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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온라인 세미나 '신의 한 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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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김세웅 원장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 모범 답안 제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다년간 온라인 동영상 세미나의 초석을 다져온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덴탈빈의 ‘신의 한 수’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치료의 협진 콜라보레이션 강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2세기치과병원의 조용석 원장(구강악안면외과)과 김세웅 원장(보철과) 두 전문의가 각 진료케이스별 강의를 진행하고, 토론하는 형식의 ‘신의 한 수’는 임플란트 치료과정을 수술과 보철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큰 흐름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유튜브에서 5회에 걸쳐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신의 한 수’는 조회 건수 1만 건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덴탈빈은 신의 한 수 시즌1의 임상케이스 강연 36편을 덴탈빈 사이트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조용석 원장은 “구강악안면외과의로서 수술에 자신이 있었지만, 최종 결과가 어딘가 부족하다고 느끼곤 했는데, 이를 나 자신의 보철적 지식 부족 혹은 기공 과정의 문제라고 생각했다”며 “20년간 임플란트 연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증례를 보여줬지만, 최종 결과가 완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에 늘 부담이 있었고 보다 완전하고 좋은 증례로 임상가들에게 도움을 주고 표준이 될 만한 강의를 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다. 이런 니즈가 4년전 덴탈빈을 시작하면서 뛰어난 보철과전문의인 김세웅 원장과 협진을 하며 자연스럽게 콘텐츠 기획으로 이어졌다”고 ‘신의 한 수’ 콘텐츠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김세웅 원장은 “어느 누구도 기본이 안 된 수술 상태에서는 좋은 보철물을 제작할 수 없다. ‘각각의 보철 단계에 소요되는 임상 기간의 총합은 같다’라는 의미를 ‘신의 한 수’를 통해 전달해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용석, 김세웅 두 원장은 수술과 보철 파트를 다루면서도 최종적으로 성공하는 임플란트, 장기적인 예후를 보장하는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최상의 선택지를 제시한다.

 

조용석 원장은 “김세웅 원장과 함께 치료과정의 의미와 기술을 합해 만든 증례들을 하나씩 세상에 내놓으려 한다”며 “부디 우리가 만들어가는 작품이 임상가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아가 수술과 보철의 모범 답안으로 올바른 가이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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