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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기공사회, 2021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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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0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
오는 31일까지 학술대회 사전등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유광식·이하 서치기)가 다음달 20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1년도 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에도 단 한 명의 확진자 없이 학술대회를 치른 노하우를 십분 살려, 올해도 안전하면서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17개의 강연으로 이뤄진다. △박지만 교수(연세치대)의 ‘다중 디지털 데이터 통합으로 만든 가상 환자의 임상 적용 및 유효성’ △이승섭 대표(솔라움치과기공소)의 ‘보철물의 균형감을 부여하기 위한 lab side의 고민과 노력’ △김경태 실장(거성치과기공소)의 ‘어쩌다 프린터 - 치과기공소 프린터 입문기’ △정선미 대표(선미치과기공소)의 ‘다양한 디자인의 리테이너 & 레진 플레이트’ △김건효 기공실장(서울금플란트치과)의 ‘Monolitic 지르코니아 보철의 심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치과기공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치과기공소경영자회에서 마련한 별도의 세션도 진행된다. 해당 세션은 서치기 유광식 회장이 직접 소개하는 ‘치과기공료 호소문 및 면허신고 관련 설명회’를 시작으로 △서울치과기공소경영자회 앱 개발 설명회 △산별노조의 이해증진을 위한 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기업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치과기공소 경영관리를 위한 노무, 회계, 세무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기자재전시회 역시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 지금까지 약 50부스를 유치한 서치기는 학술대회 개최 전까지 110부스를 채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현재 국내 치과산업을 대표하는 업체와 기자재전시회 참가를 활발히 논의하는 등 목표한 110부스는 무난히 채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학술대회의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등록비는 회원 6만원이다. 회원의 경우 서치기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권리정지 및 비회원은 사무국으로 연락해야 등록 가능하다.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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