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흐림고창 16.3℃
  • 흐림제주 16.6℃
  • 구름많음강화 14.0℃
  • 구름많음보은 17.7℃
  • 구름많음금산 18.9℃
  • 흐림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5.9℃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Q GUIDE 핸즈온으로 마스터

URL복사

덴티스, 서상진·함영민 원장 세미나

덴티스가 최근 출시한 ‘SQ GUID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8일과 오는 10월 27일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핸즈온 세미나는 SQ GUIDE 개발에 참여한 서상진 원장(창원예인치과)이 디렉터로 나서고, 함영민 원장(닥터함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세미나 진행을 돕는다.

 

다음달 8일 부산 세미나는 부산디자인센터에서, 오는 10월 27일 서울 세미나는 덴티스세미나실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서상진 원장은 세미나에서 △SQ GUIDE 시스템-Prepara tion and Work flow △Guide S/W를 이용한 전치부 Guide 및 사전보철 디자인(핸즈온) △3D 프린터 ZENITH를 이용한 Live Printing △immediate implant placement(모델) △사전보철 Adaptation(핸즈온) △완전 무치악 Guide Work flow △Guide Surgery Tips & Tricks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SQ GUIDE’는 SQ 임플란트 전용으로 개발된 가이드 키트로 SQ 임플란트 픽스처 식립에 최적화해 필요한 모든 가이드 컴포넌트가 구성돼 있다. 특히 가이드를 장착한 상태에서 최종 드릴링까지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SQ GUIDE의 가장 큰 차별성은 혁신적인 드릴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것으로, SQ 임플란트 픽스처 디자인을 고려해 최적의 형상으로 드릴을 디자인했다. 특히 다단 드릴 형상과 드릴 하단부의 Side Cutting Edge를 적용해 드릴 시퀀스는 줄이면서 드릴의 절삭력은 향상시켜 최소 3단계 드릴만으로도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따라서 SQ GUIDE는 D1, D2, D3, D4 모든 골질에 따라 최소의 드릴링으로 고정력을 극대화해 더욱 안정된 수술이 가능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1,500원에 인접한 원달러 환율, 이란 전쟁과 금리 인하 사이클 후반부의 영향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빠르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환율이 전고점(1,485)을 넘어서 1,500원을 장중 돌파하는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에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환율의 고공행진은 단순히 전쟁이라는 단일 지정학적 리스크뿐만 아니라 현재 환율이 놓인 구조적인 사이클 흐름에서 발생하는 상방 압력이 결합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6년 3월 18일 현재 기준금리 사이클상 기준금리 정점(A) 이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인 구간에 해당한다.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구분할 경우 B에서 C로 이행하는 후반부에 위치하며, 자산 간 상대적 유불리가 빠르게 전환되는 시기다.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구간에서는 위험자산의 상승 동력이 점차 약화되는 반면, 달러와 금과 같은 안전자산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반복돼 왔다. 원달러 환율의 상승 추세 역시 이러한 달러의 추세적 강세에 기인한 것이다. 필자는 지면을 통해 2023년부터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전망해왔다.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 구간 동안 일정한 채널 구조를 형성하며 추세적으로 상승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