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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MagicAlign’ 원데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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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곡 본사서 세미나 진행
오는 5월 22일 부산 시작으로 전국 투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최근 서울 마곡 오스템 본사에서 진행한 ‘MagicAlign’ 원데이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투명교정의 대가로 손꼽히는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과 이종국 원장(압구정오라클치과), 이학 원장(동탄예치과) 등 3인이 연자로 나섰다. 이들은 ‘MagicAlign’을 이용한 교정치료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세미나는 △MagicAlign Introduction △투명교정에 필요한 진단 및 치료 시 고려사항 △세부 임상가이드 등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디지털 투명교정의 기본 개념을 다지고, 다양한 임상 증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IPR가이드 △Attachment 부착 △구강스캐너 사용법 등 다양한 핸즈온 실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실물 MagicAlign 장치를 활용해 실습이 진행됐으며, 1인 1무선 TRIOS4를 이용한 스캔 실습으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또한 1인 1개 IPR KIT와 모델, 마네킹 등을 이용한 핸즈온 실습에 중점을 두었다.

 

한편, 다음달 22일에는 부산 오스템 오렌지타워 연수센터에서 MagicAlign 원데이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7월에는 서울 강변, 10월 광주와 서울, 11월 대구에서 각각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전국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대경 원장은 “MagicAlign을 이용한 투명교정치료가 교정치료 영역에서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부산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투명교정장치 ‘MagicAlign’은 오스템이 자체 개발한 3-Layer 복합소재인 ‘매직포일(MagicFoil)’을 사용해 교정효과가 뛰어나고, 매직 셋업 시스템을 적용,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정치료가 가능해 출시되자마자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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