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흐림동두천 -14.9℃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4.4℃
  • 광주 -5.7℃
  • 맑음부산 -5.2℃
  • 맑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3.9℃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2.1℃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4.9℃
  • -거제 -2.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프러덕트] 신흥 '키즈 크라운 패밀리'

URL복사

신흥이 만들고 세계가 사용하는 글로벌 유치관
SS크라운 3종 ‘키즈 크라운 패밀리’ 라인업 완성

신흥이 만들고 세계가 사용하는 글로벌 유치관
SS크라운 3종 ‘키즈 크라운 패밀리’ 라인업 완성

 

신흥이 3종에 달하는 ‘키즈 크라운 패밀리(Kids Crown Family)’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검증된 글로벌 유치관 ‘키즈 크라운’에 이어 올해 ‘키즈 링 크라운(Kids Ring Crown)’과 ‘키즈 골든 크라운(Kids Golden Crown)’을 새롭게 론칭한 것. 이로써 신흥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과 더불어 더욱 효율적이면서도 안정성과 심미성을 향상시킨 소아 환자용 SS크라운 3종 세트를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편집자주]

 

 

‘키즈 크라운’ 소아치과학회와 공동개발로 소아환자에 최적화

어린이들은 군것질과 습관화되지 않은 양치질 때문에 성인보다 충치 발생률이 높다. 특히, 충치가 심해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SS크라운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 발달시기에 있는 어린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진행할 때는 무엇보다 시술 안정성과 편리성이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키즈 크라운’은 신흥과 대한소아치과학회가 공동 연구개발해 제작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키즈 크라운’은 친환경 코팅으로 인체에 무해하고 알레르기 유발이 적어 소아환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optimal thickness 저작으로 교합면이 마모되지 않아 유치관 천공을 예방하고, 전체적인 크라운의 활택도가 높아 gingival margin의 폴리싱 작업에도 용이하다.

 

 

‘키즈 링·골든 크라운’ 안정성과 심미성 극대화

올해 SIDEX 2019에서 선보인 ‘키즈 링 크라운’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에 링을 부착, 시술 시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유치관 링에 치실을 묶을 수 있게 돼 있어 시술하는 동안 아이들이 잘못 삼키거나 씹는 것을 방지, 술자가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링은 시술 이후 플라이어나 손으로 비틀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키즈 골든 크라운’은 구강 내 심미성을 높인 골드색 유치관이다. 간편한 조작으로 골드 크라운의 느낌을 쉽고 빠르게 재현할 수 있으며, 기존 SS크라운에 티타늄을 코팅, 구강 내에서 광택 있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한다. 신제품 ‘키즈 링 크라운’과 ‘키즈 골든 크라운’은 기존의 ‘키즈 크라운’과 마찬가지로 총 48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신흥 관계자는 “‘키즈 크라운’은 국내외 소아치과 영역에서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라며 “‘키즈 링 크라운’과 ‘키즈 골든 크라운’ 론칭을 통해 술자와 환자의 안전성과 선택의 범위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신흥 상품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