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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내년 6월 ‘치의미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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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회화·사진 공모, 내년 3월까지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2013년 이후 3년마다 개최되는 ‘치의미전’이 돌아온다. 네 번째 치의미전은 내년 6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치과의사들의 뛰어난 미적 감각과 숨은 재능을 선보이게 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이하 치협)가 주최하는 치의미전은 회원은 물론 국민과의 소통 강화 목적으로 개최되는 문화행사다. 치과의사의 일상인 진료실에서 벗어나 사진과 그림을 통해 다채로운 예술적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호평을 얻고 있다.

 

공모 부문은 회화(동양화, 서양화 10호∼20호 이내)와 사진(액자포함 60x48cm 이내)으로 회원의 의무를 다한 치과의사는 누구든지 응모 가능하다. 치의미전 접수기한은 내년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1차 접수는 작품 이미지를 이메일(bomnamu_art@naver.com)로 제출하면 가능하고, 2차는 작품 실물 접수가 필수다.

 

수상작 발표는 내년 4월 11일, 치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상 작가에게는 개별 통지된다.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과 접수방법은 치협 홈페이지(www.kda.or.kr) 공지사항이나 치의미전 홈페이지(www.kda-art.co.kr)에 안내됐다.
치협 이민정 문화복지이사는 “국민과 소통하고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특별한 전시회로 많은 회원이 관심을 갖고 작품 응모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치의미전 조직위원회 02-2024-9143
            e-mail : bomnamu_a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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