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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 전문인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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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치위협 신년하례식

지난 7일 오후, 뉴서울호텔에서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김원숙이하 치위협)의 주최로 2012년도 치위생계 신년하례식이 열렸다.


김원숙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진 및 다수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치위생계의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이 오갔다.

 

김원숙 회장은 인사에서 “임진년은 임진왜란이라는 국란으로 힘든 해이기도 했지만 이순신 장군이 전승 장군으로 기개를 떨친 해이기도 하다”며 “우리 치위생계도 이순신 장군의 기개를 이어받아 승승장구하는 임진년을 이루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치과위생사 업무현실화 및 면허신고제 법안통과를 기반으로, 의기법을 대비한 전문성 확립과 치과계 신뢰회복에 전력함으로써 진정한 전문인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며 책임의식의 확립을 강조했다. 회원들은 한국치위생학회 학술지의 학진등재를 축하하며 치위생계의 안녕과 번영을 축원했다.  

 

홍혜미 기자/hhm@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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