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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쉽고 안전한 상악동 거상술 ‘아쿠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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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해결한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Aqua Sinus lifting System(이하 아쿠아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아쿠아 시스템’은 수압을 이용한 상악동 거상술로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치과에서 사용 중이다.

 

업그레이드된 ‘아쿠아 시스템’에는 네오만의 Bone Condenser를 적용하고, 커넥터 부분이 실리콘 재질로 개선되며 편의성을 끌어올렸다. 또한 ‘바로가이드’ 사이너스 키트뿐 아니라 기존의 SCA 키트와 사이너스 올 키트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쿠아 시스템’은 사용법이 간단하면서도 밀착력이 우수해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하다. 사이너스 드릴과 S-reamer를 사용해 드릴링한 후 아쿠아 커넥터와 Bone Condenser에 체결해 홀에 위치시킨 후 시린지를 이용해 식염수를 일정한 압력으로 밀어 넣어 상악동막을 거상한다. 상악동막을 거상한 후에는 필요해 따라 Bone Graft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된다.

 

네오 관계자는 “플라스틱 및 메탈 재질의 커넥터를 사용했던 기존의 ‘아쿠아 시스템’은 액체가 다소 새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실리콘 재질의 커넥터를 선택했고, 홀과의 밀착력을 높여줘 물이 새는 현상 없이 편리한 시술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오는 오는 9월까지 핑크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 거래처 및 기존 거래 치과를 대상으로 SCA 키트, 사이너스 올 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파격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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