잔존골 5㎜ cut서 40% 골형성 확인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의 합성골 이식재 ‘Bone Matrix Ⅰ’이 개원가에서 높은 임상 만족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안정적 체적 유지와 함께 빠른 신생골 성장에 따른 치유기간 단축이 인기의 비결이다.

[편집자주]


빠른 치유와 골형성
메가젠 측에 따르면 ‘Bone MatrixⅠ’은 서울대치의학대학원 구강병리과에 의뢰해 진행한 골형성 실험결과 3㎜ depth cut에서 최소 graft material을 포함한 vital bone formation 영역이 전체 중에서 70% 이상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5㎜ depth cut에서는 graft material을 포함한 new bone formation 비율이 최소 40% 이상이다.

 

 

[유저 후기] 글/ 이대희 원장 (이대희서울치과)

 

“빠른 흡수와 신생골 형성에 탁월”

 

누군가 상악동에 어떤 골이식재를 사용하느냐고 질문을 받는다면 필자는 주저 없이 좋은 합성골이 있다면 그것을 쓰겠다고 말해왔다. GBR은 물론 다르다.

 

필자가 상악동에 합성골, 그 중에서도 BCP(Biphasic Calcium Phosphate) 계열을 사용하는 이유는 첫째, 동종골에 비해 감염이 일어날 확률이 적고, 둘째, 이종골에 비해 빨리 흡수돼 그 부위의 골 밀도에 기여할 확률이 크며, 셋째, 이종골에 비해 vital bone formation 속도가 높기 때문이다.

 

BCP는 tissue fluid나 osteoclast에 의해 물리·화학적으로 용해되고, Macrophage나 osteoclast 등에 의해 분해되고 phagocytosis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됨으로써 dynamic human organism에 full integration되는 것이 목표인데, 사실 완벽하게 그렇게 되는 것은 없겠지만 비슷하게라도 되는 합성골을 사용하고 싶고, 그 목표에 조금 근접한 것이 ‘Bone Matrix 1’이라고 생각한다.

 

 

상악 좌측에 3개의 구치가 missing된 환자다. 상악동 측방 거상술을 하면서 Bone MatrixⅠ을 이식하고 약 5개월 후에 #25부위에서 trephine bur를 이용해 crestal에서부터 bone core를 채취해 formalin 용액에 침지해 대학병원 구강병리과에 보내 crestal에서부터 3㎜와 5㎜에서 bone core를 cross-section해 저배율에서부터 고배율로 현미경 사진을 부탁해 받았다.  

 

 

 

부분적인 고배율 사진은 싣지 못했지만 이종골에서 보이는 골이식재와 new bone 간의 bridging effect없이 remodeling 되고 있는 Bone MatrixⅠ이 보이며, 신생골 내의 lacunae 안에 위치된 osteocyte와 osteon들이 잘 보이고 있고, connective tissue와 blood vessel 주위로는 특이한 거대 염증 세포들은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소견이 일회성이라서 단정 짓기는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비슷하게 bone core를 채취해 biopsy를 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약 10회 정도의 상악동의 증례에 사용한 결과로는 모두 염증 소견 없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찰해 볼 예정이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5년 8월 금리인하 사이클 후반부, 금 자산배분 전략

2025년 8월 현재 글로벌 자산시장은 금리 사이클의 후반부로 진입하면서 각 자산의 가격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위험자산인 미국 증시는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달러와 금, 미국채 등은 저점에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금은 이번 사이클에서도 핵심적인 안전자산으로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바탕으로 현재 위치를 진단하고, 금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어떻게 바라볼지 살펴보고자 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은 금리 사이클을 여섯 구간으로 나누어 자산의 상대적 위치를 설명한다. 현재는 금리 인하기(A~D) 중에서 B 이후 C로 향하는 구간의 후반부에 해당하는데, 이는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시작된 이후 경제위기 국면으로 이동하기 전의 상황이다. 이 구간에서 위험자산은 마지막 랠리를 펼치며 고점을 경신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최근 미국 증시와 비트코인은 신고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를 반영했다. 반면 금과 미국채, 달러 같은 안전자산은 아직 본격적인 반등 국면에 진입하지는 않았지만, 사이클상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곧 상대적 우위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번 사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