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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해외치의 초청 최소침습임플란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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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치의 ‘MagiCore’ 임플란트 관심 높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IBS임플란트(이하 IBS)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IBS 대전 본사에서 최소침습임플란트 연수회 ‘Inter- national Advanced Course’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소침습임플란트 치료에 최적화된 IBS의 ‘Magic Surgical system’과 ‘MagiCore’ 등의 개발원리를 주제로 한 연수 코스로, 프랑스, 헝가리, 베트남, 태국 등 현지 치과의사 25명이 참석했다.


연수회에서는 최소침습임플란트 ‘Magic Surgical system’ 개발자이자 AMII 설립자인 왕제원 대표를 비롯해 AMII학회장인 민승기 원장이 연자로 나서 △Develop- ment concepts of MagiCore △Magic Fit Drilling & Magic Fit Implantation △CMC Technique & Case review △BEB Technique & Case review △Immediate Im- plantation After Extrac tion 등에 대한 이론교육 및 핸즈온 실습, 라이브 서저리 등을 진행했다.


IBS 관계자는 “해외 치과의사들의 MagiCo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Magic Surgical system을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 배우려는 모습을 보고 IBS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IBS는 올해 최소침습임플란트연수회(24기~38기), 전국 세미나, 전국투어 심포지엄(5회), 그리고 오는 10월 ‘AMII world Symposium’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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