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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블록체인 기술 선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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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치과의사회관서 포럼 개최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이하 치협)가 오는 15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치과의료경영정책포럼 ‘치과의사, 4차 혁명 블록체인 기술의 선두에 서다’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치과의료정책연구원 주관, 법무법인 오킴스 및 헬스케어중심 4차 산업혁명 포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치과의사 출신으로서 치의료 분야 블록체인 상용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는 메디블록 고우균 대표를 비롯해 필웨이 김성식 IT본부장, 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 고팍스 유청범 홍보팀장, 권오훈 변호사, 김정섭 변리사 등 블록체인 관련 최고 전문가들이 연자로 총출동한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 및 일반적 활용부터 치과적 블록체인 기술의 방향성과 아이디어 사업화까지 낱낱이 살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치과의료정책연구원 이재용 연구조정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블록체인과 관련한 건강한 지식들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치과계가 우리나라 4차 정보화 혁명을 선도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치협 김철수 회장은 “이번 포럼은 국내 4차 혁명을 선도하는 치과의사들을 소개하는 한편, 앞으로 치과의사들이 다양한 재능을 십분 발휘해 미래 기술을 선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면서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등록은 치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에 한정된다. 참가자는 보수교육점수 2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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