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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러쉬, 티트리 농축가글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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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예방효과 탁월…출시기념 특가 판매 중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주식회사 고차원(대표 고성준·차동근)의 맞춤형 구강케어 브랜드 ‘리브러쉬’가 충치 예방용 ‘티트리 농축가글액(피톤치드향)’을 새롭게 출시했다.

 

리브러쉬는 입냄새 제거에 특화된 ‘클로브 농축가글액(민트향)’을 국내 최초로 출시,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자연유래 성분인 티트리, 알로에베라, 프로폴리스, 자일리톨, 세이지엑스, 피톤치드 등을 함유해 충치 예방과 플라그 생성 억제 등 구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충치 예방용 농축가글액을 선보인 것.

 

고차원 측은 “티트리 함량을 높여 살균력을 증대시켰고, 알로에베라를 통해 구강 진정효과를 높였다”면서 “무엇보다 알코올 및 유해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고 소개했다. ‘리브러쉬 티트리 농축가글액(피톤치드향)’은 KCL시험을 통해 대표적인 충치균인 뮤탄스균 등을 99.9% 살균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양치질만으로는 완벽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운 치아 사이, 잇몸, 혀의 배면 등 구강세정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다.

 

리브러쉬가 선보이고 있는 농축가글액만의 특징도 인기를 모으는 요인 중 하나다.

 

치과의사이자 고차원 공동대표인 고성준 대표는 “리브러쉬 농축가글액은 특허받은 100배 농축 기술을 통해 50㎖ 1개를 250번 이상 사용할 수 있다”면서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휴대하기 좋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1/100로 줄여 에코 프렌들리 제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러한 강점은 치과 내원 환자들이 치료 전후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하기에도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알코올-저자극-순한 맛에 기능성을 갖췄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가미되면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리브러쉬는 충치 예방에 특화된 티트리 농축가글액 론칭을 기념해 7월 한달간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품 구입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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