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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신흥 '키즈 크라운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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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이 만들고 세계가 사용하는 글로벌 유치관
SS크라운 3종 ‘키즈 크라운 패밀리’ 라인업 완성

신흥이 만들고 세계가 사용하는 글로벌 유치관
SS크라운 3종 ‘키즈 크라운 패밀리’ 라인업 완성

 

신흥이 3종에 달하는 ‘키즈 크라운 패밀리(Kids Crown Family)’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검증된 글로벌 유치관 ‘키즈 크라운’에 이어 올해 ‘키즈 링 크라운(Kids Ring Crown)’과 ‘키즈 골든 크라운(Kids Golden Crown)’을 새롭게 론칭한 것. 이로써 신흥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과 더불어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안정성과 심미성을 향상시킨 소아 환자용 SS크라운 3종 세트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편집자주]

 

 

‘키즈 크라운’ 소아치과학회와 공동개발로 소아환자에 최적화

어린이들은 군것질과 습관화되지 않은 양치질 때문에 성인보다 충치 발생률이 높다. 특히, 충치가 심해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SS크라운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 발달시기에 있는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진행할 때는 무엇보다 시술 안정성과 편리성이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키즈 크라운’은 신흥과 대한소아치과학회가 공동 연구개발해 제작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키즈 크라운’은 친환경 코팅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알레르기 유발이 적어 소아환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optimal thickness 저작으로 교합면이 마모되지 않아 유치관 천공을 예방하고, 전체적인 크라운의 활택도가 높아 gingival margin의 폴리싱 작업에도 용이하다.

 

 

‘키즈 링·골든 크라운’ 안정성과 심미성 극대화

올해 SIDEX 2019에서 선보인 ‘키즈 링 크라운’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에 링을 부착, 시술 시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유치관 링에 치실을 묶을 수 있게 돼 있어 시술하는 동안 아이들이 잘못 삼키거나 씹는 것을 방지, 술자가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은 시술 이후 플라이어나 손으로 비틀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키즈 골든 크라운’은 구강 내 심미성을 높인 골드색 유치관이다. 간편한 조작으로 골드 크라운의 느낌을 쉽고 빠르게 재현할 수 있으며, 기존 SS크라운에 티타늄을 코팅, 구강 내에서 광택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한다. 신제품 ‘키즈 링 크라운’과 ‘키즈 골든 크라운’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과 마찬가지로 총 48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신흥 관계자는 “‘키즈 크라운’은 국내외 소아치과 영역에서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라며 “‘키즈 링 크라운’과 ‘키즈 골든 크라운’ 론칭을 통해 술자와 환자의 안전성과 선택의 범위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신흥 상품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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